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새로운 앨범을 내놓고 난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점검해보는 그들의 2020년 최신 앨범에 대해서 나누어 볼까 한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발매 후 투어 일정이 잡혀 있지만, 현재는 코로나바이러스 19의 영향으로 한국의 4월 투어가 다 취소된 상태이다. 그리고 미국의 투어 일정은 어떻게 될지 의문으로 휩싸여 가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의 타격은 엄청나다. 모든 학교가 단기 휴교령이 내려지고 비즈니스들은 의식주와 관련되지 않은 업체들은 단기 폐쇄 명령이 떨어진 상태다. 이런 우울한 날들이 연속되지만 우리의 방탄소년단의 노래는 꾸준히 온라인 차트에서 안정적 성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2월 21일 날 발매되었던 그들의 앨범 노래를 들어 보면서 아주 주관적인 리뷰글을 써내려 간다. 수많은 청춘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안겨주었던 그들의 순수한 우리 나라말로 불러 주었던 아름다운 노래 가사말과 더불어 성숙된 또 하나의 자아를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 주었다. 그리고 못내 아쉬움과 말로는 해석하기 힘들었던 그런 감정의 찌꺼기를 노래로 토해 내듯이 불러 주었고, 방탄소년단의 7년의 성장을 담은 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앨범이었다.

앨범의 구성면을 따져 보자면 작년 2019년에 발표되었던 "Map of the Soul"의 트랙이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앨범으로 반가운 곡들이 반겨 주고 있었다. 아주 익숙한 곡으로 리스트를 채워간 것에 대한 느낌은 한마디로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었다. 왜 그들은 지난 앨범의 곡을 새로운 앨범에 끼워 넣기 형식으로 했을까? 이유는 간단했다.

처음 그들의 자아발견에 대한 회고록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즉, 이번 앨범과 연결된 이야기로 불가피하게 들어가야 할 노래들이었다. 어쩌면 끼워 넣기 형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 이유가 있었던 앨범 구성이었다. 처음 도입부의 노래를 김남준의 랩 파트로 시작한 것부터 의미가 있었다. 그것은 방탄의 리드 격인 김남준(金南俊)의 실질적 위치와 또한 그의 자작곡(퍼소나)으로 탄생되었던 노래가 큰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그들이 진정으로 찾게 되는 음악적 정체성과 더불어 자아의 탐구에 관련된 뜻으로 해석했다.

 

"영혼의 지도"라는 말 자체가 자아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과 일맥 상통한다. 일곱 개의 자아 즉 영혼의 이야기가 담긴 노래로 소개되었던 멤버들의 7년간 음악 여행에 대한 이야기와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말이 담겨 있었다. 곡을 들어보면서 느꼈던 감정은 대충 이러했다. 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얼마나 많은 밤을 노래와 감정과 싸우면서 지새우고 창작의 고통을 극복해 냈는지를 노래로 잘 설명해주고 전달되었다. 사실 우리는 음악이라는 공동적인 주제로 본다면 들으면 좋고 나쁘고 하는 그런 간단한 문제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음악의 깊이와 그룹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그런 문제를 잘 파악하고 해석해낸 밴드가 방탄소년단이었다. 음악의 모태와 음악을 왜 하는지에 대한 회의적 의문이 생길지도 모르는 그들은 하나의 해답이라도 찾듯이 이렇게 노래로 설명해주고 있었다.

그들이 말하는 자아를 찾아가는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석된 노래로 오늘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찾아간다. 이래서 음악이 좋다고 말해주고 싶었던 곡을 들으면서 해석을 해보도록 하겠다. 이번의 신곡으로 나온 곡 위주로 해서 트랙별로 감상에 대한 느낌을 적어 본다. 노래는 각자 해석 하기 나름이라고 평가한다. 이것도 필자의 개인적 해석임으로 반기를 들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들어볼까? 주옥같은 그들의 노래들이 있는 곳을 향해서 전진! 아 들린다. 그들의 목소리가 들려.

