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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event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

by Deborah 2021. 6. 1.

 

 

5월의 블로거 이벤트

Newsboys - Strong Tower 이벤트!!!!! 1. 데보라의 러브레터 첫 글은? 2. 데보라의 러브레터 탄생 시기는 (블로거 개설 연도)? 3. 데보라의 블로거 이름이 왜 러브레터? 4. 데보라의 아이들 일상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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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예전에 작성한 글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오답을 적어 주셨고 모르셨던 부분인 것 같아서 다시 재탕을 해서 올립니다. 데보라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아마도 음악적 부분은 아래의 글로 일축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도 이삿짐 정리 중에 있습니다. 당분간 예약글로 여러분을 만나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벤트는 계속 진행 중입니다. 많은 분들 참여 바랍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 좋아하죠. 아주 많이.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정도 되나요?

- 하루종일 듣는 편입니다.

3. 주로 듣는 음악은?

- 다양하게 듣고 있습니다. 잡식성이라고 봐야겠죠.
락,메탈,재즈,클래식,가요 등등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Petra - Just Reach Out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 음악가가 된다면 드러머 아니면 베이스 연주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적은 있어요. 드럼과 베이스 연주를 좀 하냐고요? 아뇨. 전혀 못합니다. (지금은 베이스를 배우고 있습니다. 2020년 3월에 시작했으나 팬데믹으로 레슨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었어요.)
배울 생각은 있어요.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음악은 마치 산소와도 같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숨을 쉬는 공간에 꼭 필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음악이 아닐까 생각해요.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아. 요번에 산 시디는요. 이벤트 때문에 퀸의 베스트 앨범을 구입한 적이 있어요.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핑크프로이드의 LP Dark side of moon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 Lp로는 300장 정도 가지고 있고 CD는 100장 정도 있네요.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 기회만 된다면 자주 가 보고 싶어요.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2019년 EXIT 111 공연입니다.
잊지 못할 콘서트 였습니다. 건즈 앤 로지스의 공연은 정말 볼만했습니다.


 

Exit 111 록 축제 공연 후기(Day 3) Guns N' Roses

GNR(Guns N' Roses)  건스 앤 로지스는 1985년 결성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미국 하드 록 밴드다. 1986년 Geffen Records에 계약했을 때, 밴드는 보컬 액슬 로즈, 리드 기타리스트 슬래시, 리

deborah.tistory.com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 저야 이 질문에 해당이 안 될 것 같군요. 미국에 사니까요.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중딩 : 이때는 처음 팝을 접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되요. 마이클잭슨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 고딩 : 여러 장르의 가수를 접하게 되었는데 락으로 좀더 가까이 다가간 시절이 아닌가 생각되요. 레드제플린. 
20대 : 주로 락 음악에 빠져 살던 시절입니다. 딥퍼플,블랙사바스등 고전락 밴드에 많이 빠졌죠.
 20대 후반부터 메탈에 빠졌던 생각이 나네요. IronMaiden ,Judaspriest
- 30대 : 지금은 다양하게 음악을 듣고 있어요. 재즈나 크래식도 듣고 가요도 듣고 있어요.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 예전에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일 디제이를 공모한 적이 있어요. 제가 당첨이 되어서 일일 디제이를 한 생각이 납니다. 그때 틀었던 곡이 Whitesnake 노래 Here I go again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를 적어주세요.

-  Led Zeppelin

16. 음악가 중에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 Whitesnake 그룹의 노래 Here I go again 곡으로 예전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일이 있어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 Led Zeppelin : Stairway to Heaven.
처음 이곡을 들었을 때 전율로 다가왔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미래에도 좋아할 곡입니다.

 

 

18. 노래 잘 부르세요?

- 노래는 잘 못합니다. 그냥 듣는 것으로 만족해요.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 없는데요.

20. 춤은 잘 추시나요?(웃음)

- 아뇨.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My Fair Lady오드리햅번이 주연을 했던 영화로 유명한 뮤지컬 영화인데요. 지금도 곡을 들어 보면 다 좋아요.
꼭 권해 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곡 중에 좋아하는 곡은?

