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앤트테이먼트 사에서 2015년도에 11월 30일에 내놓았던 앨범이었는데 예전의 화양연화 1편을

지나서 이제야 2편에 대한 앨범 리뷰글을 올리게 된다. 젊은 날의 자화상과도 같았던 그들의

멋진 앨범이었고 방탄소년단으로서는 새로운 느낌의 앨범으로 다가왔었다. 또한 이 시대를 사는

젊은 청춘들에게는 위로가 되는 앨범이기도 했다. 화양연화 2를 통해서 우리는 느낀다. 

아름다운 꽃처럼 떨어지는 청춘의 빛바랜 사진첩을 꺼내어 보는 듯했다.

The album was released on November 30, 2015 by Big Hit Entertainment. I posted about it previously in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Pt1". This is a series about these songs. There are two parts to the songs. Today, I will review "The Most Beautiful Moment In Life Pt2". It is a continuation of the album series. It was a fantastic album that revisited my youth and espcially BTS's. It was a meaningful album for them and also for young people who live in this age, comforting them. We feel through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Pt2", the glow of youth that falls like a beautiful flower.  

It was like taking out a photo album.

 

 

 

BTS - The Most Beautiful Moment In Life Pt.1:방탄소년단 – 화양연화

화양연화 앨범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걷고있는 청년들을 향한 청춘보고서였다. 사랑,삶,부모의 폭력,번뇌,분노,방황하는 본체를 제외한 6가지 성격을 보여준다. 많은 성격들 중하나는 순수한 영혼으로 현실을 극복..

deborah.tistory.com

 

그 사진 속의 그림에는 고독함도 있었고 사회에 부조리에 대한 외침의 목소리도 들렸다.

우리가 알고 있던 모든 시간들은 화양연화라는 앨범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마치 내가 19세의 방황하던

그때의 그 모습을 돌이키기라도 하듯 외친다. 또 하나의 나를 발견하는 순간이 되었다고 말이다.

사랑하는 순간과 이별을 하는 순간들은 예고 없이 다가온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끊임없이 추구한다.

왜냐하면 그 사랑은 인생을 걸만큼의 값어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화양연화의 단면을 맛보게 했던

나의 젊은 날의 자화상과도 같았던 멋진 앨범 화양연화 2를 소개한다. 

There was solitude in the picture and a cry against absurdity in society. 
All time is pulled into an album called Hwa Yang Yeon Hwa,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It's like I was 19 years old, when I was a rebel. 

It exclaims as if it were a turning point. It became another moment to discover me. It was parting from the moment of love. The moments come unannounced. But we pursue it constantly, because that love is about life. That's worth a bet. The self-portrait of my youth, 

which made me taste the scope of this hwayanghwa,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Let's introduce the great album,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2."

 

앨범의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 소감과 느낌을 잔뜩 담겨 있음으로

어떤 분들은 공감을 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미리 밝힌다. 

The review of the album is full of personal feelings and some of you don't feel empathy.  

I announce in advance that it may be possible.

 

 


BTS - NEVER MIND

NEVER MIND곡은 방탄소년단이  아끼는 곡 중에 하나로 알려지고 있다.

그들의 삶이 고스란히 담긴 노래 가사말을 보면 대충 그 당시 어떤 느낌으로 살아왔는지 알 수가 있었다.

그만큼 피나는 노력으로 탄생된 방탄소년단임을 알게 해 준 노래였다. 그래서 반가웠던 첫 곡이었다.

여러분과 나누어 볼 노래 가사말을 아래에 적어 본다.

 

The NEVER MIND song is known as one of BTS' favorites, with their lives intact.  

The lyrics of the song show how we lived at that time. 

It was a song that let us know that it was BTS, created by effort. 

So it was the first song that I was happy to listen to. 

I write down the lyrics to the song that I'd like to share with you below.

 

Never mind, never mind 

그 어떤 가시밭 길이라도 뛰어가 

(Run for any thorny path.)

Never mind, never mind 

세상엔 네가 어쩔 수 없는 일도 많아

(There are many things in the world that you can't help.) 

You better Never mind, Never mind 

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 

(If you think you're going to hit me, I'll step harder.)

Never mind, Never mind 

포기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고 어려 임마 Never mind

(We're still young and young to give up.)

 

그래 젊은은 이런 거야.라고 말해주고 있었던 그들의 외침이었다. 바로 청춘에 대한 고발서와도 같았던 노래였다.

Yeah, that's what young people "You can do it." was a cry from them that they were saying. 

It was the same song as a complaint against youth.

