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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reading/Passionate Life

Destined For The Throne

by Deborah 2022. 5. 14.

Destined For The Throne (왕좌를 위한 운명)라는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Paul E. Billheimer 분이 직접 집필하신 책입니다. 책 내용은 성령의 임재 하심과 왕의 자리에 있는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와 우리가 그의 신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 - 13절

 

“그때 하늘나라는 마치 저마다 등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을 것이다.

2 열 처녀 중에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3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을 가졌으나 기름이 없었고

4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에 기름을 채워 두었다.

5 그러나 신랑이 늦도록 오지 않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6 그런데 한밤중에 ‘자, 신랑이 온다. 맞으러 나오너라!’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다.

7 그때 처녀들은 다 일어나 저마다 등을 손질했다.

8 어리석은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가는데 너희 기름을 좀 주겠니?’ 하자

9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하였다. ‘너희에게 기름을 나눠 주면 우리도 모자라고 너희도 모자랄 거야.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쓰지 그러니?’

10 그러나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그래서 준비한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결혼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11 그 후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12 그러나 신랑은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한다’ 하고 대답하였다.

13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간을 알지 못한다.

 

1 “Then shall the Kingdom of Heaven be likened unto ten virgins, who took their lamps and went forth to meet the bridegroom.

2 And five of them were wise, and five were foolish.

3 They that were foolish took their lamps and took no oil with them,

4 but the wise took oil in their vessels with their lamps.

5 While the bridegroom tarried, they all slumbered and slept.

6 And at midnight there was a cry made: ‘Behold, the bridegroom cometh; go ye out to meet him.’

7 Then all those virgins arose and trimmed their lamps.

8 And the foolish said unto the wise, ‘Give us of your oil, for our lamps are gone out.’

9 But the wise answered, saying, ‘Not so, lest there be not enough for us and you; but go ye rather to them that sell, and buy for yourselves.’

10 And while they went to buy, the bridegroom came, and they that were ready went in with him to the marriage, and the door was shut.

11 Afterward came also the other virgins, saying, ‘Lord, lord, open to us!’

12 But he answered and said, ‘Verily I say unto you, I know you not.’

13 Watch therefore, for ye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wherein the Son of Man cometh.

남편은 식사할 때마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열심히 책을 읽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필자를 바라보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 책 한 권 다 읽으셨나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정신적 세계와 세상을 보는 안목도 넓어지게 마련입니다. 오늘 소개한 책은 영적인 내용의 책이라, 믿음을 가진 분이라면 적극 추천을 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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