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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다한 글은 언젠가는 빛을 본다.

by Deborah 2021. 10. 27.

 

 

정성을 다한 글은 언젠가는 빛을 본다.

유입키워드 순서

1. 나나무스꾸리 79

2. 오키도키 뜻 63

3. 모더나 2차 접종 40

4. 첫눈 34

5. 백신2차접종후기 19

 

나나무스꾸리 글이 순위 1위를 나타내고 있었다. "나나무스꾸리" 검색어로 들어온 것을 알아보니 조회수가 많은 이유가 있었다.

 

나나 무스꾸리 글은 필자가 2016년 5월 31일 작성했던 글이다. 이 글이 2021년도에도 꾸준히 사랑을 받는 이유가 있었다. 알고 봤더니, 네이버의 나무위키 다음으로 검색 순위 1위를 나타낸 글이었다. 

 

네이버로 검색으로 들어가 나나 무스쿠리를 하면 위의 캡쳐 화면처럼 나온다. 

 

 

필자가 작성했던 글이다.

 

천상의 목소리, 그녀의 음악 인생 이야기 (나나 무스꾸리Nana Mouskouri)

그리스 태생의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나나 무스꾸리의 음악 인생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그녀는 어린 시절 12살때부터 보컬 연습을 했었고, 대학시절은 오페라를 전공했을 정도로 파

deborah.tistory.com

 

왜 이런 글을 올리느냐는 분이 있을 것이다. 그것도 다 이유가 있다. 자신의 블로거 1위를 나타내는 검색어를 잘 분석하면 블로거의 유입을 이끄는데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방문자 숫자가 없다고 생각 하시는 분은 검색어를 신경을 써서 작성 해야한다. 검색어 작성이 아주 중요하고 검색 노출을 했을때 그 정확도가 가져다 주는 신뢰가 되는 글을 쓸때, 필자의 블로거 검색어 "나나 무스쿠리" 글 처럼 6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검색어로 꾸준히 들어 온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다.

 


 

 

나나 무스쿠리는 올해 나이는 87세다. 그녀의 인생은 황금기를 지나서 황혼의 들녘을 마주한다. 세월 흘러도 노장의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는 세대차를 극복한다. 그녀의 노래를 듣는다. 어쩌면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음색을 지닌 그녀다.

 

더보기

나나무스꾸 (Nana Mouskouri)- Even now

 

Moon in the sky softly creeping

Over the time from above

And I lie awake hardly sleeping

So lonely for only your love

시간이 지난 후 위를 보니

달 아래로 하늘은 부드럽게

흐느끼고 있었죠.

내가 잠들기 힘들어 깨어 누워 있을 때도

당신의 사랑 오직 그것이 외롭게 하는군요.

 

Even now each night I remember

Days of summer

When blossoms filled each bough

In the cold gre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심지어 지금도 여러 밤을 기억하고 있죠

여름날의 꽃들이 만발했을 때도

회색의 추운 날씨였던 12월도

심지어는 지금도 내 사랑, 당신이 그립습니다

 

When will I see you again

Come to my arms where you belong

My world will be empty till then

For you are the words to my song

내 사랑, 당신이 그립습니다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당신이 속해 있는 내 품에 오세요

당신이 내게 오지 않는 한 내 세상은 텅 비어 있을 거예요.

당신이 나의 노래의 가사말이 되었죠

 

Even now each night

I remember Days of summer

When blossoms filled each bough

In the cold gre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심지어 지금도 여러 밤을 기억하고 있죠

여름날의 꽃들이 만발했을 때도

회색의 추운 날씨였던 12월도

심지어는 지금도 내 사랑, 당신이 그립습니다

 

In the cold gre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회색의 추운 날씨였던 12월도

심지어는 지금도 내 사랑, 당신이 그립습니다

 

 

 

아래 링크는 제가 운영하는 음악 사이트입니다.  방문해서 블로거 힘을 실어 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영원한 꽃미남으로 남아 있을 그 사람을 위하여

미국의 화장실 낙서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습니다. 커트코페인은 죽지 않았다 .-무명인- 그들은 우리 가슴에 영원히 별로 남아 있다. 글에 대한 답변으로 이런글이 나왔다. 커트코페인은 죽었다.

sunny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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