 

BTS(방탄소년단) _ Run

화양연화 2 앨범에 싱글 곡으로 내놓았던 Run라는 곡은 청춘의 방황과 젊음이라는 이유로

고뇌하고 아파해야 하는 많은 시간들을 짧은 필름으로 담아내었던 동영상을 보게 되면

젊음이니까 그렇다. 그러니까 이런 혈기도 있고 용기도 있는 거겠지 라고 속삭임과도 같은

말을 되뇌게 되었다. 우리는 젊음이라는 재산이 있잖아. 좀 다쳐도 괜찮아.

우린 그래도 할 수 있잖아. 젊음이 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던 그 시절을 떠 올려본다.

"Run," which was released as a single in the second album of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2"

is called "Young Wandering and Youth." 

It's a video that captures a lot of painful time in a short film.  

It's because you're young when you see it. So he's got this kind of energy. 

I've come to say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We have a fortune of youth. 

It's okay to get hurt. We can do that.  

You know, it's a reminder of the times when all things were possible with youth.

 

 

BTS방탄소년단 - BUTTERFLY

꿈같은 넌 BUTTERFLY. 라고 말했던 가사말처럼 손에 잡힐 듯 잡지

못하는 그녀의 마음 그리고 사라져 가는 사랑의 희미한 그림자를 엿보고 있다.

마치 사랑의 아련한 그리움이 가득 담겨진 멜로딕 한 가사말과 더불어 달콤한

보컬이 멋지게 어울려진 노래였다. 봄날에 아름다운 꽃 밭에 날아든 나비가

사랑을 향해 날아 오르는 듯한 착각이 든 노래였다.

 

You're a dream, and you're like the lyric BUTTERFLY. 

She is peeking into her heart and the fading shadow of love. 

It's like a melodic longing 

The sweet vocals were a great match. Flying into a beautiful 

field of flowers on a spring day. 

It was a song with the illusion that a butterfly 

seemed to soar toward love.

 

 

 

BTS (방탄소년단) - 'BAEPSAE'

뱁새는 그야말로 오늘날의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으로서 가사말을 보면 가슴이 찔릴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것을 노래로

잘 풀어헤친 방탄소년단이 자랑스럽다. 방탄소년단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노래 가사말을 통해서 통쾌하게 사회를 향해서 아무런 제약이 없이

바른 소리를 하고 있어 좋다. 그들의 노래는 사회를 대변하는 민중의 목소리였다.

 

The Baepsae is simply criticizing today's society, and if you look at the lyrics, it's heartbreaking. 

I'm sure there are some people who will be offended. Our society is not fair.

I'm proud of BTS for their song. I have no choice but to love BTS. 

One of the reasons for this is how they cheerfully tackle society through the lyrics of the song. 

It's good because they're saying the right thing without any restrictions. 

Their songs represent society. 

It was the voice of the people.

 

 

방탄소년단 (BTS) - SKIT:One night in a strange city

 

처음 시작을 지민이가 늦게 오는 알엠에게 한마디 하려다 결국 멤 버들 한데 디스 당하는 꼴이 되고 만다. ㅎㅎㅎㅎ

"죄송해요." 라고 지민이 말한 부분이 웃겼다. 그리고 씻다가 잠이 들뻔했다는 정국의 말을 들어 보니 얼마나 연습을

혹독하게 하고 있었는지 알만한 대화 내용과 역시 4차원의 왕자님이신 뷔가 한 말 때문에 다들 잠자라고 했던 말에

뻥 터지고 말았다. 그들은 위의 앨범에 대한 느낌을 제이홉에게 물어보자 대박의 조짐이 보인다고 하자,

멤버들은 망했다고 말을 한 부분이 참 웃겼다. 하지만 제이홉의 말처럼 위의 앨범은 그들에게는

큰 의미를 부여해주는 앨범으로 남았고 아직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 정도면 대박이 난 것이 아닌가 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소한 방탄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긴 스킷을 선호한다. ㅎㅎㅎ

Jimin tried to say something to RM about coming late, but ended up being overruled. 

I'm sorry, Jimin said. When I heard Jung Kook say, 

I almost fell asleep while I was washing my face, I realized how hard he was working. 

I know they had been practicing so hard because of all the conversations they mention, 

and what they said about V being a four-dimensional prince.  

When they said, "Go back to sleep", I burst out laughing. When they asked J-Hope 

how he felt about the album, he said "It's going to be a big hit." 

So, they all figured that they must have screwed it up.  

The part was very funny. But as J-Hope said, the album above gives them a lot of meaning. 

It still has the love of many fans. I think that's a big hit. 

Personally, I prefer a skit with stories of these small BTS members. Hahaha

 

 

 

 

[BTS 방탄소년단] 고엽 Autumn Leaves

가을 하늘처럼 하늘을 쳐다보면서 서정적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었던 노래였다.

젊은 날의 사랑과 오래도록 그 사랑을 간직하고 싶은 간절함이 들려오는 듯하다.