"Louder than bombs" 아 이곡을 처음 듣고 느낀 점은 그룹 보컬의 하모니가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마치 향수를 불러 주는 듯한 옛 추억의 모습을 뒤로 한채 멜로디는 울려 퍼진다. 또다시 새로운 삶과 그 모든 것에 대해서 마음으로 써내려 간 그들만의 고백 어쩌면 하소연으로 들어도 될 그런 노래었다.

"Filter"(필터)라는 느낌은 그냥 편안한 리듬과 안정적 구성으로 이루어진 멜로딕 한 달콤한 사운드로 들려온다. 부드러운 보컬의 특유의 느낌을 함 꺼 잘 살려된 트랙이며, 그들의 느끼는 세상에 대한 필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렇게 노래로 말해준다.

"시차"는 그루브적 감각이 풍만한 노래었다. 편안한 마음으로 다시 찾게 되는 공간으로 이동하는 듯한 착각에 빠져 들게도 하는 곡이었다. 이상하리 만큼 시차라는 곡은 아마도 그들이 수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해야 하는 해외 투어를 생각하면 이런 시차가 적응이 안 되는 시간이 많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마음으로 쓴 노래 그래서 더 정감이 가고 끌려든다.

"On" 아주 멋진 후렴구가 헤나 나나 이 부분 많은 분들이 따라서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정감이 간다. 스켓이 들어 간 부분은 곡의 한층 더 고급적인 리듬감을 경험하게 해 준다. 타이틀로 내놓을 만큼 격동적인 뮤직 비디오와 더불어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리듬이 멋진 노래다. 그냥 어깨가 절로 움직일 정도로 흥겹다.

"욱" 이번곡은 슈가의 랩 파트가 선두로 이렇게 해석하듯 모든 마음을 풀어나간다. 어떤가 랩 파트의 진국이 담긴 트랙이 아닌가 한다. 아주 리듬감 넘치고 적적한 오토툰의 사운드가 귀에 착착 감기게 한다. 풍부한 감성적 래퍼들의 노래들 멋지다. 김남준, 제이홉 역시 노래를 빛내는데 열정적 목소리 그래서 마음이 절로 갔다.

00:00 열두시 새벽을 알려주는 시간을 향해서 그들은 아직 깨어 있는 음악으로 들려준다. 보컬의 액기스만 담긴 노래의 하모니 정말로 멋지다. 들어보면 뷔, 정국, 지민, 진의 보컬이 아주 특별함이 있다. 하나가 되어 마치 하나의 세상을 꿈꾸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시간을 초월해서 들어 봐도 좋을 그들의 노래가 아니던가.

"Inner Child"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느낌은 어떨까. 그들은 곡을 통해서 그들이 성장해가는 하나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었다. 7년 전 소년적 모습으로 다가온 그들은 이제는 어른이 되어 우리 곁에 다가왔다. 이런 하나의 사건들이 모여서 노래가 되고 음악적 영감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번 곡도 그들이 겪고 느껴 왔던 느낌을 솔직한 노래 속 대화로 풀어내고 있었다.

"친구" 방탄소년단에게 큰 의미가 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뷔와 지민의 우정을 보면 그랬다. 처음 이방인으로 만나서 이제는 친구가 되고 형이 되었고 동생이 되는 과정을 잘 담아냈다. 서로 믿음으로 싹트면서 방탄소년단이라는 국제적 그룹을 탄생시킨 이유가 되는 큰 원동력이라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하루아침에 방탄소년단이 월드 스타가 되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아미 분들은 잘 안다. 피나는 노력과 그룹의 멋진 단결력이 오늘날의 대 스타 그룹으로 탄생된 것이다.

