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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reading/Passionate Life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by Deborah 2013. 3. 12.




Douglas Adams는 공상과학 소설을 재미있게 풀어가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중의 대표적인 작품이라면, 바로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란 제목의 소설이다. 원래 위의 소설은 라디오를 먼저 타고 세상에 알려진 작품이다. 

그래서 오디오 버전이 아주 유명하다. 책도 시리즈로 나왔으며, 지금은 완판으로 나왔다. 2013년 3월 11일 바로, 아담의 생일이란다. 

구글에서 유명인사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검색기능의 이미지에 나와 있었다. 영화로도 상영되기도했다.



아담의 61째 생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책의 유명한 대사인 "Don't Panic"(절대 불안해하지 말것)이라는 글씨가  한눈에 들어온다. 


위의 소설을 학교 수업시간에 읽은 기억이난다. 특히 필자가 다니는 대학교는 필수적으로 독서를 읽게 하는 과정이 있다. 한 시간짜리 부정공 과목이다 보니, 다들 신경을 많이 쓰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번학기에 만났던 교수님은 보통분이 아니셨다. 한마디로 함축해서 이런말을 하셨다.


"니네들 사탕 좋아하지? 하지만, 여기 코스는 사탕을 줄 사람이 정해져 있어. 아무나 공짜로 얻는 사탕이 아니란 말이다."


즉 교수님말을 인용을 하자면, 사탕은 은유법으로 쓰여져서 사탕=과목(IDS course)을 말하는 것이다. 다들 공짜로 통과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책도 읽어 와야하고 책을 읽은후에 독후감도 제출해야한다.


한시간짜리로 생각하고 소홀히 했다가는 낙점 받기 딱인 코스가 바로 위의 과목이 아닌가한다. 어째든 필자의 경우는 아이들이 옆에서 책을 읽어준다. 아마도 그래서 무사히 책 읽는 코스를 참여할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책을 읽는다는건 좋은 일이지만, 특히 영어로 책을 읽는다는건 고문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읽다보면, 문장력도 늘어나고 모르는 단어도 많이 알아가게되는 점이 좋다.


간략하게 책을 소개하자면, 아서라는 주인공이 외계인 친구 포드로 인해서 지구가 멸망할때, 살아남은 단 한명의 인간으로 나오게된다. 그들이 우주상에서 만나고 보험하게 되는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며, 특히 수퍼컴퓨터의 인생의 의미에 대한 대답또한 너무 재미있게 풀어낸듯하다. 이러한 내용의 이야기를 보면, 작가인 아담은 아마도 독자들에게 블랙코메디로 인해서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을해보게된다.



이미지 출처는 http://wallpapersus.com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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