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머니가 노엘이 보고 글을 소개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설명할게요. 여기가 미국의 치과예요. 치과를 가게 된 이유는 작은 고모가 예약이 되어 있어 가셨어요. 치과의 내부 사진과 주변의 경치를 촬영을 잘했네요. 이렇게 보니, 치과 내부 촬영도 관계자의 허락을 맡고 이렇게 찍어 오셨어요.

 

 

 

사실 사진을 찍는 것은 모험이 따르고 있어요. 아무런 동의가 없이 촬영하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촬영의 협조를 받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하네요. 오늘도 할머니 사진 찍느라 열일 하셨네요. 그래서 오늘은 노엘이 블로거 열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치과 방문은 6개월에 한 번 딥 클리닝을 받으러 왔어요.

 

 

 

치과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아직 이빨도 나지 않은 노엘입니다. 그러니 전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요. 작은 고모의 영구 치아가 나오는데  문제가 있어 치료를 받고 했데요. 물론 딥 클리닝 비용은 보험에서 처리되지만 부가적으로 치료받은 것은 따로 보험료 계산하고 9만 원 상당의 돈을 지불하셨데요. 

 

 

대충 그렇다는 이야기고요. 오늘 소개할 치과의 대기실 사진을 보실까요? 미국 치과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시죠? 그냥 치과의 대기실만 촬영했어요. 치료실은 촬영 금지가 되어 있더라고요. 절 따라오시죠.

치과도 아주 잘해놨네요.

가짜 난로도 있고요. 안이 참 따스했어요. 원래는 작은 고모가 치료가 다 끝나 때까지 차 안에서 기다려야 했는데요. 다행히도 이곳에 일하는 아주머니와 좀 친분이 있었나 봐요. 그래서 대기실에 앉아서 기다리라고 했데요. 친절하신 분이세요.

소파도 예쁘게 잘 정리되어 있었어요.

이렇게 작은 데코에도 신경을 많이 썼네요.

거울도 예쁜 것을 걸어 놨어요.

한 시간 정도 할머니는 대기실에 있었데요. 그리고 이렇게 밖을 나오니 이런 풍경입니다.

주변 도로입니다.

 

겨울이라는 표현을 나무가 잘해주고 있지요.

치과 주차장입니다.

여기도 주차장인데요. 많은 사람이 올 수 있는 공간입니다.

치과의 정문입니다.

주변의 모습

오늘도 잘 구경하셨지요? 그럼 돈 주세요..... 농담입니다. 행복하세요. 또 놀러 오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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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뽑기다운타운언니 2021.01.14 18: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은 확실히 큽니다. 스케일이 말이죠!하하
    독일은 궁핍한 느낌....확실히 자유민주주의와 (지금은 좀 다른 느낌이지만,) 사회주의는 엄연히 차이가 나는데도 사람들이 감성적인것에 이끌려 이상한 사리판단을 해서,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쪽이 생기다니 21세기가..참...무색하게 무지한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치과가 가정집 같은 느낌이 드네요. 독일도 그렇지만, 더 크고 멋집니다.

  2. onpc 2021.01.14 18: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차장이 넓어서 좋네요.
    치과 가면 더 긴장하는데 마치 가정집 같은 분위기의 인테리어라서 긴장이 덜 할듯해요.

  3. 꿩국장 2021.01.14 18: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치과는 좀 더 캐쥬얼한 느낌이 많고 항상 대기가 많은데 느낌이 틀리네요 ㅎ

  4. 에스델 ♥ 2021.01.14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과 대기실 분위기가 따뜻해보입니다.^^
    거실 같은 분위기라 치과를 무서워하는
    아들도 이런 분위기의 치과라면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5. H_A_N_S 2021.01.14 1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뭔가 드라마 세트장처럼 이쁘네요ㅎㅎ 저도 치과 좀 가야하는데ㅠㅠㅠ

  6. 피치알리스 2021.01.14 20: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오랜만이예요~!! 티스토리블로그로 컴백했어요.
    그동안에 근황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근황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

    • Deborah 2021.01.14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알리스님 예전에 알고 계시던 그 분 맞지요? 긴가민가 했어요. 정말 오래 되었네요. 이렇게 와 주셔서 너무 기뻐요. 이제 알게 되었으니 자주 왕래해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피치알리스 2021.01.14 2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넵 맞아용! ^^ 오랜만이네용! 데보라님도 새해복많이 받아용 ㅎ 제가 티스토리 쉬는동안 구독 기능이 생겨서 데보라님 글 계속보고 싶어서 구독했어요. ㅎ

  7. 짱구노리 2021.01.14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과가 꼭 가정집 같은 분위기 네요~ 한국의 경우는 완전히 병원느낌이 많이 나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8. 노랑킹콩 2021.01.14 20: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정집 느낌이 나는 치과라니.. 정말 새롭고 어린아이들도 무서워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데보라님 덕분에 미국에서 살지 않고 여행만으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곳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9. 연풍연가99 2021.01.14 2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과가 병원 같지 않고 일반 단독주택 같다는 생각했는데 비슷한 느낌인가 봅니다.
    뭔가 여유롭고 꼼꼼하게 진료할 것 같아요.

  10. T. Juli 2021.01.14 2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의 의료보험제도가 문제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유럽도 매한가지라는 생각입니다.소득 분배
    비율이 상당히 높은 보험료입니다.
    일본은 보험제도가 잘되어 나중에 연금처럼 무료
    사용 나이가 있는데 아일랜드는 더 형편없고 모든 것이
    자비네요 스켈링 일본 3배입니다.

  11. ☆찐 여행자☆ 2021.01.14 22: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치과는 갈때마다 넘 무서운곳 ㅠㅠ

  12. 또링또링 2021.01.14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엘 용돈 주고 싶... 사딸라면 되겠..니?

  13. ❤️ 고퀄리티 2021.01.15 0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국은 의료비가 엄청 비싸다고 들었는데 보험처리를 하고도 9만원이 들었군요
    치과라고 해서 한국의 치과를 생각했더니 완전 다르네요
    마치 가정집 같은 분위기 입니다

  14. 주부사전 스텔라 2021.01.15 0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냥 일반 가정집 같으네요. 저만 그리 느끼는게 아닌가봐요 ^^
    댓글 모든 분들이 그리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세상에... 원래도 조용한 동네인가요?

  15. 파아란기쁨 2021.01.15 0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동네 치과는 상가 건물에 있는데 이렇게 단독으로 되어 있어서 치과 같은 느낌이 별로 없네요.^^

  16. 라디오키즈 2021.01.15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의 치과와는 완전히 다르네요~@_@ 뭔가 미국스럽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