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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Theme music

연락은 오는데 만나자고 하지 않는 남자(1989's Korean songs)

by Deborah 2020. 2. 2.

세상에는 수 많은 꽃이 있지만 당신을 위한 꽃은 단 하나일 뿐이다.

 

 

왜 만나자고 하지 않는 거지? 날 가지고 논 것은 아닌가? 이런 착각에 빠져 있을지도 모를 당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다. 아래의 글은 주관적 사고로 쓴 글임을 밝힌다.

만나자고 하지 않는 남자의 심리

1. 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는 거다 한마디로 그냥 대화 상대로 시간 킬링용으로는 부담 없지만 실제로 만나기에는 부담이 가는 상대라는 것이다. 당연히 연락하면 뭔가 약속을 하고 그에 관한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예 연락하지 않는다. 이런 남자는 상대 여인이 연락하면 전화는 자주 받아주고 상냥하게 대한다. <<<이런 점이 여자들을 두 번 죽이는 일이다. 관심 없으면 아예 전화도 받지 마라. 그럼 남은 희망도 품지 않을 테니 말이다.



2. 그냥 지켜 보고 싶을 뿐이다. 어떤 여자인지 모르는 상태일 때 이런 애매한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즉, 그녀에 대해서 알지도 모르고 어떻게 상대를 해야 할지 도저히 머리를 굴려도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이런 경우도 여자가 연락 오면 받아주고 만나자고 하면 만나기도 한다. 하지만 거리감을 둔다. 어떤 여자인지 알아야 하고 내가 공을 들여서 사귀어도 될 사람인지 파악을 하는 단계로 보면 된다. 요즘 말로 하면 썸을 타는 단계인데, 이런 경우도 여자를 두 번 죽인다.  아예 그냥 난 별로 관심 없다고 하면 되지 왜 만나서 여자를 헷갈리게 하는지 모를 지경이다. 



3. 연애 고자일 경우 여자 마음을 몰라서 어떻게 연락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고 있는 단계다. 이럴경우는 여자가 먼저 다가가서 돌진을 해도 되는 그린 나이트가 되는 예도 있는데, 심중 팔구 남자들은 이런 경우는 별로 없다는 거다. 10에 1명 나올까 말까 하는 상황이니 상대가 연락은 하는데 만나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고 대놓고 만나자고 하지 마라. 그러면 남자 쪽에서 더 난감하게 만드는 상황으로 갈지도 모른다. 이럴 때는 때와 기회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천운에 맡겨야 한다. 크크크 하하 뭐 남자가 그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니 아예 그냥 마음을 비우는 것이 낫다고 본다.



4. 네버, 네버, 네버 사귈 마음 없다. 사귈 마음이 세 번의 네버가 들어간 이유는 그만큼 연애감정은 0으로 라는 결론에서 나온 말이다. 즉 남자가 연락은 오는데 만나자 하지 않는 경우는 당신과 연애를 할 마음은 없다. 하지만 그냥 친구로는 좋은 사람인 것 같고 시간 보내는 사람으로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거 정말 나쁜 남자의 유형이다. 이럴 땐 알짤 없이 여자 쪽에서 잘라야 한다. 남자가 단호하게 말하지 않으면 먼저 행동으로 보여라.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5.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하는 남자. 주변에 여자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남자의 유형이다. 혹시나 모르니 옆에 두면 나중에라도 사귀게 될  가능성도 있으니 연락은 꾸준히 주고받고 하자는 거다. 지금 당장은 사귈 마음은 없지만, 먼 훗날을 기약하면서 때를 기다린 경우에 이런 행동을 할 수도 있다고 본다. <<이런 남자도 알짤 없이 잘라야 한다. 여자라면 다 좋아하는 남자의 유형 즉 바람둥이가 이런 현상을 보이기도 한다. 



결론은 아주 간단하다. 먼저 상대가 만나자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은 당신과 연애를 할 마음이 지금은 없다는 소리다. 그러니 혹시나 하는 마음이 있다면 마음을 접기를 바란다. 너무 냉혹한가. 사랑은 쟁취라는 말도 있지만, 그 사랑도 장단이 맞아야 성립되는 것이다. 상대는 마음도 없는데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친들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자 노래를 듣고 마음을 비우시기를. 좋은 인연은 언제나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자.

너에게로 또다시(To you once again) 1989년 2집 (작사:박주연/작곡:하광훈)

 

김성호의 回想(회상) Kim, Sung-Ho : reminiscence (1989) 작사/작곡 김성호.

 

김완선 - 이젠 잊기로 해요 (1989)

 

박학기 - 향기로운 추억 (1989年) Fragrant Memories 박학기 1집 (작사/작곡 : 조동익)

 

I Even loved the Sorrow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MV (작사:이지영 / 작곡:신재홍)

 

양수경 -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1989年)

 

조덕배 -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If You Come Into My Heart. (Jo, Duk-Bae '1989)

 

 

조갑경 - 바보같은 미소 (1989年)(awkward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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