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간호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라는 질문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글을 이제서야 올리게 됩니다. 먼저 미국에서 간호사가 되려면 2년제 아니면 4년제 간호사 과정을 대학교 과정에서 수료를 해야합니다.


여기서 2년제 전문대 간호사 자격증과 4년제 대학교 간호사 면허증의 차이점은 별로 없습니다. 월급면에서도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단지, 4년제 간호사 자격증을 딴 경우에는 승진의 기회가 높고, 나중에는 간호원을 관리하는 직책으로 까지 올라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간호사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가목를(꼭필요한 과목) 다 수료를 해야합니다. 그 부과목중에 속해 있는것이 CNA(certified nurse assistance)입니다. 즉 간호보조사 면허증을 따야합니다. 정식간호사가 되기전에 누구나 들어야하는 수업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간호보조사는 주마다 시험 문제도 다를뿐더러 규정등이 달리 나와 있습니다. 혹시나 간호보조사를 공부하시다 중간에 다른주로 옮기시면 꼭 한 주에서 자격증까지 따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다른 주로 옮기게되면 다시 과정을 새롭게 수료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이죠.


이번 필자가 마친 코스가 바로 간호보조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간호보조(CNA) 수료 마지막 졸업식이네요. 우리 대학교에선 작은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이런 부과목을 다 들은 후에 정식 간호과목을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2년제 전문대를 통해서 자격증을 수료한다고 해도 부과목까지 합치면 4년으로 잡으면 맞을 것입니다. 부과목이라고 한다면 화학, 수학,영어,해부학,생활화학, 심리학,영양학 등등을 들은 후에  간호사 프로그램을 신청을 하게 되면, 4개월 후에 통보가 오게됩니다. 즉 봄학기에 신청을 하게 되면 가을 학기쯤에는 결과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교에선 300명 가량이 간호사 정규과목을 신청했지만, 간호사 프로그램에 채택이 된 사람은 30명 밖에 안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결국, 프로그램을 듣지를 못하게 되면 몇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대기순에 올라 가게 되지만, 어떤 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3년을 걸려서 간호사 정규과목을 듣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간호사라는 직종이 한창 인기가 있고, 간호사를 원하는 곳도 많이 늘어 나감에 따라서 인기있는 직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문제는 많은 분들이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간호사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직업에 대한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자신이 원해서 하는것과, 그냥 돈벌이로 생각하고 간호사직을 택한것과는 하늘과 땅차이 처럼 차이가 많이 납니다.


미국에서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Care giver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즉, 해석 해보면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누군가를 도움을 준다는 자체가 사랑과 마음이 없으면 힘든 일입니다. 무조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과 내가 이 일을 통해서 보람을 느끼고 장차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이 준비된 사람이라면, 간호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으로 다가 갈것입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처럼 힘들고 고된 직업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간호보조사는 많이 힘듭니다. 간호사를 도와서 일을하는 입장인지라, 침대를 갈아주는 일부터 환자 목욕을 시키는 일도 해야하는 막일을 한다고 보면됩니다. 간호보조사가 있기에 간호사는 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필자의 지인 이야기를 들려 주고 글을 맺을까 합니다. 그분은  간호학을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상황에서 부모님의 만류에 못이겨 간호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과목은 다 수료를 한 상태였고, 이제 본격적으로 간호학 본 과목으로 들어갔습니다. 간호학 본 과목으로 들어가게 되면 시험을 치게 됩니다. 그 시험에서 낙제 점수를 받게 되면 다시 일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그분도 알고 있었던 상태에서 시작된 간호학 공부였습니다.


알바를 해가면서 간호학 공부를 같이 했나 봅니다. 결론적으로는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하지 못했기에 시험에서 떨어졌던 케이스였습니다. 그분은 또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마음에 더 이상 도전을 하고 싶지 않다고 말을했던 기억이 납니다. 즉, 말하자면 본인이 정말 간호학을 해야겠다는 꿈과 희망을 안겨다 주는 직업이 될 수 없으면 처음 부터 시작을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구하기 힘든 요즘에 많은 분들이 간호학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간호학을 통해서 간호사 면허증을 딴다고 해도 간호사에 대한 소명의식 부족하면 오래 이런 직종에서 종사하기 힘들다는 것을 주변에 많은 분들이 알려주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하고 싶어하는 평생 직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라는 직업은 어쩌면 축복된 직업일수도 있고 아니면 가장 힘들고 어려운 직업일 수도 있다는 결론이 달했습니다. 즉, 간호사라는 직업을 통해서 우리가 단순하게 느끼는 그 이상의 것을 우리는 알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간호원을 꿈꾸는 분이 계신가요? 그럼 그 직종이 자신과 맞는지 부터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덧글: 미국에서 간호사 면허증 따는것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있네요. 참고로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에서 정정을 요구 하신 분이 계셔서 본문글에 그에 대한 답변을 남길까 합니다. "CNA은 RN되는 과정에 필요한게 아니구요
CNA에 하다가 RN하는 사람이 많지만 거쳐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간호보조사를 하면서 간호사 면허증을 따는건 아닙니다. 간호보조사는 간호사 본 과목을 듣기 전에 들어야 하는 꼭필요한 과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꼭필요한 과목을 필수적으로 수료가 되어 있을때만 간호사 본 과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헤깔리는 분이 계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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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r.번뜩맨 2010.03.03 16: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호사하니.. 나이팅게일이 생각나네요. ^ ^

