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지름신이 강림해서 위의 책을 샀다. 방탄의 모든 것이 알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며, 아미라면 알아 둬야 할 필수 도서이다. 참고로 방탄 소년단을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 사연은 방탄소년단의 진의 브로치 만남 그리고 지민 사랑  으로 이어졌다.

Yes, I bought the above book because of strong temptation. If you want to know everything about Bulletproof Boys it's in this book I would like to recommend, and it's a must-have book for ARMY. This is not the offical BTS guide book. For your information, the story of how I came to like and later love the Bulletproof Boy band, BTS, began with me finding Jin's brooch and falling in love with Jimin.

BTS제이홉. 뷔 - A Brand New Day (feat. Zara Larsson)

 

A Brand New Day (BTS World Original Soundtrack) (Pt. 2) 

Released on: 2019-06-14 Producer: Mura Masa

 

일상의 작은 변화

 Small changes in daily life

한국식당을 우리 조카님과 방문했다. 그곳에서 우리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순간 그 가게를 운영하시는 주인장 아주머니께 인사말을 전했다. 

I visited a Korean restaurant with my nephew. That's where our BTS song came out. 

At the moment, I greeted the owner of the store.

사장님. 우리 방탄소년단 노래를 틀어 주셨네요. 복 받으실 겁니다. 사랑해요. 

Boss. You played BTS music. You'll be blessed. I love you. 

아 팬이시구나.

Oh, you're a fan.

네 방탄소년단 덕후입니다. ㅎㅎㅎㅎ

Yes, I'm BTS' Deokhu. ᄒᄒᄒᄒ



(Deokhu means crazy fan)

몇 개월 전에만 해도 방탄소년단 덕후라는 단어는 부끄러움의 말이었다. 그래서 감히 세상에 내가 알고 있는 지인들 앞에 내뱉지도 못했다. 단 하소연을 할 대상은 방탄소년단 방어력 100을 지니고 계신 우리 남편님 뿐이었고, 늘 무시로 일관하셨다. 하지만 세상에 내가 방탄소년단을 사랑한다고 말을 당당하게 할 수 있었던 것도 치과에서 만났던 그분을 통해서 가 아녔던가 하고 생각해본다. I used to share my thoughts about BTS with only my husband, but he 100 percent blocked out BTS and always ignored me. Now I also think that I am able to confidently tell the world that I love BTS, because of the person I met at the dentist's office. 

한국 식료품 가게를 갔다. 계산대로 가는데 어머나.. 이거 웬 노래야? 우리 방탄소년단 노래잖아. 소리를 질렀다. 하하하 옆에 있던 외국인 아저씨는 날 정말 미친 여자로 보는 듯 이상하게 봤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한마디 했다. 

I went to a Korean grocery store. I was about to go to the checkout line. Oh, my! What is this song?

It's BTS' song. I screamed. The foreign man next to me looked at me strangely as if I were a really crazy woman.

So I told him.

아.. 방탄소년단 너무 좋아요.

Oh, I love BTS.

그분이 지켜보시더니 한마디 하신다.

He watched and said a word.

아 방탄소년단 팬이시군요.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

You're a fan of BTS. I understand that mind.

정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Really? Thank you.

이해한다는 그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좀 묘하고 좋았다. 내가 팬 입장에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이해받는다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 줄은 몰랐었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던 우리 막내아들의 한마디에 빵 터지고 말았다. I felt a little strange and good when I heard that people understood me. I didn't know it would feel so good to be understood that I like someone as a fan. 

Watching the situation, my youngest son's words blew my mind.

엄마 입 닫아.

Mom close your mouth.

하하하하 이놈이.. 엄마한테 입 닫아가 뭐야..

Haha What.. How could you say this word to me.

라고 야단을 쳤더니 능글맞게 한마디 한다.

As I scolded him, he said.

엄마 농담이야. 

Mom. I was kidding.

