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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우리집 뒷 마당의 설경

by Deborah 2022. 1. 21.

와 이것이 진짜라고 물으신다면, 네 맞습니다. 저의 집 마당의 모습입니다. 정말 아름답죠? 이런 눈의 세상을 맞이 했습니다. 파란 하늘색과 대조가 되는 하얀 눈꽃이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에 살면서 앞마당에서 이런 경치를 감상할 줄은 몰랐었습니다. 이런 행복과 축복된 시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파란색의 하늘은 마치 흰색을 시기라도 하듯이 예쁜 그림을 만들어 내고 있었네요. 한 장씩 사진을 보니 마음이 참 그래요. 사진 속에 비친 풍경과 실제로 본 경치가 약간은 왜곡된 느낌도 들고요. 아마도 순간을 촬영해서 그런가 봅니다. 이런 경치를 보면서 오늘도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여기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입니다.

아름다운 로키 산맥도 있고 주변에 이런 멋진 풍경이 있으니 살기 좋은 곳은 맞는 것 같네요. 문제는 물가가 급등해서 살기는 예전 동네에 비해서 좀 힘들다는 점이 있군요. 다른 것은 아주 편리하고 예전보다 더 풍요로운 그런 생활을 누리고 있습니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맞네요. 멋진 환경과 맑은 공기 속에서 생활하니 정신도 맑아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하루의 피곤을 풀어 줄 수 있는 멋진 설경을 감상하시고 행복한 날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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