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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The Two of Us

베이스 기타를 배우는 기타 센타

by Deborah 2021. 3. 7.

 

여기가 어디냐? 바로 기타 센타이다. 필자가 베이스 레슨을 받는 곳이기도 하고 여기서 악기를 살 수 있는 악기점이다. 미국은 이렇게 대형 악기 판매하는 곳에서 기타, 드럼, 색소폰, 피아노 등을 다양하게 가르친다. 필자와 인연이 되었던 이 장소도 이제는 오래 다니지 못할 사정이 생겼다. 이번에 남편의 직장이 콜로라도로 결정이 났고 이번 달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사하기 전까지는 집에서 제택 근무를 허락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비행기를 타고 그곳에 가서 회사 보안용 컴퓨터를 가지고 와서 작업을 해야 한다. 아마도 이곳의 집 정리하고 월세를 놓으려고 한다. 아래 거실은 카펫이 엉망으로 되어서 다 걷어 내고 마루를 깔 예정이다. 아. 지금 우리 집 이야기 아니라 기타 센터 이야기하고 있었지. 죄송.. ^^

 

오늘은 특별히 레슨을 마치고 이곳 직원이 다비드가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열심히 셔트 질 하면서 발품으로 찍었던 사진을 공개한다. 위의 글은 직원 다비드에게 감사를 말을 전하면서 글의 첫 문을 열어 본다. 자 이곳의 규모가 어떤지 한번 둘러볼까?

 

 

 

이건 신경 안 쓰도 되는 건데. 아. 여기 입구라고 한다. 오. 유명한 가수 사진이 있었어 찍었다. 그린데이의 조 암스트롱도 있네.

어느 가게를 가던지 꼭 이런 규칙이 있다. 마스크를 쓰야 입장 가능하다.

자 오늘의 첫 소개할 악기는 어쿠스틱 기타가 있는 방이다. 이곳은 특별 방을 둘 만큼 괜찮은 악기가 많다. 다비드한테 세고비아 기타 있냐고 물었더니,, 필자의 발음 상태가 안 좋은지, 못 알아들은 것 같다. 한참 이야기를 하다가 장인의 한 땀 노력으로 만든다고 했더니 아. 외국 제품을 말하는구나.라고 하셨다. ㅋㅋㅋ

어쿠스틱 기타 게이스 나와 주시고

오야. 찬란하게 빛이 다 나는 구나

저렇게 작은 것이 뭔지 아는 사람? 정답을 맨 아래 써서 줄 것임.

아주 귀엽네.

자 보시라. 또 나온다. 멋진 어쿠스틱 기타

여기도 있네

밖을 나오니 이렇게 기타 게이스가 진열되어 있다.

이게 뭐냐고? 아는 사람.. 다 아시죠? 딩동댕. 베이스 기타가 되시겠습니다.

베이스 기타는 일반 기타와 달라서 네 줄로 되어 있다. 네 줄에 표시된 음표는 E, A, D, G 이렇게 네 가지의 음을 이용해서 멜로디를 만들어 낸다.

베이스 멋지다. 이참에 장만할까?

베이스 기타를 원하는 소리는 영락없이 이곳에 마음을 빼앗겼다.

일렉 기타이다. 멋지지. 이건 가격이 싼 것이다. 어떻게 아냐고. 맨 아래 진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위에 진열된 것은 가격이 더 비싸다.

여기 놓여 있는 노란 일렉 기타는 연습용으로 쓸 수 있는 기 타고 가격이 아주 싸서 쉽게 구입할 수 있겠다. 얼마일까? 

엠프도 무시 못한다.

드럼 세트다

다양한 악기가 있었다

아 이거 가격이 139불이네. 그러면 환산하면 139,000 되겠다.

기타 케이스도 있다.

심벌즈도 보이고

미술 시간에 보았던 그런 악기 들이다.

다양하다

 

와 점점 멋져서 눈길을 뗄 수가 없었다.

오 이거 이펙트 인가?

다양하다.

믹서라고 해놨네

코드도 판매하고

해드 세트도 판다

신디사이즈도 보이네

건반이다.

오 작업용으로 전시하듯 음악 하는 사람을 유혹하는 시설이다

엠프도 있다.

기타 스트랩도 개성이 있다.

골라서 사는 맛이 있다.

레슨용 책도 판매한다.

음악을 독학으로 하는 사람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음악 배우는 책이다.

가수 판처럼 보이는 것이 달력이다.

여러 가지 액세서리다

기타 줄이 종류별로 있다

음악 연습용 교제

지금 메고 다니는 베이스 기타 스트랩을 여기서 샀다.

음악 하는 분이라면 좋아할 곳이다.

여성분도 음악에 관심 있는 분들 많다.

옷도 판매하고 모자도 판다.

