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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Ara

덴버 국제공항에 다녀 왔어요.

by Deborah 2021. 11. 6.

아라의 친구가 결혼을 합니다. 결혼식 들러리에 참여하게 된 아라 씨는 노스 캐롤라이나로 가게 됩니다. 엄마는 아라를 공항까지 배웅합니다.

저 밴츠는 절대 엄마의 차가 아닙니다. 다음 사진에 보이는 현대차가 엄마의 것이죠. 

헉 밴츠가 뒤에 있군요 하하하.. 엄마의 차와 비교가 엄청 됩니다. ㅎㅎㅎㅎㅎㅎ

아라 씨 잘 다녀와요. 

아라가 사라지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봤어요.

델타 항공사도 보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작별 인사를 합니다. 다시 올 기약을 하면서요.

아라가 타고 간 비행기가 사우스 웨스트 비행기라고 하네요.

멋지죠? 아라 공항에 데려다주고 집에 도착했는데 이런 멋진 경관이 있길래 그냥 지나칠 수가 있어야죠.

아구나. 남편이 이걸 다 치워야 해요. ㅎㅎㅎㅎ 이런 바깥일은 남자 소관입니다. ㅎㅎㅎ

낙엽이 진다고 울지 마세요. ㅜㅜ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ㅋㅋ

 

아저씨 메일 주세요. 우체부 아저씨가 몰고 다니는 미국의 우체부 전용 차입니다.

저는 전설 속의 아주 특유한 장소에서 살고 있어요. 

일본어 잘하시는 이웃님... 저기 아라 티 셔츠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 아시나요? 좀 가르쳐 주세요. ^^


낙엽이 지는 어느 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동영상으로 추억의 시간을 남깁니다. 꾀꼬리 같은 엄마의 목소리 감상하시죠? ㅋㅋㅋㅋㅋㅋ 

 

 

 

 

 


아래 링크는 제가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입니다.  방문해서 블로거 힘을 실어 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낙엽 밟는 소리

2021년 11월 5일 토요일 200번째 음악 페이퍼 시몬, 나무 잎새 져버린 숲으로 가자. 낙엽은 이끼와 돌과 오솔길을 덮고 있다. 시몬, 너는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낙엽 빛깔은 정답고 모양은 쓸쓸

sunny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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