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작은 변화

from Blog & event 2020. 6. 3. 20:43

 

블로거의 슬럼프

 

블로거를 하는 분이라면 경험하는 슬럼프 즉 권태기가 내게도 찾아왔다. 몸의 상태가 안 좋은 점도 있었지만, 무엇 보다도 그런 상실감을 주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지쳐 간 정신과 육체 때문이었다. 일상이었던 블로거 생활은 이상하게 몸의 불균형으로부터 시작되어 정신의 영향으로 이어져 갔다. 그렇게 되니 만사가 귀찮아지고 무엇을 해도 흥이 나지 않았다. 그런 상태에서도 꾸준히 1일 포스팅을 계속했다. 지금 이 순간 블로거를 멈춤 다면 아마도 몇 개월의 회복이 된 후에 글을 올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예전부터 장기 혹은 단기로 잠수를 탄 기억이 나기에 이번에는 권태기라는 나쁜 녀석을 물리치고자 그냥 꾸준히 글을 올렸다. 그리고 한 달 후가 되니 어느 시점부터인가 권태기라는 녀석의 모습이 조금씩 사라지는 기운이 있었다. 지금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나의 블로거에 대한 일상의 기록임을 알린다.

 

 

 

네이버 저품질

 

왜 블로거의 슬럼프가 왔는지에 대해서 꼼꼼히 생각해보니, 네이버의 저품질이 걸리고 난 후로 부터 마음도 그렇고 육체적으로도 감당이 되지 않으니 그냥  만사가 귀찮아진 상태로 변해갔다. 네이버 저품질은 다음보다 더 혹독하다. 다음의 고객센터는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저품질 판명을 받은 3일 후로부터 블로거가 회복되었다.

 

 

문제는 네이버의 저품질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여러 블로그의 글들과 조사를 해봤지만, 다들 한결같은 답변이었다. 기다리던지 아니면 블로그를 삭제를 하고 다시 만드는 방법을 추전 했다. 블로거 삭제는 절대 있을 수 없었던 일이므로 그냥 묵묵히 기다리기로 했다. 여전히 속수무책인 네이버의 저품질 해결 방안은 답답한 마음만 가득하다. 예전 네이버에서 500명의 검색 유입이 되고 했던 호황기 시절은 지나고 아예 네이버 검색에서 필자의 블로그를 막아 놓은 상태이다. 그러니 자연히 방문객 하락의 증상으로 이어졌다.

 

 

 

방문객 하락

 

블로거의 또 하나의 슬럼프는 방문객의 하락도 한몫을 해주고 있었다. 오고 싶은 분들은 오고 아닌 사람들은 그만이지만, 블로거를 하다 보면 예전에 찾아오던 분들이 사라지고 신생 멤버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10년의 인연으로 연결된 블로거님도 계신다. 그런 분의 블로거는 향상 찾아가고 인연의 소중함을 알기에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이 방문객 하락 증상의 근본적 원인은 방문객이 좋아하는 글을 많이 쓰지 않는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실망했었지만 지금은 상관없다. 포기하니 마음이 편해졌다.

 

 

 

블로그 맞구독

 

블로그의 맞구독을 해달라고 찾아오는 신생 블로거 분들이 많이 계신다. 그분들께 한 마디 하고 싶은 것은 데보라의 블로거는 더 이상 맞구독을 할 수 없음을 알려 드린다. 같이 구독도 해주고 하면 좋은 일은 맞다. 하지만 문제는 구독한 분의 글을 읽어 보니 완전 상업적 글과 선정적이고 클릭을 유도하는 광고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그런 분들과 맺었던 구독은 다 취소했다. 진정으로 소통을 원하는 분과 구독 관계를 맺고 싶다. 그냥 랜덤으로 돌아다니면서 구독해달라고 하시는 분은 이제 사양한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다. 

 

 

 

블로그 소통

 

슬럼프가 찾아오고 블로그 소통을 겨우 이어 나갔다. 블로그에 올려 오는 댓글의 답변도 겨우 해주고 있었다. 그런 나의 마음이 힘든 것을 아시는지 필자가 품앗이로 찾아가서 댓글을 달아 주지 않아도 늘 따스한 말로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듯이 댓글이 달려져 있었다. 본문의 글을 통해서 묵묵히 댓글을 달아 주시고 소통의 끈을 이어 주신점을 깊이 감사드린다. 