"Moon" 전정국의 멋진 보컬이 눈에 띄게 빛을 발하는 곡이다. 이렇게 높은음을 소화해내고 방탄의 메인보컬의 유지할 만한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을 설명이라도 해주듯 멋진 음으로 화답한다. 그의 부드러우면서도 감성적 느낌이 강하게 담긴 노래로 낭만적일 수도 있을 그 달을 향해서 노래를 듣는다. "널 지켜주는 달" 이런 가사말 정말 멋지지 않은 가.

"Respect" 김남준의 인트로 랩파트가 아주 인상적이다. 제이홉, 슈가도 함께 해주어서 더욱 맛깔난 랩으로 들려주고 말로 풀어가는 마지막 부분의 대화 형식은 듣기 좋았다. 그냥 그들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랩을 들려주고 대중들에게 어떤 것이 존경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회상을 하게 한다. 

"We Are Bulletproof: The Eternal" 우리는 함께 한다는 그룹의 숙명에 대한 노래이다. 그렇게 영원히 지속적으로 함께 하고 싶다는 소망이 담긴 노래로 보인다. 언제까지 아미 곁에서 영원히 남아 있을 방탄소년단의 다짐 그리고 그룹에 대한 느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래서 우리는 그들의 노래를 듣고 힘을 얻는다.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다는 것은 이렇게 노래가 있고 방탄소년단의 멋진 하모니가 우리 곁에서 선물로 다가왔기 때문이 아닐까.

 

전 앨범 트랙을 올려진 음원이다. 들어 보면 마음이 전달될 곡이 많이 있다.

 

블랙스완, Interlude: Shadow, Outro:Ego 노래 해석은 예전 리뷰를 통해서 알려준 글이 있다. 그 글을 참조하면 될 것 같다.

 

 

BTS: Map Of The Soul: 7 - Black Swan(블랙스완) 싱글

A dancer dies twice – once when they stop dancing and this first death is the more painful by Martha Graham 무용수는 두 번 죽는다. - 한 번은 그들이 춤추기를 멈추었을 때이고, 이 첫 번째 죽음은..

deborah.tistory.com

 

 

BTS :"Shadow" 해석편

방탄소년단의 슈가(민윤기)의 랩 실력이 돋보이는 멋진 노래 "Shadow"를 발표하면서 맛보기 식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hadow"는 2020년 2월 21일 발매로 앞두고 있는 "Map Of The Soul 7 " 앨범의 예고..

deborah.tistory.com

 

 

Map of the Soul: Persona 앨범리뷰

빅히트 앤트테이먼트사가 4월 12일 자로 내놓았던 방탄소년단의 앨범은 신기록을 남겼다. 60년대 멍키스 이후로 최 단기간 앨범 차트 순위 1위를 나타냈었다. 티저 노래로 나왔던 "작은 것을 위한 시"는 발표되자..

deborah.tistory.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배덕이 2020.03.22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참 좋습니다~~ 역시 방탄 멜론차트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네요 ^^

  3. 묭수니 2020.03.22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지런히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코로나가 어서 끝나야 할텐데ㅠ

  4. @산들바람 2020.03.22 19: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방탄이 달래주는것 같습니다^^

  5. momo is 2020.03.22 20: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젠 세계에서 흔하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네요 ㅎㅎ

    • Deborah 2020.03.22 2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습니다. 세계인이 한국의 노래를 듣고 위로받고 즐긴다는 것은 방탄이 가져다준 방탄신드롬이 만들어 낸 현상이네요.

  6. 일성 2020.03.22 2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외에선 방탄 뮤비 덕분에 더 유명해진거같은데 외국친구들이 감탄하더라구요 ㅎㅎ
    얼른 코로나가 끝나야할텐데유..

  7. 눙눙 2020.03.22 2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좋더라구요 ㅎㅎ 계속 승승장구 하네요

  8. 지식임 2020.03.22 2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네요.
    오랫만인데 잘 지내셨죠?