 

ㅎㅎㅎ 우리 아들은 농담을 잘한다. 이런 아들이 있어 행복하고 좋다.

My son loves to joke. I love that he is so happy.

 

 

BT21 Mascots 5TH MUSTER, Busan

딸아 방탄소년단이 여기도 접수했단다. 봐라. 여기도 있잖니?My daughter. Look at this. BTS is all over. Here is one more.

 

 

어머머..정말이네. wow. I am surprised.
방탄소년단(잡지책)을 만난 기념사진 Meet the BTS magazines.

 

방탄의 사랑은 끊임없이 이어질 나의 일상의 작은 변화였다. 필자가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구성원에 대해서 누가 누구인지 아직도 헷갈려하시는 블로그 이웃님께 그들의 프로필을 공개한다. 글의 작성은 내 멋대로 작성한 것임을 알린다. 

The love of bulletproof was a small change in my daily life that would continue constantly. I reveal BTS profile to my blog neighbor who is still confused about who is a member of BTS. 

I inform you that the writing was my own opinion.

 

 

아는 분? 

Anyone?

 

하하하 네네.. 아신다고요. 바로 우리의 지존급 외모의 소유자 방탄소년단의 비주얼 담당 일본어 유창, 이번 영국 공연장에서도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다. 멋졌다. 뷔(김태형)는 늘 배우는 자세다. 틈만 나면 영어 공부를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게 되었는데 언어인지 능력이 남 다르다. 솔로곡도 이번에 발표하신다니 대단할 뿐이다. 그 외모에 그 능력의 빛의 끝이 어딘지 알고 싶은 4차원의 왕자님이시다. 그래서 뷔가 좋다. 뷔는 가끔가다 뻥 터지는 말을 한다. 그들의 첫 앨범에서도 멤버들이 3년 전에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도 재미있었다. 뷔는 예전에 색소폰을 배웠다고 한다. 방탄의 멤버들은 왜 그만두었냐고 하자, 입이 아파서 그만뒀다는 그 말 아무나 못하지 암... 아무나. 하하하 역시 우리 4차원 왕자님의 발언이셨다. 그래서 뷔다. 뷔는 감성적이다. 뷔는 지민과 친하다. 뷔는 지민과 동갑내기다. 뷔는 올해 황금돼지띠의 주인공이다. 지난 4월 뷔는 한국음반저작권협회에 자작곡 '풍경'을 등재하면서 실력을 인정 받은 싱어송 라이터이다. 뷔는 매력이 넘친다. 외국인들 시선 강타를 받았던 엘렌쇼의 등장을 통해서 그의 존재감 더 확실해졌다. 이젠 뷔를 비공식적 리드라고 칭하고 싶다. 그는 그럴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Hahaha yes... You know that. Our real good looking handsome face, BTS' member. He can speak really well in Japanese. He briefly spoke English at the Wimbledon Stadium concert. That was cool to hear it. V(Kim Tae Hyung) is always learning, whenever he has a chance.  I watched a Youtube video clip of him studying English. He has a talent for language. There is nothing he cannot do. I like that he is a multi-talented guy.  His solo abum is coming out soon. He used to play the saxophone but he does not anymore. BTS members ask him why he stopped playing. He replied with a funny answer, "Because my mouth hurt." Haha. That's him. Who can say it this way? We call him the 4D prince. His solo songs are very emotional. He is good friends with Jimin. He was born in the golden pig year. He is a singer/songwriter who was recognized for his skills in this April's song,  "The Landscape" with copyright in the Korean music industry. V is full of fascinating facts about him. His presence became more evident with the arrival on "The Ellen DeGeneres Show", which was seen by foreigners. 

Now I would like to call V the unofficial leader. He is well qualified to do so.

 

그런 의미에서 외계에서 온 타타를 소개할까 한다. 하하하

Let me introduce to you TATA from outer space. HaHa

여러분 안뇽..난 타타라고 해.Hey . I am TATA.