 

 

나의 블로거 생활은 슬럼프라는 큰 위기의 강을 건너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블로거의 이웃님이 있어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계기로 깨달은 점은,  슬럼프의 극복은 내 안에 있으며, 그것을 물리치는 무기는 꾸준히 글을 작성하는 것이다.

 

 

 

 

구독을 해주신 구독자 785명 분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제가 구독 수치 제한에 걸려서 더이상 이웃님 구독을 해드리지 못하고 있는점 양해드립니다.

 

 

 

 

데보라 집중 탐구를 해주신 블로거님 복 받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블로거 이웃 데보라 Deborah님을 생각하며 찍은 사진들

이번 포스팅은 정보를 제공하는 포스팅이 전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팅입니다. Deborah는 데보라인가, 드보라인가? 일단 Deborah를 어떻게 읽는지부터 짚고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다음 검색��

myste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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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신웅 2020.06.03 2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일방문자가 500명 이상 빠지고... 조금 슬럼프가 오고 있네요...
    지금 손 놓으면 아예 안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1일1포스팅 중입니다
    같이 꾸준히 힘내면 좋을거 같아요

    • Deborah 2020.06.04 0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신웅님도 비슷한 체험을 하셨나요? 힘내요. 화이팅.
      네 그냥 꾸준히 하는 것이 트럼프를 극복하는 약이라고 생각해요

  3. 오늘은 뭐먹지? 2020.06.03 2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의 기운없는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항상 밝고 기운차게 웃고 말씀하시는게 느껴졌었는데
    오늘은 많이 지치신것 같아 속상해요... 하지만 뭐 어때요. 이럴때도 있고 저럴때도 있는거죠. 날씨도 흐린날있고 햇볕이 쨍쨍한 날이 있잖아요. 슬럼프는 슬럼프대로 즐기기로 해요. 너무 애써서 극복하려하지 않아도 그냥 받아들이는거죠. 누구나 슬럼프는 올 수 있는거니까요. 그냥 가다 보면 어느새 지나갔을거예요. :D
    사!랑!해!요! 데!보!라!님! ㅎㅎㅎ

    • Deborah 2020.06.04 0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쩌면 이렇게 멋진 댓글을 주셨나요?
      정말 그래요.
      그런 정신이 필요해요
      슬럼프도 즐기는 정신요 ㅠㅠ
      우리 님..
      정말.. 마음이 곱고 착하신 분 같습니다.
      이런 인연 오래도록 이어 갔으면 합니다.

  4. 2020.06.03 23: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훈팟 2020.06.03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품질 걸리면 꽤나 당황스럽더라고요,, 에휴 블로그 글쓰기 화이팅입니다!!

  6. hyun_P 2020.06.03 2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 슬럼프 저도 공감해요..
    네이버 블로그 열심히 할 때 저품질 두번 맞고 슬럼프 엄청 길게 왔었거든요
    티블로그 시작하고 뭔가 저는 새로운 느낌을 많이 맏아서 재미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소통하며 지낼 수 있는 데보라님이 계셔서 너무 좋은걸요~^^
    티블로그는 시작한지 얼마 안됬지만 저한테는 너무 좋은 이웃 분이라 항상 감사합니다!

    • Deborah 2020.06.04 07: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너무 감사해서 소중한 인연 오래도록 이어 갔으면 합니다.
      재작년인가요. 그때 우리 아라(큰딸)하고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때 우리 티스토리 블로거님을 만났어요
      얼마나 새로웠던지요.
      오프라인 만남이었습니다.
      아주 다정하시고 저와 우리 딸을 반겨 주시고
      커피도 맛있게 해주시고
      그 인연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7. 둥가디디 2020.06.04 0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저품질이 걸리면서 힘이 쭉 빠지셨겠네요.
    네이버 저품질이 참 어렵다하더라구요.
    덕분에 다른 곳의 일상을 잘 느낄수 있는데 말이죠.
    슬럼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 Deborah 2020.06.04 0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블로그 할 생각이 없어져요 ㅠㅠ
      그래서 결심한 것이 그래도
      글을 1일 포스팅을 하자였는데
      하다 보니 극복이 조금씩 되네요.

