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딸과 나누는 사랑, 우리의 시간은 멈추었다.
너는 그렇게 예뻤다. 정지된 시간 속에서도 늘 햇살처럼 내 마음을 다 가져가 버렸다.
그런 너의 아름다운 미소가 떠오를 때면 나는 생각한다.
우리의 아름다웠던 추억의 시간들을
그리고
너는 시간을 정지시켜 버릴 만큼 예쁘고 아름다웠다.
그 순간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고 나는 그런 너를 애타게 그리워했다.
🌼 큰딸과 나누는 사랑은 한순간의 추억
우리는 그 순간을 마치 기념하듯이 웃고 떠들었다.
한 순간은 그렇게 추억이라는 사진으로 남겨졌다.
하지만 너는 그 시간 속에서 영원히 헤어나지 못할 예쁜 선물을 내 가슴에 안겨주었다.
그런 사랑을 느껴 본 나의 마음은 기쁨으로 출렁거렸다.
마치 바다의 물결이 바람에 출렁거리듯이 그렇게 말이다.
🌼큰딸과 나누는 사랑은 시간의 선물
수많은 시간을 눈물로 보냈었던 날도 있었다.
하지만 너는 여전히 예뻤고 한줄기 빛처럼
내 가슴을 따스하게 해 준다.
너의 목소리, 너의 몸짓 모든 것이 숨결로 다가와 내 가슴을 온통 너로 물들인다.
너는 그랬다. 사랑을 쫓고 그것 때문에 많은 실수를 했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그렇게 몹쓸 짓을 한 것도 아니었다.
🌼큰딸과 나누는 사랑은 빛
온실의 화초처럼 자라서
세상의 어둠 속에서 너라는 빛은 밝게 빛나고 있었다.
한순간은 아찔했다. 그 불빛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고 염려도 했다.
생각의 조각을 하나씩 맞추다 보니, 어느새 너의 미소에 내 눈길이 멈추고 만다.
사랑은 그렇게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통하게 되어 있었다.
너의 보석같이 빛나는 사랑을 내 가슴에 다 품어 본다.
🌼큰딸과 나누는 사랑은 등대
너는 여전히 내 마음을 비추는 등대와도 같았다.
내가 길을 잃고 방황을 하면 여전히
그곳에서 나의 빛이 되어 어둠을 뚫고 다가온다.
사랑의 마음이 너에게로 흘러서 큰 바다로 나아간다.
이것이 너와 나의 운명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나의 찬란한 빛과 등대다.
글을 마치며
큰딸과 나누는 사랑은
한순간의 추억
시간의 선물
빛이며 등대와 같았다.
나의 마음은 그렇게 너의 선한 눈을 따라서 한 줄기 빛처럼
내 마음을 다시 적신다. 그렇게 우리는 살며 사랑한다.
그것이 너와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라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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