- Jenny Lewis - Barking at the Moon 볼트라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주제곡으로 나왔던 노래였지만, 감수성이 가득 담겨진 노래입니다. 사랑하는 개가 가출을 하면서 그래도 집만큼 더 좋은 곳은 어디에도 없다는 노래 가사말처럼 우리 할아버지도  찰리(개)가출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지금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 버린 찰리 할아버지 생각을 하면서 들어 보네요.

23. MP3 플레이어가 있나요? 기종과 용량은?

- 통과

24. 가지고 있는 MP3는 몇곡정도 되나요?

-8천곡 정도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을 해서 파일을 모은 것들이 그 정도 되네요.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 외국에 살다 보니 주로 라디오 채널도 외국 채널입니다. 크리스찬채널 아니면 락채널

26.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 대부분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해요.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크래식이나 아니면 트로트도 도전해서 듣고 싶어요. 예전에는 몰랐는데..이제는 듣고 싶어졌어요.

28.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가는 사이트는?

- 특정사이트를 두고 자주 가는 건 아니에요. 음악을 찾아 가다 보면 나오는 사이트가 있으면 가서 듣곤 하죠.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30.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요?

- 롤링스톤즈를 일년간 받아본 적이있어요.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 드럼을 배우고 싶어요. 돈좀 모아서 드럼을 살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에드센스가 어느정도 돈이 될란가 모르겠네요. ㅠㅠ 하하..어느 천년에 에드센스로 드럼을 살까요. 하하..꿈이겠지요.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곡들은 많이 있는데.. 락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Barclay James Harvest-Poor Mans Moody Blues

33. 기분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Highway star (딥퍼플)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특별한 벨 소리는 Lynyrd Skynyrd - Simple Man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웃음)

- 보통정도. ㅎㅎㅎ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음악은 다 좋습니다. 음악을 만드시는 분들 음악을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고맙다는 말도 전해 주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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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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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USTWO 2008.12.18 07:15 신고

    네, 바톤 이어받겠습니다...^^
    근데 37문장 언제 다하죠..ㅎㅎ
    답글

  • kkommy 2008.12.18 09:41 신고

    데보라님도 참여하셨군요~ +_+
    요즘은 이게 대세~~~~
    아!! 데보라님의 카드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감사해요~
    곧 포스팅 후 트랙백 올릴께요~~ ^^
    답글

  • 손진희 2008.12.18 10:48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답글

  • 빨간여우 2008.12.18 13:41 신고

    블랙사바스,,어제 왜 그리 생각이 안나는지... 치매가 확실하죠...ㅠㅠ

    백인 블랙도 넘 좋죠.... 하이웨이스타는 그야말로 고속운전 중에 즐겨듣습니다...

    음악적 취향이 넘 비슷해서 놀랐어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8 13:48

    지금은 회사라서 노래를 못 듣네요;
    집에 가면 다 확인해서 들어보겠어요!!
    저는 락음악은 잘 안 듣는 편인데, 데보라님이 추천해 주신 음악은!!
    무조건 들어보겠어요!!
    답글

  • 지하 2008.12.18 14:31

    오 드럼에 관심이 있으셨구요..뭐 저도 드럼은 전혀 못쳐서;; 일명 핑거드러머라고;;
    패드로만 좀 연습했었지요;
    그리고 블랙사바쓰에~ 디오~ 앨리스 쿠퍼를 좋아하시는군요 오오~~
    앨리스쿠퍼는 잘 안들었지만 브랙사바쓰랑 디오는 예전에 참 좋아했었는데~
    답글

  • 소나기♪ 2008.12.18 15:03 신고

    흘러나오는 노래가 너무 편하고 좋네요.^^
    잘듣고 갑니다.
    답글

  • 비지엠 , 베리 굿이네요!!!

    드보라님도, 드럼에,,,하하

    레드제플린의 저 노래도 베리 좋아하는 곡입니당!