  8. 둘리토비 2020.06.04 0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럴 수 있죠. 그럴 수 있죠~
    네이버 저품질의 부분은 잘은 모르겠으나 신경이 많이 쓰일듯
    (전 웹마스터 도구로 가끔씩 체크하고 있습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몸고 마음이 불편하실 것이기에, 그저 기운내시라고 전합니다~

    • Deborah 2020.06.04 0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냥 포기 했어여. 웹마스터 도구로 블로거 등록을 했는데 색인 인식이 안되어 아예 저의 글은 하나도 블로거에 뜨지 않아여. 이웃님이 저를 소개한 글은 떠는데 말이죠 ㅠㅠ

  9. 2020.06.04 0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군찐감자만두 2020.06.04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슬럼프가 온 와중에도 계속해서 글을 올리는 부분이 대단하네요 :)
    저는 소통이라는 것을 시작해본지 얼마 안되는데도, 연락이 끊기면 상실감이 생기더라고요
    10년 인연이 끊기면 그 상실감은 더할 듯 ㅠ
    몸도 마음도 그리고 블로그 슬럼프도 잘 회복되시길 기원합니다!

    • Deborah 2020.06.04 07: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글을 올려야 슬럼프 극복이 되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른 경우도 있지만요. 이틀에 한번씩 글을 올리겠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하면되는데 문제는 1회 포스팅이 안되면 흐지부지 글 올리는 횟수도 줄어 들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결심하고 꾸준히 했어요 ㅠㅠ

  11. east9river 2020.06.04 03: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는 사실상 안고가기 힘들어진 거 같고... 다음이 좀 더 활발하게 포털을 운영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확실히 블로거들도 운영하는 데 있어서 힘이날 만한 요소들이 있으면 더 열심히 하는 건 맞는 거 같아요.

  12. Sangdam 2020.06.04 04: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권태기가 오네요....ㅎㅎㅎㅎ 모든 블로그가 다 광고로 차 있어서 넘 마음이 불편하답니다.....ㅎㅎㅎ 저만의 생각일까요.....

  13. 샬롱영어 2020.06.04 09: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계세요:)
    오랫동안 소통해요!!

    • Deborah 2020.06.04 1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샬롱님 하고는 이미 영어로 통 했잖아요?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 그쵸? 이제 인연의 끈만 이어 가기만 하면 됩니다.

  14. 라디오키즈 2020.06.04 1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구독을 한다고 검색이 잘 되거나, 뭐 좋은 블로그로 평가받는 것도 아닐 텐데... 새로 뛰어드시는 분들은 맞구독부터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냥 댓글로 소통하는 게 더 재밌던데.ㅎ

  15. 담덕01 2020.06.04 15: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티스토리에 구독시스템 생기고 나서 불편한 요청이나 댓글들이 많이 달려요.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복붙한 댓글들부터 글도 안 읽고 그냥 "좋은 글 보고 갑니다. 맞구독해요." 뭐 이런 것들이요. ㅜㅜ

    저는 그냥 무시하고 왕래 꾸준히 하다가 익숙해지면 그 때만 구독하고 있어요. ^^;

    • Deborah 2020.06.04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습니다. 저도 그래서 구독 하는 분들을 이번에 다 정리 했습니다. 하하하 그냥 한번 왔다가 맞구독만 해달라는 분들요.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담덕님 블로거 자주 방문해서 미안해요
      제가 슬럼프다 보니 자주 댓글도 못달아 드렸네요. 앞으로 자주 왕래해요.

  16. 아이리스. 2020.06.04 15: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불러그 하면서 슬럼프는 누구나 한번은 겪게되는 과정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포스팅은 올리지만 한동안은 드라마 몰아보기 하면서
    댓글에 소홀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포스팅 자체를 안하면 손을 떼게 될 것 같아
    포스팅을 계속했는데 극복하게 되더라구요..