하하하 이것이 바로 우리 뷔가 만들어낸 마스코트다. 너무너무... 귀엽잖아!! 하하하

HaHa. This is V's mascot that he made for himself. It is too cute. Haha.

우리 막내딸 나린이 와 대화로 오늘의 글을 맺는다.

I present my younger daughter Narin's and my conversation to end this article.

 

엄마 방탄의 마스코트는 치미로 끝낼 거야?

Mom Is Chimmy the last mascot you will buy?

아니. 다른 마스코트도 하나씩 모으려고 한단다.

No I might get another one  later on.

그럼 다음 마스코트는 어떤 걸 살려고 하는데?

Then, who's the mascot to buy next time?

음.. 당연히 우리 뷔님의 타타지. ㅋㅋㅋㅋㅋㅋㅋㅋ

Of cause V's mascot TATA.

뭐 타타.. 타타가 뭐야?

What TATA..What is TATA?

타타는 말이지 4차원 즉 외계인이야 하하하 외계에서 온 왕자란 뜻이지. 그리고 그룹의 리드가 된다고.ㅋㅋㅋㅋㅋ 

TATA is living in outer space like an alien. Haha  He is a prince from outer space. Then he became the leader of the group. haha

 

뷔님은 현실상의 리드는 아니어도 마스코트 세상에선 리드였다. ㅋㅋㅋㅋㅋㅋ 아... 대단하신 뷔님. 앞으로 나올 솔로곡이 기대된다. 그리고 그가 만들어낸 신조어  "I PURPLE YOU" 가 있다. (보라색은 무지개의 마지막 색으로 영원을 상징하며 아미를 신뢰하고 영원히 사랑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V may not be a real leader, but he was a leader in the world of the mascots. Ah... He is amazing. I'm looking forward to a solo song that will be released. There is a new word V created, "I PURPLE YOU". (Violet is the last color of the rainbow. The rainbow symbolizes eternity and means trusting and loving ARMY forever.)

 

 You are perfect for ARMY

우리 뷔님이 즐겨 듣는 음악 리스트 공개

Here is V's favorite music list

H.E.R. - Every Kind Of Way

 

Louis Armstrong - A Kiss to Build a Dream On

 

 

Chet Baker -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다음 편은 슈가입니다.

 

지민이 만든 아미를 위한 동영상. 감동!

 

[2019 FESTA] BTS (방탄소년단) '방탄 다락' #2019BTS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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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R Factory 2019.06.15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나가다 잠깐들렸어요 ㅎㅎㅎ 정말 잘쓰셨네요 방탄소년단에 대해 아는건없지만 조금이나마 알고가네요 ~~~~ 공감살짝눌렀습니다.`

    • Deborah 2019.06.15 17: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가요? 방탄소년단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해서 올렸습니다. 네 방탄덕후 맞구요. 저의 블로그오면 음악을 다양하게 듣지만 방탄소식도 많이 올립니다. 아마도 이번에 구독자리스트 4위를 차지 한것도 방탄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은 블로그라서 그런 점도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전 방탄에 대해서 작년 11월달 까지만해도 몰랐어요. 작년 12월달 부터 방탄을 좋아하고 응원하면서 이렇게 시작된 방탄의 덕후길이 블로그 글을 다 방탄으로 도배하는 사건이 될 줄은 몰랐지요. 글을 쓸때는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의 진실한 방탄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글을 작성했는데 마음에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왕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머무는 동안 행복하셨으면 좋겠구요. ^^

    • GR Factory 2019.06.15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대단하십니다. 저도 앞으로 글을올릴때
      Deborah 님처럼 진정성을 가지고 글을 올리고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자주자주 왕래하겠습니다 오늘 좋은하루되세요 ~

    • Deborah 2019.06.15 1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에요. 그냥 하하하 그래도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하네요. 앞으로 좋은 인터넷 상에서 인연으로 연결 되었으면 합니다.