    • Deborah 2010.03.03 2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이팅게일 맞습니다. 정말 천사 같았죠.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쳐서 그렇죠.

  3. PLUSTWO 2010.03.03 17: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쉽지않군요 그만큼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배울수 있는 시스템인거 같아요

  4. 드자이너김군 2010.03.03 18: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호사가 되는길도 .. 참 멀고 험난 하군요.
    전 간호사 분들이 그렇게 예뻐 보일수가 없더라구요~

    제 사촌 중에는 두 자매가 전부 간호사인 분들이 계신데,, 완전 힘들다고 맨날 투덜..ㅎㅎ

  5. 초하(初夏) 2010.03.03 19: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의 상황과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사명감으로 시작하지 않으면 못할 직업이라는 것이... 존경스러운 일...

  6. 간호사... 2010.03.04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위 글에 틀린 글 들이 있어서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호학과는 3년제와 4년제 밖에 없구요
    간호사자격증이 아니라 간호사면허증이랍니다.
    현간호사로서 위 글들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 Deborah 2010.03.04 16: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간호사 면허증은 맞습니다. 그 부분은 수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는 전문대 2년과정과 4년제 과정이 있습니다. 미국의 예를 들어서 말하는겁니다. 혹시 한국에서 간호학을 전공하셨는지요. 미국을 토대로 말하는거구요. 그리고 2년제 전문대 과정이지만, 부과목이 다 전공 된 후에 2년제로 들어 가는것이라서 정확히 어떤 기준을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7. jade 2010.03.04 20: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제 친구가 간호사로 미국에 취업할 생각이라고 하던데..
    얼른 이 정보를 친구에게 샤샤샥!해야겠어요..

  8. RN 2010.03.05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정보이네요. 근데 한가지 정정해드릴게 있는데 CNA은 RN되는 과정에 필요한게 아니구요
    CNA에 하다가 RN하는 사람이 많지만 거쳐야 하는것은 아닙니다. ^^

    • Deborah 2010.03.05 04: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간호사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학교의 카운설러를 만났는데, prerequisite(필수적)으로 CNA과목을 들어야하고 면허증을 따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이건 간호사가 정규과목을 듣기전에 들어야하는 부전공 과목중에 하나라고 하던데요. 제가 잘못들은건가요? CNA과정을 수료하지 못하면 간호사 정규과목을 신청할 수도 없답니다. 어디서 들으신 정보신지 모르지만,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학생 입장에서 제대로 듣고 적은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이 아니라 외국에 있습니다. 외국과 한국의 차이점이 있을줄 압니다. 한가지 꼭 CNA일을 해야하는건 아닙니다.

    • RN 2010.03.10 04:53  address  modify / delete

      예 ^^ 저도 미국에서 간호학 전공하고 졸업해서 병원에서 근무하는 RN입니다.
      CNA를 따야 되는 학교가 있군요,,LPN을 따라는 학교가 있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아마도 많은 학생들이 웨이팅하거나 해서 스크린 하기 위한 그 학교만의 방편이 아닐지..
      학교 프리렉이지 전반적인 RN 필수코스는 절대로 아닙니다, 널싱보드(ncsbn)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꼭 좋은 간호사 되실분 같습니다. 화이팅~!!

  9. Lovely 세라 2010.03.12 00: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동생도 지금 헌터 칼리지에서 간호학을 공부중에 있습니다. 아니 이제 막 시작하는데요
    이 프레셔스한 정도를 좀 전달해 줘야 겠습니다~!

    간호사... 의사만큼이나 큰 역활인것 같습니다..
    특히 선교지에서는 말이죠...^^

  10. 라온제나 2010.04.12 20: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궁금한게 있는데요.
    한국에서 3년제 전문대 나와서
    한국에서 임상 1~2년 하구
    미국건너와서
    미국간호사하면서 공부를 더 하려고 하는데요.

    전문학사가 최종학력이잖아요.

    학사-박사-석사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아니면
    박사-석사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나요.

    • Deborah 2010.04.18 16: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간호사를 하려면 다시 학사과정을 새롭게 밟아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 간호사는 RN에 속해있습니다.