  9. 도생 2020.03.22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같이 답답하고 힘들 때 마음에 위안을 주는 선물과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10. 초보나침반 2020.03.22 2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구독했어요 소통해요

  11. ilime 2020.03.22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 나오는 신곡들 마다 정말로 다 좋더라구요. 그만큼 노력도 많이 하고 진심이 느껴져서일까요 ㅎㅎ 더욱 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은 지금 아침인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Deborah님~

  12. 파아란기쁨 2020.03.22 21: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른 코로나가 종식 되어 BTS의 일정에도 차질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Deborah 2020.03.22 2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방탄 일정도 많이 취소되고 연기가 된 상태네요. 미국 콘서트는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그런데 미국의 상황을 보니 영 안좋아요 ㅠㅠ

  13.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2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열정이 느껴지네요~좋은 곡 잘듣고 갑니다

  14. viewport 2020.03.22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아이돌 잘 모르는 저도 방탄만큼은 많이 듣고 있답니다... 어려운 시기에 방탄 노래듣고 힘내려구요...

  15. 포우_ 2020.03.22 23: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친구 덕분에 정말 노래를 싹다 외우고 있습니다. ㅋㅋ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ㅋㅋ 방탄 팬이 아닌데도 요새 방탄 얼굴만 보면 반갑네요 ㅎㅎ

    • Deborah 2020.03.23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오 여친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하하하 남자를 변화를 시키다니요 하하하. 그만큼 눈에 넣어도 이쁠 그런 사람이기 때문이겠지요? 그쪽은 어떤가요? 여긴 화장지 생수는 아예 구하지도 못해요.

  16. 탁탁2 2020.03.22 23: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각각의 노래마다 리뷰및 해석을 하시다니
    대단한거 같습니다 요즘 멜론 인기차트틀면 방탄노래니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ㅎㅎ

    • Deborah 2020.03.23 0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노래를 듣고 느낀 느낌이에요. 이런 느낌들은 각자 해석하기 나름인거라 님은 어떻게 듣고 계셨는지 모르겠네요.

  17. 코리아배낭여행 2020.03.23 0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 코로나 떄문에 콘서트 일정이 많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올해도 대박났으면 합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싸나이^^ 2020.03.23 12: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로나때문에 방탄소년단 공연일정이 전면 취소가 되어 실망이 크시겠는데요 ? ㅎㅎ
    공연보다 건강이 먼저인건 어쩔 수 없잖아요...ㅎㅎ

    • Deborah 2020.03.23 19: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 4월 공연 일정이 다 취소된 상태입니다. 5월달 부터 미국 공연인데 미국의 상태를 보니, 힘들 것 같은데요.

  19. DJ.Girin 2020.03.23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 스토리를 상상하면서 음미하는 글도 되게 좋네요! 이렇게 읽으면서 들으니 재미도 두배네요!

  20. BG.Psychology 2020.03.23 2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정이 취소된건 너무 안타깝네요...ㅠㅠ
    노래가 너무 좋아요~ 제가 연예인에 관심을 안가져서 잘 모르는데 방탄은 매일 유튜브 찾아보는거 보니까 팬이 될 것 같아요~~ㅎㅎ

    • Deborah 2020.03.24 04: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아이돌은 잘 몰라도 방탄은 찾아서 봅니다. 정말 많이 안타까워요.
      이번에 한국 투어 일정이 다 취소 됐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하루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 갔으면 합니다.

  21. 라디오키즈 2020.03.24 22: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지하게 삶의 궤적을 노래하는 아이돌이라니. 사실 그 자체로 멋진 것 같아요.@_@b

    • Deborah 2020.03.25 1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라디오키즈님 댓글이 좋더라. 하하 늘 솔직하고 요점만 이야기 해주는 그런 댓글. ㅎㅎㅎㅎ 그렇다고 글을 대충 보시는 것 같지도 않고. 하하하. 이런 긴 글을 읽어 달라는 건 아니에요. 읽고 싶은 분은 꼭 읽을 거란 생각에 작성 했습니다.

    • 라디오키즈 2020.03.25 16: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좋게 봐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