  3. T. Juli 2019.06.15 18: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미남들이네요 멋져요

    • Deborah 2019.06.15 1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외모하면 방탄이죠. 남편님은 자꾸 방탄을 여자 같이 생긴 남자라고 표현을 하네요. 진짜로 그렇게 보이나요?

  4. luvholic 2019.06.15 2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계1위미남으로 뽑히기도 했던 자랑스러운 뷔네요.^^
    멋진 사진들에 안구정화가 절로 됩니다~
    뷔는 얼굴도 멋지고 음악도 뛰어나고.. 성격도 긍정긍정 배울점이 많은 것 같아요!

  5. 까칠양파 2019.06.15 2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뷔는 독보적이죠.ㅎㅎ
    보는 것만으로도 안구정화에 힐링까지 되니까요.
    오늘 부산은 방탄 천국이겠죠.
    그곳에 있는 아미들이 그저 부럽네요.ㅎㅎ

    • Deborah 2019.06.15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그래요. 우리는 통하네요. 뷔 보는 그 자체로 저도 힐링됩니다. 와..어쩜 저렇게 생길수가.. 하하하 웃기는 이야기 하나 할까요. 제가 방탄 잡지책을 샀는데 그기에 재미 있는 퀴즈란이 있어요. 방탄소년단 멤버와 백스테이지에서 데이트를 할 기회가 주어지는 퀴즈인데요. 하하하 전 퀴즈를 풀고 보니 알엠이였죠. 전 가족이 참여했는데 뷔와 데이트 하는분이 바로 스웨덴에서 온 아라의 남친이였어요. 그래서 농담삼아 우리 백 스테이지 패스를 바꾸자고 한 일화가 있네요. 하하하

  6. 아이리스. 2019.06.15 2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랑스러운 방탄 덕후이신 데보라님 이라면 당연히 구입하셔야쥐요~ㅎㅎ
    제 친구도 아이돌 덕후인데 딸이랑 같이 덕질 한다며 숨기지 않고 당당히 말하더라구요.
    요즘은 방탄 덕후라 하면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 Deborah 2019.06.15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정말 넘 좋아요. 저의 마음을 알아 주시는 이웃님이 계신다는 자체가요. 방탄은 역시 사랑입니다. 아름다운밤되세요.

  7. 후미카와 2019.06.15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식당에서 방탄 노래 나와서 반갑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겠어요
    공유만 해도 즐거운 방탄사랑

  8. H_A_N_S 2019.06.16 0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Deborah님 덕택에 더 방탄에 눈길이 갑니다. 예전 보다 괜히 한 번 더 눈길이 가게 돼요ㅎㅎ

  9. 베짱이 2019.06.16 03: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가 일반적인 아이돌이상의 느낌이 없는 저는 .....
    같은 남자라 그런가??? ㅋㅋ

    • Deborah 2019.06.16 04: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하 괜찮아여. 이해합니다. 꼭 공감 안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댓글 달아 주신것 만해도 영광이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블로그 자주 들여다 보긴 하는데 요즘 업데이트가 뜸 하셔서요. 지금 하셨다구요? 당장 가서 글을 읽어 볼게요.

    • 베짱이 2019.06.16 04: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좀 많이 게을러서....

      보통 15~20일 주기로 포스팅을 한답니다. ㅋㅋㅋ 이점 참고해주세요.

      사실 글을 많이 써두기는 했는데.... 일정에 쫓기든 쓰는게 귀찮아서. ㅋㅋㅋ

    • 베짱이 2019.06.16 0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블로그는 그냥 나 이렇게 안죽고 살아있어요. 라는 이정표 수준인거 같아서.. ㅋㅋ

      요즘에는 지난 1년간 생활가전을 세팅하는 등 먹고사는 문제에 집중했고, 이제는 6평 분리형 원룸 이후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운동, 음식, 직장 등등 5년 뒤를 보고 조금씩 꿈틀거리고 있어요. ㅋㅋㅋ

    • Deborah 2019.06.16 04: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대단하셔요. 독거남이라고 하셨지만 아주 당당하고 멋져 보이던데요. 잘 하고 계시는 겁니다. 직접 생활하시는 노하우를 적어서 올려 놓으시니 많은 분들도 공감을 하실겁니다.