사랑과 낙엽의 낭만은 하나가 될 법도 하지만 그 속에 고독이 있기에 슬픔도 아픔도 

함께 하고 있었던 고엽이라는 곡이었다.

고독을 느끼는 당신이라면 위의 곡이 안성맞춤의 노래가 아닐까. 사랑도 그리움도 한 시절의

꽃잎처럼 떨어지고 낙엽처럼 바람에 흩날리고 있었다.

 

It was a song that I could feel the lyrical atmosphere while looking at the autumn sky. 

I feel like I can hear the love of my youth and the longing to keep it for a long time. 

Love and the romance of fallen leaves can be one thing, but there is solitude in it, 

so there is no sorrow or pain.  

It was a song called Go-yeop, "Autumn Leaves", that we were doing together. 

If you feel lonely, wouldn't the above song be the perfect song? 

Love and longing are the same old days. 

It was falling like petals and fluttering like leaves in the wind.

 

 

[Full Album] BTS (방탄소년단) — 화양연화 pt.2

1. Intro: Never Mind 2:16

2. RUN 3:57

3. Butterfly 3:59

4. Whalien 52 4:08

5. Ma City 4:17

6. Silver Spoon 3:53

7. Skit: One Night in a Strange City 4:23

8. Autumn Leaves 4:23

9. Outro: House of Cards 2:57

 

 

 


화양연화 2 앨범을 통해서 필자는 타임머신을 타고 나의 방황의 시절이었던 그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았다.

앨범의 노래를 듣는 순간 마음의 깊은 감동이 밀려왔다. 내가 알지 못했던 그 순간의 젊이라는 열정과

고뇌들을 이해하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노래가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된다는 그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해 준 앨범이었다. 필자가 가장 손꼽는 두 번째로 사랑하게 되는 앨범이 바로

화양연화 시리즈 앨범이 아닌가 한다. 화양연화 앨범 2는 비교적 안정적인 구성으로 젊음이 가져다주는

기쁨으로 새롭게 나아가는 노래로 우리들에게 "넌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앨범으로 들렸다.

물론 느낌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그래도 노래는 하나의 공통적인 메시지와 의미를 부여한다.

젊음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불어넣어 주었던 그런 앨범이 화양연화 2였다.

 

Through the second album, I will ride a time machine to return to my wandering days. 

I had a feeling the moment I heard the song from the album. I was deeply moved. 

Back then, I didn't know. I even felt as if I understood the passion and agony of youth. 

It's a song that's a big comfort. 

It was an album that gave us a good understanding of the meaning of comforting the youth. 

I thing the second album that I love the most is the series of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Album 2 is a relatively stable configuration.  

With a new song that's moving toward the joys of youth, we're confident, "You can do it." 

It sounded like an inspirational album. 

Of course, feeling is very subjective, 

but singing is one thing that can give a common message and meaning. 

It's the kind of thing that inspired young people with a new message of hope.  

Such an album was "The Most Beautiful Moments In Lif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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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당컴 2019.06.27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화양연화2 잘 듣고 갑니다.
    젊은 가득한 희망의 노래가 멋지네요.

  3. ruirui 2019.06.27 17: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듣는 곡들도 많네요~~
    덕분에 멋진 곡 잘 알아갑니다~^^

  4. 선블리쮸 2019.06.27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탕소년단 옛노래인가봐요?? 처음들어봐요 ㅎㅎ

  5. 라미드니오니 2019.06.27 1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BTS 군요~^^

  6. 작은흐름 2019.06.27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방탄소년단 멋지네요! 영화도 만들어진다는데 그것도 꼭 보고 싶어요~

  7. onpc 2019.06.27 17: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의 좋은 음악들~ 천천히 들어봐야겠어요.

  8. 까칠양파 2019.06.27 18: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는 아미들의 안식처 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바빠서 우리 방탄 노래를 못들었는데, 지금 듣고 또 듣고 있는 중입니다.ㅎㅎㅎ
    지금이라도 넌 늦지 않았어, 할 수있어~~ 이렇게 말해주는 거 같아요.

  9. 『방쌤』 2019.06.27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앨범 자켓사진 한 장으로도 참 많은 표현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 평소 취미가 있어 그런지, 자켓 사진을 한참이나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걸까? 그런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 Deborah 2019.06.28 19: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앨범 카버도 컨셉 이라고 하던데요. 화양연화 1 은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 화양연화2는 나비가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했는데요. 마치 우리 삶과도 같은 것 같아요.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는 나비 처럼 말이죠.

