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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Ara

이제 운동 시작

by Deborah 2022. 6. 25.

한국을 다녀오고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라도 힘을 내어 운동에 참여합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운동은 같이 한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이 들어요. 운동을 하면 서로 공감대도 생기고 하면서 힘들 때 의지도 되고 좋습니다. 운동을 하는 동기부여도 충분히 됩니다. 같이 한다는 자체가 축복입니다.

열심히 오늘도 운동을 무사히 마친 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몸무게가 한국에 있는 동안 조금 줄어들었네요. 그래서인지 이번에는 열심하는 모습을 보여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몸무게가 줄어들었다는 사실이 큰 기쁨으로 다가 온 모양입니다. 건강하게 살을 빼고 있는 중입니다. 심한 다이어트는 요요현상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운동 코치인 켈리 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이 걸으라고 조언을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잊지 못할 일은 운동을 한답시고 대구 박물관을 두 정류장 거리의 길을 걸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아라는 엄마를 원망을 하면서 길을 걸어갔었죠. 그다음 날은 너무 많이 걸어서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못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무엇이든지 적당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적당히 잘하는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건강한 삶이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여러분 모두 건강한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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