    수고 하셨쎄여,,,^ ^ ;
    답글

  • 미르-pavarotti 2008.12.18 21:19 신고

    발라드풍을 좋아하시는 줄 알았더니
    하드락쪽도 들으시는군요 ^^
    마이클잭슨에게 한때는 빠졌던 적도 있었죠 딥퍼플 ...
    블랙샤베츠 지금도 활동하나요?
    답글

  • 동그리~☆ 2008.12.18 23:21 신고

    음악^o^ 하루종일 들으시는군요^o^
    저는 찾을 때만 찾는터라...ㅋㅋㅋ 자주 안 듣는 것 같아요...ㅋㅋ
    답글

  • 익명 2008.12.19 00:4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19 19:23

    Highway star 대단 했지요.
    지금은 이 음악에 춤이 안되지만 20이 안되던 나이에
    흔들리던 몸의 율동들 지금도 사랑받는 곡이지요?
    시원한 느낌 전곡들은 따로 그 음악에 대한 이야기는 불필요하겠죠?
    잘 듣고 갑니다. 수고하셨네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0 01:46

    whitesnake의 명곡 잘 듣고 갑니다. ^^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2 12:45

    데보라님의 명곡!! 잘 들었어요 저도~~
    트랙백 캄사하게 주셨는데 답이 너무 늦었죠잉~~~^^;;
    이제 정신줄 잡았답니다. 헤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8 11:26

    님.. 트랙백 받고 댓글도 남겨주시고, 이리 찾아왔쎄요...
    플러스투님께는 제가 백만년전에 바통드렸는데
    아마 완벽하게 하시느라 좀 늦으실거 같아요 ^^
    님하고 저하고 두 개의 바톤이라 ㅋㅋ 부담좀 되시겠는걸요 (ㅋㅋ 잘되었쓰~^^)
    즐건 주말 보내세용. 음악도 잘 듣고 간답니당 ^^
    답글

  • 마지 Marge 2021.06.01 20:17 신고

    레드 제플린!!!! 아아앗!!! 블랙 사바스
    거기다가 베이스 좋아하는 것 까지!!!!! 저랑 어쩜 이렇게 취향이 비슷한지...
    역시 데보라님 사랑합니다. ^^/
    핑크 플로이드 앨범은 명작이죠.
    지금은 콜로라도에 계시려나 생각해봅니다. 무사히 잘 가셨길 바래요.
    답글

  • 몽하나 2021.06.01 23:02 신고

    와 일일디제이까지 대단하십니다. 저는 별밤연습을했었는데 당첨됐는데... 숫기가없어서 친구가 노래를 불렀답니다. ㅎㅎ 인어공주과였어요 ㅎㅎ 덕분에 Here I go again잘 듣고 갑니다.
    답글

  • 데보라님 음악적 취향을 모두 공개하셨네요.ㅎㅎ
    저도 음악을 심도있게 생각하지 않을 때는 '그냥 즐기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3분이나 5분동안의 예술로 엄청난 감동과 긴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답글

  • mystee 2021.06.03 00:01 신고

    이런 문답, 저도 작성해보고 싶네요. ㅎㅎ
    하지만 제 블로그는 팬이나 이웃이 많은 것이 아니라 오로지 검색으로 유입되는 블로그이니..
    아무도 관심도 없을거 같아서 안쓰겠습니다. ㅎㅎ
    답글

  • 더가까이 2021.06.03 13:17 신고

    저도 드럼을 시작해볼까하는 생각이 굴뚝 같았다가, 몸의 콘트롤을 잘 할 수 있는 나이를 넘어간것 같아서 포기하고 베이스 기타로 맘을 돌렸습니다.
    답글

    • Deborah 2021.06.03 23:46 신고

      오 베이스 연주 하세요? 선배님 여기 계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베이스 배우고 있어요. 참 힘드네요. 악기 다루는 것 쉽지 않습니다. 여기 와서도 레슨을 받아야 하는데 지금 어느정도 정리 되면 알아 보려고 합니다.

    • 더가까이 2021.06.04 00:12 신고

      선배 아니고 동급생 정도 됩니다 ㅎㅎ 저도 2년 전에 시작한거라서요.

    • Deborah 2021.06.04 02:25 신고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