  11. 라온제나 2010.04.12 2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니깐,
    전문학사 졸업장 가지고 nclex-rn자격증 따서 미국가면

    학사-석사-박사
    이과정을 밟아야하나요 아니면
    석사-박사
    이과정을 밟아야하나요

    그리구 미국간호사 어디에 포함되나요
    AAS, RN, BSN, MSN, NP
    이런 것들 중에서요..

  12. 라온제나 2010.04.12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ㅠㅠ
    그리고 또 궁금한게 있는데요
    미국에서 수술실간호사하고 싶은데
    뭘 준비해야 되나요?

  13. to love 2010.05.03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미국 간호대학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학전에 어학연수부터 하려고 검색해서 알아보고 있는 중에 님 블로그를 방문했어요.
    이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려요^^

    몇가지 질문 드려도 될런지...

    간호학 본 과정에 입학하기 전에 프리-레퀴짓 과목들 중에 CNA 자격증을 위한 과목들이
    포함되어 있는거 맞나요?? 제가 이해를 잘 못한건지....ㅠ
    그리고 학교마다 다른건지, 프리-레퀴짓 과목들 이수하는데에만 2년 걸리는거 맞나요?
    여러 학교 정보 찾아보면서 1년 걸린다는 분도 계셔서요..
    쿼터제 C.C에 여름학기 안쉬고 쭉 공부하면 1년에 선수과목들 마칠 수 있을까요??ㅠ_ㅠ

    • Deborah 2010.05.03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간호학에 들어가기전에 거처야하는 필수과목이란게있지요, 그 항목중에 CNA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즉 말하자면 CNA자격증을 따는것이고 그것에 대한 공부도 같이 하게 되는것이죠. 물론 자격증을 땄다고 해서 꼭 시설기간에 일을 하러 나가야 하는건 아니예요. 매 2년마다 자격증를 재 발급해야해요. 만약에 간호보조로 일을하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리고 얼마나 오랫동안 필수과목을 해야하는지는 님이 전에 얼마나 많은 과목등이 다 준비가 되어 있느냐는거죠. 보통 준비하는 기간이 2년 걸리는셈입니다. 저 같은경우는 애들 키우느라 강의도 많이 듣지 못했어요. 그냥 파트타임 학생이였기에 오랜 시간을 껄어 왔던것 같습니다.기준이 애매모합니다. 그 기준이란것이요. 얼마나 많은 과목이 준비가 되어 있느냐입니다. 그건 님께서 다른 학사 과정을 밟았다면 조금은 필수과목에 도움이 되겠지요. 전혀 그런것이 안되어 있는 상태라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리는것이 사실이고요.그럼요. 여름학기를 안쉬고 하면 당연히 1년안에 필수과목이 준비가 되는거죠. 근데요. 힘들어요. 해부학 같은 경우는요. 그냥 그 과목하나로만도 벅차거등요. ㅜㅜ 저도 해부학을 들어야해요. ㅡ.ㅡ;;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건승을 빕니다.

    • Deborah 2010.05.03 19: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의 미흡한 답변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더 알고 싶은 상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글 남겨주세요.

  14. 수진 2011.04.22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간호사가 되려면.. 검색 중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마치셨다는 그 코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저희 언니가 진로고민중에 있는데 , 미국에서 간호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떤 정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서 인터넷 검색중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10-3336-1207

  15. 예진 2012.07.15 2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미국유학을 전부터 준비해왔구요 간호사를 하고싶어서 여러군데찾다가 연락드립니다.
    현재저는 고등학교 졸업생이구요.
    저는 college를 통해서 간호사를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컬리지에서 널싱 코스를 듣고 그후에 University를 가서 또 널싱과정을 공부해야 정식으로 간호사를 할수있는건지
    컬리지에서 해서 자격증 따는것으로도 충분한건지 좀 자세한 부분들을 알고 싶습니다.
    torisok@gmail.com 입니다 여기로 답변메일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좀 진지하게 생각하게 있는 길이거든요.

  16. 2013.09.05 06: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간호원이란 말은 간호사로 정정해주심이 옳네요^^
    그리고 미국서 2년제를 나오면 LPN이고 4년제를 나오면 RN(우리나라의 간호사)가 됩니다. 조무사는 참고로 LPN이 아닙니다

  17. ㅠㅠ 2015.01.05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주역에 사세요?? 언제서부터인지 간호학은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 받아준다고 하네여 ㅠㅠ 특히 캘리포니아.. 정말로 간호학에 가고 싶었는데, 그 영주권이 있어야만 가야된다고 해서요..

