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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Ara

사랑하는 딸에게

by Deborah 2022. 8. 5.

우리 막내의 모습입니다. 언니가 결혼하는데 들러리를 서게 되었어요. 그래서 새로 옷을 사게 되었네요. 뭘 입어도 예쁜 나린 모습입니다.

우리 예쁜 조카 사진입니다. 사랑스럽지요?

우리 사랑스러운 큰딸 아라입니다. 마지막 웨딩드레스의 수선을 보고 있어요.

 

너의 행복한 웃음이 여전히 빛이 나기를...

어린 시절 우리 조카들과 큰아들 한울 그리고 아라의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아라야.

넌 언제나 사랑이었다.

꿈에서 깨어나면 넌 언제나 엄마의 큰 힘이 되었단다.

이제 새 가정을 꾸려가는 아내로서의 직분이 생겼단다.

넌 충분히 잘 해낼 것이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보듬어 

줄 것이라는 것을 믿는단다.

아름다운 너의 결혼식 기대되는구나.

사랑으로 온 너의 예쁜 모습이 

마치 꿈속의 공주 모습과 같구나.

사랑한다.. 아라야. 넌 하나님의 축복이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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