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블로그의 초보자 님을 위한 애드센스 관련 글을 올려 본다. 애드센스를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주의하셔야 할 상황이니 필독하면 좋은 내용이다.

1. 절대 자신의 광고를 클릭해서는 안된다.

2. 주변 이웃님들께 자신의 광고를 클릭을 부탁해서도 안된다. 

3. 집안 식구라던가 지인분이 사이트를 잘 알고 들어 와서 광고 클릭을 절대 못하게 해야 한다. <실제적 사례가 있음 계정이 정지당한 사례 많이 있으니 참조 하기 바람. 

4. 글을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다른 사이트의 글을 복사해서 올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불이익을 당할 수가 있다. 특히 검색으로 저품질로 떨어질 수가 있다는 점을 상기했으면 한다. 한번 저품질로 떨어지면 회생 불가한 경우도 있고,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5. 구글 핀을 받지 않은 분들은 매일 일회 포스팅을 하시고 블로거 활동을 활발히 해야 한다. 어떤 분은 일회 포스팅은 되는데 블로그 활동을 하지 않은 분도 있다. 이런 분은 핀 번호가 늦게 받게 된다. 그만큼 블로그 활동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 

2020년 3월 28일 
3월 28일 블로거 인기글과 검색 분석


다음 나눌 이야기는 나의 블로거 활동과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다.

블로그는 길게 보고 가야 한다. 하루 살이 블로거가 아닌 먼 10년을 바라볼 수 있는 블로그의 큰 그림이 필요하다. 필자는 2005년 6월 15일에 처음 티스토리에 발을 디뎠다. 그 당시 티스토리가 생기기 몇 년 전의 일이었고, 그래서 아주 생소한 수익형 블로그 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든 미국에서 철없던 아줌마가 성장해서 티스토리의 장수 블로가 되었다.

이 아이들이 성장해서 이제는 18세, 15세가 되었다.

 

블로거의 역사

 블로그 글도 오래 두고 보면 다 역사가 되고 추억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데보라의 블로그는 한 마디로 가정의 역사를 적어 내려 간 사진이 있는 수필집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아이들의 성장기가 담긴 Kids카테고리를 보면 그들을 향해 엄마가 쓴 사랑의 편지가 있다. 이렇게 블로그가 성장하면서 아이도 같이 성장했다. 올해 가온은 18세, 나린은 15세가 되었다.

전문성이 있는 콘텐츠

각 블로그를 방문하면 어떤 블로그는 특정한 글만 계속 올라오고 있다. 그것은 그 블로그의 성향을 말해주고 그것이 콘텐츠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블로그로 요즘 이웃이 되어 열심히 방문해주고 계신 땅구새님 블로거를 들 수가 있다. 이분 블로거는 일본 만화 즉 애니와 관련된 주제로 글이 올라온다. 아직도 콘텐츠 때문에 방황하고 있다면 이 분의 블로그를 둘러보시면 콘텐츠가 어떤 것인지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애드센스 수익

아예 이 생각 자체를 버리는 것이 났다. 버려야 얻는 것도 있다. 돈을 벌겠다고 악착 같이 하면 돈이 따라오지 않는다. 하지만 착실하게 1일 1회 포스팅을 하고 블로거 이웃님들을 방문하면서 소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당신의 글이 인정을 받게 되고 방문객도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방문객이 바로 돈과 연결이 된다는 것이다.

블로그의 어떤 글이 인기 있는지, 어떤 키워드로 방문객이 들어오고 있는지를 잘 알고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할 기회가 오기 때문이다. 방문객이 글에 충족하지 못하면 다른 블로거를 방문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글을 작성할 때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

이슈성 글(사이트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성된 글)

 

나의 뼈아픈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한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데보라는 방탄의 덕후다. 그래서 방탄 관련 글을 유독 많이 썼다. 결론은 요즘 이슈가 되는 방탄 소년단의 글과 행보 등을 적었는데, 알고 보니 다음으로부터 불이익을 받게 되는 사례가 되었다. 다음에 로봇이 저품질 블로거를 가려내어서 방문객을 일시적으로 막고 있었다. 하필 데보라의 블로거가 잠시 4일간 저품질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 물론 이웃님의 도움을 받아서 저품질은 해결했다. 결론은 이슈성의 글을 쓰고 쫓아가다 보면 이런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다. 사실 저품질로 걸리면 빠져나오기 힘들다. 어떤 분 사례를 들어 보면 1년이 걸린 분도 있고 , 어떤 분은 아직도 해결이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 저품질을 해결해주는 것도 다음의 재량이라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다. < 절대 방문객 유도성 글이나 이슈성 글을 쫓아가서 쓰면 안 된다. 나중에 블로거에 큰 악영향을 미친다.