    • 베짱이 2019.06.16 04: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걸 글이 아닌 영상으로 변환해서 유튜브 쪽으로도 만들면 확장성이 생길 거 같은데... 영상편집이나 여러가지 준비는 다 해놓고 귀찮아서 못하고 있네요. ㅋㅋㅋ 왜이리 하기 싫은지... ^^

    • Deborah 2019.06.16 0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자요. 요즘 유튜브가 대세네요. 채널들 가지고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전 아직까지 그기에는 손을 못 뻗치고 있어요. 이렇게 하는것만 해도 용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신경 쓰는 일들이 많아서요. 그렇게 하려면 님 말처럼 한두가지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10. 리뷰하는 마범 2019.06.16 05: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이 유명해져서 이제 당당하게 말하셔도 되겟네요 ㅎ 팬이라고 ㅋㅋㅋㅋ

  11. 욕망의 효블리 2019.06.16 09: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책 표지부터 방탄의 멋짐이 묻어나네요~

  12. 공수래공수거 2019.06.16 0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 인기 이유중의 하나가 팬들과의소통이라 합니다..
    그런걸 참 잘 하는것 같습니다.
    일상을 공유하고 그런게 친근해 보입니다.^^

    • Deborah 2019.06.16 18: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정국도 저번에 빌리 아일리시의 노래 립싱크 하는 동영상을 올리고 이번에는 울 뷔가 사랑하는 애완견 연탄하고 만나는 장면도 올리는걸 봤네요. 저의 트위트 계정이 뭔가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로그인이 안되네요. 다시 해봐야겠어요.

  13. happy송 2019.06.16 0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잘보고가요 ^^

  14. 물레방아토끼 2019.06.16 12: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잘보고갑니다

  15. GeniusJW 2019.06.16 14: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BTS 에 대한 인기를 실감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인 것 같아요~~

  16. 비르케 2019.06.16 15: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방탄입니다.
    열정적인 데보라님의 사랑도 담뿍 받고 있네요. ^^

    • Deborah 2019.06.16 1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열정하면 저 빼놓을 수가 없지요. 하하하 한때는 제니스 조플린에 미쳐 버린적이 있었죠. 하하하 지금 또 방탄소년단이라는 멋진 보이밴드에 제가 정신이 팔리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남편님은 방탄사랑앓이가 하루속히 끝이 나기를 바란다고 하시더군요 하하하. 어쩜 좋죠. 점점 깊어만 가는데 말입니다. ^^

  17. 2019.06.16 16: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블블리 2019.06.16 16: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데보라님 피드에 방탄이 자주 올라오네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

    • Deborah 2019.06.16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방탄외에도 다른 글도 올립니다. 다만의 저의 블로그 메인 관심사가 방탄소년단이고 음악 블로그이다 보니 이렇게 주제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19. 드림 사랑 2019.06.16 2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잘보고 가요

  20. TheK2017 2019.06.17 03: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보라님 덕분에 하루에 한 번은 방탄을 보는 것 같아요. ^0^*

  21. 버블프라이스 2019.06.18 0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뷔! 보라해
    눈빛이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방탄 보고 싶네요.. 행사가 해외에 가야하고 국내에서는 이제는 연말 시상식 무대 아니면 보기가 어려워져서 아쉽습니다..

    • Deborah 2019.06.18 0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뷔 보라해 하하하 이건 데보라 해 <<<이렇게 들리는데 맞나요? 하하하 그럼 저야 좋죠. 하하하.. 오로직 정신적으로만 사랑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