  10. Laddie 2019.06.27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노래들을 보니 어렸을적 들었던 HOT노래들이 생각나네요 ^^

  11.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7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형님들... 좋은 블로그 방법이네요. ㄳㄳ ^^

  12. 草阿(초아) 2019.06.27 21: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소년단의 노래로 오늘을 마감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13. binkan 2019.06.27 21: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소년단 노래 최신 인기곡만 들어보았는데 한 번 천천히 전곡 모두 들어보아야겠습니다ㅎㅎ

  14. 도생 2019.06.27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 팬들은 특정 노래를 좋아한다기보다 BTS의 모든 노래에 공감하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15. 로안씨 2019.06.27 2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스킨이 뭔가 좀 바뀐것 같습니다만 ....
    엄청 심플하고 보기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Deborah 2019.06.28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원래 같은 스킨이었는데.. 가끔 방문하시다 보니 신선함이 있었나 봅니다. 이렇게 방문 해주신 것 만으로도 전 행복해요. 특히 방탄 글에다 이렇게 댓글 잔치를 해주셨네요. 더욱더.. 꿉벅.

  16. 미.야 2019.06.27 2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새로운 방탄노래들을 또 잘 듣구갑니다 ㅎㅎ 매번 새로운 곡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ㅋㅋㅋ

    • Deborah 2019.06.28 19: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위의 곡 중에서는 전 네버마인드 라는 곡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방탄이 위의 앨범중에서 가장 아끼는 곡중에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17. 방구석미슐랭 2019.06.28 0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이가 먹어가면서 생업에 애를 쓰느라 이런 엔터테인먼트에 자꾸만 멀어지는 느낌인데
    이웃님 블로그 보면서 트랜드 그나마 맞춰가고 있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18. 버블프라이스 2019.06.28 03: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Run 노래 정말 너무 좋습니다^^
    연말 시상식 무대가 떠오르네요-

  19. 꿍스뿡이 2019.06.28 09: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딪힐 거 같으면 더 세게 밟아.
    라는 말이 마음에 깊이 들어옵니다 ㅎㅎ
    젊었을땐 그냥 별 생각없이 도전하곤 했는데
    지금은 안되는 이유를 계속해서 찾느라 바쁜 모습이 된건 아닐까 잠시 제 자신을 돌이켜 봅니다 ㅎㅎ

  20. 라디오키즈 2019.06.28 1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청춘과 삶의 메시지. 방탄이 인기인 건 그래서인 것 같아요.^^

    • Deborah 2019.06.28 19: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방탄소년단의 음악 앨범은 컨셉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각 앨범마다 그들의 성장기가 담겨져 있어 더 공감이 가고 현실적으로 다가 온 것 같아요.

  21.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9.06.28 15: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 처음 나왔을때 이름이 어색했는데 대단한인기에 놀라곤해요.^^

    • Deborah 2019.06.28 1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건강은 어때요?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한데요. 기운내세요.

    • 2019.06.29 01:09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29 04:21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9.06.29 05: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비밀글은 컴에 들어가야 답글을 볼 수 있기에 폰으로는 못 보고 대신 다음글을 답글로 드보라님께 올리겠습니다.

      (6월 23일 새벽에 쓴 글입니다)

      ♧나의 가슴, 심비에 새겨야 할 말♧

      언제나 그분 앞에 너 자신을 갖다 놓고 행동하고 생각하며 말하여라. 언제든 부르시면 기쁘게 떠나 갈 준비를 하고 있어라. 여기 땅은 잠시 있을 나그네 길임을 잊지 마라. 이 세상과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말라. 이 세상과 그 정욕은 속히 지나가고 인생 100세 시대라하여도 속히 날아가기 때문이다. 바로 오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살아가라. 뾰족한 못 위를 걸어가듯 살아가라. 욕망과 근심에 대해서는 100m 강철판으로 막아 금하며 선과 진리, 사랑에는 크게 눈을 떠라.

      ♤사람의 외모를 보지말고 그 영혼을 보라.♧


      기억하여야 할 말씀 1.

      잠언 5: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기억하여야 할 말씀 2.

      예레미야 17장 9~10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받았으니 1초마다 감사하며 거기에 합당하게 살아 가고 죽음을 염려하지 말고, 사는 동안 얼마만큼 주님의 뜻에 따라 사느냐를 샅샅이 살피고 염려하라.

      육체의 죽음은 그저 영혼과 흙집의 분리이기 때문이다. 주님을 경외하라. 죽음을 경외하지 마라.

      (저를 주님의 용광로 속에 집어 던지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제 삶에 대한 애착을 내려 놓으니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마음은 평화스렵습니다.

      다윗이 백성 인구세기를 행하여 주님의 분노를 삼으로써 죽도록 회개한 뒤 3자 중 벌을 택일하라 했을 때, 사람이 아니라 주님의 손에 빠져들기를 구했었죠.

      결과 7만 여명의 백성들이 전염병으로 죽게되는 벌을 받았지요.

      저도 주님의 손에 빨려 들었으니 감사드리고 목숨을 주님께 맡기고 열심히 의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