댓글과 구독의 필요성

두 문제는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같은 맥락으로 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 한다. 댓글은 바로 옛날 말로 치자면 품앗이라고 보면 된다. 내 블로거를 방문해주고 했으니 나도 당신 블로거 가서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 준다는 것이다. 문제는 댓글이 달린 것을 보면 이 분이 나의 글을 다 읽고 댓글을 다는 것인지 그냥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해 달라는 의미로 댓글만 달고 그냥 나가 버리는 건지. 그건 댓글을 읽으면 답이 나온다. 댓글 중에 이런 글들. "잘 봤습니다." 아니면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주 간단한 내용들. 어쩔 수가 없다. 이런 분들을 오지 못하게 하면 당신 블로거 손해니 그냥 안고 가야 하는 분들이다. 중요한 것은 댓글에 진심이 담기던 아니던 댓글에 대한 답글도 달아주면 좋지만 필자 같은 경우는 힘들 때는 그냥 이웃님 블로거를 더 방문해주고 그분의 글에 댓글을 달아 준다. 그리고 구독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만, 이왕 구독을 했으면 당연히 해주는 것이 도리이다. 솔직히 맞구독 해놓고 방문 한번 안 하시고 댓글 한번 안 달아 주시는 분이 있으면 그건 맞구독 하나 마나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 오늘 글이 참 길게 쓴 것 같다. 결론은 블로거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블로거는 이웃님과 함께 하는 공동체적인 작은 사회라는 것을 말해주고 싶었다. 어떤 블로거는 그냥 글만 올리는 블로거도 있다. 그런 블로거를 아웃사이더 라고 한다. 활동하는 블로거와 아웃사이더 블로거의 차이점에 대해서 다음 기회에 생각을 정리해보겠다.

 

그럼 행복한 블로깅을 하시길 바라면서. 여러분이 느끼는 블로거의 느낌을 댓글로 달아보자.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의 하트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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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팟 2020.03.30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 정독했습니다! 초보 블로거로써 데보라님의 오랜 노하우를 알게 된 것 같아 좋네요, 하핫
    감사합니다!

    • Deborah 2020.03.30 0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네. 뭐 도움이 되셨다니 저로선 기쁜데요. 다른 고수님들 많이 계세요. 이건 저만의 생각이구요. 티스토리 15년을 해왔던 경험의 이야기구요 ㅋㅋㅋ 하하

  3. 서반장과 함께 2020.03.30 0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보인 저에게도 항상 생각하면서 하고잇는 좋은조언이네여 잘지키면서 지치지않고 꾸준히하겠습니다

  4. 프로테아여왕 2020.03.30 00: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처럼 신생아 블로거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네요
    좋은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혹 이런 좋은글은 제가 따로 제 블러그에 저장해놓을수 있는 기능이 있나요?
    미국은 아직 주말이겠네요
    한국은 이제 월욜을 향해 달려갑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멋진 한주간 보내세요~
    저도 데보라님 처럼 진정성 있는글을 쓰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Deborah 2020.03.30 0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네이버는 그런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티스토리는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그냥 즐겨찾기로 해 놓는 수밖에요. 저도 가끔가다 블로그님들 좋은 정보성 글 저장 하고 싶지만 할 수 없을 때는 그냥 즐겨 찾기로 정장해서 나중에 보곤 한답니다. ^^

      아. 그냥 쓴 글인데 의외로 반응이 좋네요. 제 생각이에요. 다른 고수님들도 많이 있는데
      제가 너무 앞선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5. 몽찔 2020.03.30 02: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 운영에서 나온 좋은 노하우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운영을 시작한지 1년이 되지않은 초보블로거인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 Deborah 2020.03.30 0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몽찔님 블로그는 컨텐츠는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라 그냥 지금 처럼 쭉 하시면 됩니다. ^^ 좋은 블로그 알게 되어 기뻐요. 자주 왕래하면서 친목을 다져요. 행복한밤 되세요.

  6. Y토끼 2020.03.30 0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구독과 댓글 등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이 많았었는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Deborah 2020.03.30 07: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 생각인데요. 구독은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니 본인의 재량이죠. 그리고 구독한다고 해서 그분들이 다 찾아 와 주는 것도 아니랍니다. -_-;;;

  7. 파아란기쁨 2020.03.30 1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저도 예전에 구글 애드센스 달았다가 3번 항목에 걸려서 한번 정지 먹었다가 그 다음에 어찌어찌 풀려서 다시 달았는데 그 다음에는 이유 모르고 정지 당해서 다시는 풀리지 않네요.^^
    구글 애드센스 정책 위반항목 꼼꽁히 잘 체크해야 되겠더라구요.^^

    • Deborah 2020.03.30 1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다들 무시를 하는데요. 아주 중요해요. 서로 이웃끼리 클릭 해주는 행위도 위반이에요. 모르고 이웃님들 돕는다고 광고 한번씩 클릭하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되거든요.

  8. mystee 2020.03.30 1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제 포스팅의 맥락과 맞지도 않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같은,
    글도 안읽어보고 달아놓은 성의없는 댓글은 댓글 안다는 편인데.. ㅎㅎ
    글은 안읽으시는 그런 사람들도 블로그에 오게 만드는게 좋은건가요? ㅠ

    • Deborah 2020.03.30 11: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런분도 있고 안 그런분도 있잖아요. 방문객에 일단 도움이 되니 오는 것이 안 오는 것 보단 낫죠. 전혀 댓글을 안 달린 것 보단 누구라도 글에 반응을 해주면 하나도 안 달린 댓글의 글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요.

