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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s/Food Review

먹고 사는 이야기

by Deborah 2022. 5. 19.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병했던 2021년도를 생각해봅니다. 그 당시는 밖에 외출하는 것도 자제를 할 정도였습니다. 미국인은 마스크를 거부를 처음에 했지만 차츰 그 문화에 동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였어요. 그 당시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그 시절로 돌아가서 글을 작성합니다. 일요일 예배도 온라인을 통해서 보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의 나태해진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집에서 예배를 보니, 자다 일어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요. 예배를 보는데, 집중력도 많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외출 금지가 되었던 시절이라, 음식을 배달해서 먹던 기억이 납니다. 멕시칸 음식을 배달을 했었습니다. 그냥 먹을만한 음식이었습니다. 아주 맛이 있다는 것은 아니고요. 정통 멕시칸 음식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미국인 입맛에 맞게 퓨전 스타일로 만들어진 음식입니다.

지금도 생각해 보니, 그때 그 시절로 돌아 가면 끔찍할 것 같습니다. 몇 달을 밖에 외출하는 것도 금지할 정도였으니까요. 이제 마스크 밖에서는 마스크 자율화로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마스크 착용이 계속될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하루속히 코로나 종식의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네요. 

반가운 소식은 우리의 심령을 기쁘게 합니다.

2021년도 집에서 예배드리던 모습입니다.

자다 일어난 아들 뒷모습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여유롭게 감상을 하고 있네요.

자다 일어난 막내아들 가온의 모습이죠.

지금은 가장 보고 싶은 아들입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이사를 올 때, 큰아들과 작은 아들은 노스 캐롤라이나에 남기로 했어요.

우리 아라의 모습과 남편입니다. 아라도 자다 일어난 모습이지요?

배달되었던 멕시칸 음식입니다.

야채도 보이고 치즈, 토마토가 있습니다.

멕시칸 음식의 비주얼입니다. 이것은 미국인 식성에 맞게 만들어진 퓨전 음식이지요.

볶음밥도 같이 나옵니다.

아폴로가 먹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멕시칸 음식에 빠지지 않는 살사와 칩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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