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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노을과 장미

by Deborah 2020. 8. 3.

 

창작시 : 노을에 물든 사람들

 

 

 

 

세상은 어둠 속에 갇혀 있고

노을은 붉은 물감으로 색칠하고

어둠을 밝힌다.

감정으로 되살아난 노을 속에서

밝은 빛은 태양처럼 눈이 부시고

어두운 마음을 밝힌다.

 

긴 침묵 속에서 머물고 있는 생각의 조각이

붉은 노을 속에서 날아다니는 새처럼

자유롭게 펼쳐진다.

너의 생각이 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너의 기쁨이 한 사람의 생활에 활력을 주고

너의 일생이 한 사람의 운명을 가른다.

사라지지 않는 한 순간을 위해

열정을 다해 하늘 속 영광의 꽃을 피우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은 노을 속에서 붉게 타오르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노을을 보고

각자의 생각 속으로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

 

 

 

 


 

 

 

 

창작시 : 지금 이 순간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모습이고

지금 이 순간이 아름다운 모습이고

지금 이 순간이 너를 기억하는 가장 멋진 모습이다.

 

지금 이 순간은 숨결 속에 간직할 꿈이며

지금 이 순간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갈지라도 아름답다.

 

지금 이 순간은 너의 모습이 사랑의 화신으로 돌아온다.

지금 이 순간은 너라는 세계에 가까워진다.

 

지금 이 순간은 바로 너의 마음이 통하는 시간이다.

지금 이 순간은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환상의 그림을 그려간다.

 

지금 이 순간은 꽃들 속에 피어난 미소를 보며

지금 이 순간은 화려 하게 피어난 너를 보며

 

지금 이 순간은 모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꽃잎 사이로 너와 나의 사랑이야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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