      위의 글은 저의 주관적 생각이고 울 미스티님의 운영방침이 있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셔도 되요. 사람마다 각자 자기가 맞는 방식대로 하니 말이죠.

      저야 미스티님 좋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떤 분들은 미스티님 글에 공감이 가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할말은 없고 뭐라고 남기고 싶은데..그럴때 그냥 안녕하세요..아니면 좋은하루 되세요. 가 되는 거겠죠? ㅋㅋㅋ

      내가 좋은하루 되세요 << 이렇게 말했다면 저도 못오게 하실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싸나이^^ 2020.03.30 11: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감동감동감~~ㅎㅎ
    길게 봐야 하고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는게 가장 중요하겠죠 ?
    멋집니다~~^^

  10. 담덕01 2020.03.30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0년을 바라보면서 계획은 잡은 건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10년 넘게 운영중인 블로그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11. 디프_ 2020.03.30 13: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꾸준히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ㅋㅋ 사실 태어나 처음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네이버쪽) 2년 정도 하다가 탈퇴해버려서 괜히 아쉬워요ㅜㅜ

    • Deborah 2020.03.30 17: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달퇴 하지 마시지..왜요. 무슨 안좋은 일 있었나요? 대게 탈퇴하면 충격적 사건을 맞이 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그렇던데요. 아무쪼록 이곳은 오래도록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2. 가족바라기 2020.03.30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단하시네요
    10년이라 어마어마합니다
    초보블로그지만 해보니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멋지십니다 저도 저품질에 안걸리게 노력해야겠네요

  13. 송가지가지 2020.03.30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애드센스에 평소 관심이 많았는데 쉽게 정보 정리해주신 것 같아 전달이 잘 된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14. Za_ra 2020.03.30 16: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처음 시작할때 빨리 키워보겠다고 여기저기 기웃대면서 정보 좀 얻을볼려고 했다가 애도 먹고 낭패를 봤는데
    더 빨리 드보라님을 만났더라면 헛발질 안하고 내려놓고 마음편히 시작했을듯합니다.
    보통 진솔하게 써주는분들이 많이 없거든요~

    • Deborah 2020.03.30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무래도 자신들 수익하고 관련되니 천기누설이라 생각 하는 거지요. 좋은 정보는 나누어야 한다고 봅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 문제가 있어요. 애드센스 광고를 이웃님 것을 클릭을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되요. 정책에 위반되고 걸리면 계정 정지를 당하는 불이익이 있습니다. 어느 블로그인가 서로 광고 클릭 해주자는 글을 읽었는데 그 당시 아무말은 안했어요. 그분 기분 상하실까봐..그냥 넘어 갔는데 혹시나 해서 이렇게 올려 봅니다. 조심스러워요. 특히 돈과 관련된 부분이 나오면 말입니다.

  15. Sakai 2020.03.30 16: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어떻게 운영하다보니시간이 빨리지나간것 같습니다.

  16. 림맘 2020.03.30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블로그 시작하고 글 쓰는데도 고민이 많지만 수익에 대해서 내려놓지 못 해서 블로그 정체성을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았는데 덕분에 수익은 잠시 잊고 지내볼 필요를 느낍니다!
    중요한게 뭔지 시작하면서 목표했던게 무엇인지 점검해봐야겠어요^^

    • Deborah 2020.03.31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좋은 글을 꾸준히 발행하시고 일정 방문객이 생기시면 수익은 저절로 따라 오게 되어 있어요. 제가 본격적으로 1일 1회 포스팅을 시작했어요. 1월달 부터 했는데 블로그 수익금이 두번 받았어요. 그정도면 뭐 해볼만 하지 않나요?

  17. Ella♡" 2020.03.31 2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진짜 오래 하셨네요. 신기해요. 초보 블로거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18. 서랍 속 그녀 2020.03.31 2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규모가 큰 블로그인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역사가 깊고 누적 방문자가 많은 곳인줄은 몰랐어요. 오랜 시간 꾸준히 관리해온 내공이 대단하실 것 같아요!
    초보블로거로서 말씀해주신 부분 잘 기억하며 발전해 나갈게요, 감사합니다 :)

  19. lovelyelle 2020.04.01 2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데보라님 말씀처럼 진실된 마음으로 이 일을 즐기며 꾸준히 하겠습니다. 해주신 말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0. ☺ ☻ ♀ ♂ 2020.04.03 15: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광 스럽게도 링크 걸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21. 율러버 2020.05.25 00: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는 혼자하는게 아니라는 말이 많이 와닿습니다!저는 이제 막 블로거 시작한 쌩초보인데요 15년 운영자앞에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ㅎ 이슈성키워드 쫒지않고 묵묵히 해보자 다짐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구독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