  18. 소리 2017.09.29 0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는곳 가까이에 4년제 간호대학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거의 많은 학교들이 2년 pre requisite 을하고 난뒤 다시 2년 간호과정 을 이수후에 BSN RN이 되는 과정을 가지고 있는데
    이 학교는 바로 처음부터 4년제 간호대학이라네요 그리고 의대 와 약대 재활치료과 등등 여러 메디컬 분야 프로페셔널 한과들이 많거든요
    저는 한국에서 4년제대학 (문과)를 나온 학사가 있기땨문에 이학교에서는 교양은 안들어도되고 전공만 들으면 된다네요.

    그런데 이런 4년제인 경우에는 언제 LPN license를 따나요 그리고 요즘 트렌드와는 다르게 이렇게 4년제 간호 대학도 괜찮나요

    • Deborah 2017.09.29 06: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영어가 좀 되시죠? 그럼 여기 사이트를 찾아 가셔서 직접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좀 바빠서 일일이 설명을 해드리기 그렇네요. 현재는 이쪽 분야에 일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너로 일하고 있어요. 그래서 옛날 올린 글을 보시고 찾아 오신듯 하네요. http://www.allnursingschools.com/articles/registered-nurse-vs-licensed-practical-nurse/

    • Deborah 2017.09.29 06: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럼요 4년제도 괜찮죠. 문제는 어떤것을 원하시는지 본인이 정하셔야 해요. 물론 간호사일은 노동이나 다름 없네요. 잘 생각하시고 진로를 결정 하셨으면 합니다. 그쪽으로 관심도 없고 그냥 보수가 많아서 선택 하신다면 다른것을 해보라고 권해 드리고 싶어요. 이쪽에 일하시는 친구분 이야기를 들어 보니 텃새가 아주 심하다고 하더군요. ㅠㅠ

  19. 소리 2017.10.11 0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 님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디컬 분야에 경헙이 좀 있고 영어에도 문제가 없는 미국에서 산지 15년이상이고 나이 40이고 시민권자입니다
    저는 내년 봄학기부터 시작하려고 application process 중이구요 궁금한점은
    1, 한국에 학사 학위가 있다고 교양과목은 안듣고 전공과 pre requsite 만 들어도 된다는는데 그런경우도 있나요? 전공과목이나 pre requisite 만 들으면 한 학기에 한 10학점 정도 들으면 되는듯하구요
    2, 실습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공부하면서 실습까지 하면 힘듭니까
    3, 전공과목이 힘든지요 아니면 pre requisite 이 힘든지요
    4, 아이들이 6, 8 학년인데 가정을 가지고 공부하기 힘듭니까?

    감사합니다

    • Deborah 2017.10.11 06: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1. 네 가능합니다. 학교에 따라서 달라요. 소리님이 원서를 넣은 학교는 4년제 교양과목을 다 인정을 받았나봅니다. 그럼 전공과목만 들으시면 됩니다.
      2. 공부하면서 실습을 같이 합니다. 물론 빡시게 합니다. ㅠㅠ 어떤분은 실습 힘들어서 그만둔 분도 계셔요. 하지만 이왕 하려고 마음 먹으셨으니 잘 해내실겁니다. 3. 전공과목이 물론 더 힘들죠. ㅠㅠ 4. 할수 있어요. 열심히 하시면 보람을 느끼실겁니다. 저도 님 나이쯔음에 미국에서 대학교를 갔었네요. 잘 하실겁니다. 화이팅. !!

  20. 소리 2017.10.11 0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Deborah 님 답글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디컬 분야에 경헙이 좀 있고 영어에도 문제가 없는 미국에서 산지 15년이상이고 나이 40이고 시민권자입니다
    저는 내년 봄학기부터 시작하려고 application process 중이구요 궁금한점은
    1, 한국에 학사 학위가 있다고 교양과목은 안듣고 전공과 pre requsite 만 들어도 된다는는데 그런경우도 있나요? 전공과목이나 pre requisite 만 들으면 한 학기에 한 10학점 정도 들으면 되는듯하구요
    2, 실습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공부하면서 실습까지 하면 힘듭니까
    3, 전공과목이 힘든지요 아니면 pre requisite 이 힘든지요
    4, 아이들이 6, 8 학년인데 가정을 가지고 공부하기 힘듭니까?

    감사합니다

  21. 소리 2017.10.14 00: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 하세요 Deborah 님
    제가 accelerated nursing program을 알아봤는데요
    제가 거주하느것 가까이 그런학교가 있는데 pre requisite 과목을 듣고 apply하고 인타뷰도 봐야 한다는데 그리고 여름까지 3학기 그러니깐 1년안에 마친다는데 그런학교는 어떨까요
    공부가 intense하기 때문에 어렵긴하다는데 1년안에 마치니 저같은경우는 선수과목까지해서 한 2년 안에 마칠수있을듯해서요
    혹시 accelerate nursing program 들어보셨나요
    어떨까요
    늘 귀한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