기타 피크 판매한다.

판더 모자다

위로 양발도 보인다.

옷도 진열되어 있다.

레슨 받는 곳이다.

오른쪽에 있는 분이 다비드다

색소폰을 판매한다.

드럼 세트 판매하는 곳이다.

드럼을 손으로 칠 수가 없으니 드럼 채가 있어야 한다. 나무로 만든 드럼 채다.

드럼을 배우는 교제도 있다.

이렇게 진열해놨다.

오 탬버린이다.

종류도 좀 있었다.

이런 탬버린을 마지막으로 기타 센터 투어를 맞힌다. 재미있게 보셨는지? 한국의 음악 전자 상회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밖을 나오니 이런 풍경이다.

기타 센터의 위치가 참 좋다. 미니 몰 옆에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차를 몰고 다닌다. 어디를 가나 차여 있다.

아직 열매 꽃을 시기가 아닌가? 

가지만 앙상히 남았다.

맑은 하늘

봄은 이미 왔다. 거리도 사람들로 붐빈다.

미니 쇼핑몰이 좋은 것이 여러 가게가 있어 다른 곳으로 가는 대신 걸어서 원하는 가게를 방문하고 매상을 올려준다.

이것으로 오늘의 기타 센다 탐험기를 맞힌다.

할머니 제대로 연주하시는 것 맞나요. 박자가 이상하게 들려요. ㅠㅠ

 

 

Hi everyone! My name is Julia, I'm 20 years old self taught bass player and music lover. By making bass covers, I constantly push myself to be a better player. Playing bass gives me a lot of joy and I'm very happy I can share my passion with you! I would be very grateful for your support here! (유튜브 베이스 유명인사 나이가 20살이라고 하고 독학으로 베이스를 배웠고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아가씨다. 이분 유튜브 구독 했는데 구독자수 엄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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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줄리아 아가씨 베이스 다루는 솜씨 보통이 아니다. 그녀의 채널 구독을 하고 다른 곡을 카버 한 연주곡을 들어보니 흥이 나고 좋다. 지금 배우고 있는 베이스 라인 빌리 아이리쉬 "There for I am." 을 열심히 해서 이 공간에다 글을 올려야겠다. 그날이 언제가 될지 미지수다. 앗 위에 질문했던 악기 이름은 우쿨렐레라는 하와인들이 즐겨 연주하는 작은 손잡이 기타이다.

 

 

Guitar Center

 

직원이 친절하고 각종 음악을 배울 수가 있다

악기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기타 센터는 악기 프랜차이즈 상점이다.

음악인라면 꼭 한번 가보는 곳이다. 기타 줄도 공짜로 갈아 준다. 다비드가 기타 줄을 갈아주고 기타를 손을 잘 봐준다.

오늘도 베이스 음이 맞지 않았는데 음을 정확히 잡아 내어 주었다.  좋은 곳에는 늘 좋은 사람이 있다. 깜빡하고 기타를 가지고 가지 않고 가게를 나서려니, 다비드가 그런다. 내가 또 보고 싶어도 그렇지 ㅎㅎㅎ 기타는 가져가야지. 헉.. 나 저거 안 가지고 그냥 집에 가면 쫓겨나요. 무조건 가지고 가야 함. 그의 800,000 하는 베이스라서 신줏단지처럼 모시고 다닌다. 남편은 내가 잃어버릴까 봐 연습용으로 있는 예전 베이스를 가지고 다니라고 하는데 요즘은 새 베이스에 손이 길려드려지고 있다. 그래서 바꾸기도 해도 그냥 팬더 퍼시젼 베이스를 가지고 다닌다.

 

 

혹시나 글 읽다 오타 발견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감사. 지금 졸음을 참고 글을 쓰고 있음 ㅠㅠ 그럼 다음 편은 기대 하시라. 미국의 스몰 웨딩 현장 촬영을 다녀온 이야기 들려줄까 한다.

 

 


 

미국 노스캐롤나이나 훼어빌에 있는 기타 센타

 

기타 센타 연락처:(910) 321-0220

기타 센타 리뷰 점수: 4.1 (482 리뷰) 

나의 별점: ★

 

기타 센타 주소: 2093 Skibo Rd, Fayetteville, NC 28314

 

기타 센타 운영 시간표

Saturday 토요일 10AM–9PM
Sunday 일요일 11AM–7PM
Monday 월요일 10AM–9PM
Tuesday 화요일 10AM–9PM
Wednesday 수요일 10AM–9PM
Thursday 목요일 10AM–9PM
Friday 금요일 10AM–9PM

 

 

앗 죄송 하지만 저의 다른 음악 블로거도 방문해주세요. 블로거가 다 죽어 가고 있네요.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음악 블로거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누르면 써니의 음악공간으로 이동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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