    네이버도 저품질이 걸리는줄 몰랐어요~
    자세한 설명을 안해주던가요..?

    저는 맞구독 이웃분은 초창기 이웃님 몇분 외에는 없어요
    제가 맞구독을 안하니 구독하셨던 분들이
    구독을 지우기도 하시더라구요

    어차피 마음없이 오셔서
    붙여넣기 댓글 쓰고 가시는 분들에게까지
    에너지를 소비하고 싶지는 않덜구요
    맞구독이라는 형식보다는 오시는 분들 따뜻하게 맞이하고
    답방하면서 인사 드리고..
    답방을 오지 않더라고 제가 보고 좋은 포스팅은 찾아다니면서
    댓글을 쓰고 있거든요...
    너무 의무적으로 하다보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잼있게 하려구요..^^

    • Deborah 2020.06.04 15: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맞습니다. 역시 현명하게 블로거 운영하고 계십니다. 아이리스님이야 늘 블로거가 환하고 미소를 짓게 하는 블로거 인지라 잘 보고 있어요. 자주 댓글 달아 드리지 못해 미안하네요. 제가 좀 그랬네요. 한동안 슬럼프를 겪고 있었어요 ㅠㅠ 그러니 만사가 귀찮고 그랬어요 ㅠㅠ

      이렇게 아이리스님 같은 분이 있어 다시 힘내어 극복해나가는 것 같아요. 정말 그렇네요. 블로거는 즐기는 목적이 되어야지 안그러면 몸과 마음이 병들어요.

      맞구독이 결코 좋은것이 아니에여 ㅠㅠ
      그냥 구독을 하는건 상대방의 글을 신속하게
      보기 위함인데 마치 맞구독을 해서 구독 수치를
      올리고 있는 것처럼 보여 안타까워요.

      네 자연스럽게 좋아하는거 하면서 슬슬 해나가면 됩니다.

  17. Za_ra 2020.06.04 17: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하셨나보네요~ 저두 운영하다 닫아 버리고
    티스토리만 하는데, 마음은 편합니다~
    네이버 블로거가 너무 상업성 위주로 가다보니 블로그 임대 맞구독 이웃하고 쪽지만 매일 줄기차게 오더라구요.
    잠시나마 조금씩 쉬어가시면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Deborah 2020.06.04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쉬엄하고 있어요. 좋은 조언의 글 감사합니다. 아 네이버는 그냥 블로그 만들어 방치를 해놨습니다. 한동안 비번을 잃어 버려서 하하 새로 네이버 블로거 만들었는데 그것도 그냥 흐지부지. 그냥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정석입니다. ㅠㅠ

  18. 구름 달빛 2020.06.04 20: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구독자가 많으시네요 저도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 댓글을 못달고있어요 사실관리도 잘안되지만 정독하고 보니 제마음과 비슷하네요 저품질은 회복하기 힘들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힘내세요

    • Deborah 2020.06.04 2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버는 포기했어요. ㅠㅠ
      제가 그랬어여. 예전에 댓글 답글도 못 달아 드렸잖아요. 이제 좀 나아지고 있네요. 같이 화이팅해요.

  19. 초록마미스 2020.06.04 2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애드센스 거절로 사실 권태기가 왔어요ㅜㅜ 좋은글 늘 잘 보고가요ㅎ

    • Deborah 2020.06.04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 마음 이해가 가요. 티스토리 수익형 구글에서 까다롭게 심사를 해요 ㅠㅠ 힘내요. 분명히 수익형 승인을 받을 거에요.

  20. 코딩강아지 2020.06.04 2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 블로그 하다 여기로 오니 편하더라고요..

    • Deborah 2020.06.05 0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네이버에 7년전에 등록 해놓고 비번을 몰라서 3년전에 다시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어여. 그냥 죽은 블로거에여 ㅡㅜ 전 둘은 못하겠네요.

  21. 달빛의 꽃 2020.06.10 0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애드센스 정지받은적도있었고cpc단가가 하락한적도있고 저품질걸린적도있었습니다.
    권태기도 왔어요. 같이 힘내요. 블로그 그동안 했던거 아까워서 더 열심히 해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