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Live Link:https://blog.naver.com/joan7548/221782225808

방탄소년단의 뷔가 한국시간으로 오후 세시가 넘은 시간에 V Live 신청했다. 팬들은 들어와서 무엇을 하나 궁금해하면서 라이브를 보고 있었다. 한참을 뷔는 노래를 팬들에게 들려주었다. 뷔가 좋아하는 음악을 선곡해서 들려주고 있었던 거다. 그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끌었던 음악 리스트 중에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이 있었다. 그래서 직접 음원을 유튜브를 통해서 공수해왔다.

BTS' V replied on V Live after 3 p.m. Korean time. Fans were watching live, wondering what he was doing. For a long time, V played a song to his fans. I was listening to V's favorite music at that time. Among the choices of music, was Frank Sinatra. So, I bring the music from YouTube here to the listeners.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볼 뷔가 좋아하는 음악은 재즈 음악이었다. 물론 다른 음악도 다양하게 감상하는 것을 보니 아주 폭넓은 분야를 소화해내고 있었다. 대부분 보면 음악을 듣는 기준은 한 장르에 심취하거나 아니면 아예 대중적 기호에 따라서 남들이 좋아하니 나도 듣는다라는 기준으로 듣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 뷔의 음악을 선곡한 것을 보니 아주 놀랍고 흐뭇했다. 음악을 즐겨 듣는 사람으로서는 폭넓은 음악을 듣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고 행복인지 잘 안다.

V's favorite music to share was jazz music. Of course, I am happy to see a wide range of other types of music that he listens to. In most cases, people listen to music based on genre or based on other peoples' popular tastes, but I was very surprised and pleased to see what music V chose to listen to. For those who enjoy listening to music, they know how much joy and happiness it brings to listen to a wide range of music. 

 

그가 선택했던 프랭크 시나트라는 옛날 즉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재즈로 한 시대를 풍미하셨던 미국의 유명한 뮤지션이셨다. 그의 오래된 앨범에 속해 있는 소중했던 곡을 여러분과 나누어 볼까 한다. 한 뮤지션을 이해하기에는 음악만큼 좋은 대화도 없다. 그래서 그는 라이브 내내 음악으로 소통하고 있었나 보다. 라이브 마지막에는 포도주를 가져와서 마시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렇게 오늘은 뷔가 선곡해준 곡을  듣고 가슴에는 사랑을 담았다. 

His choice, Frank Sinatra, was a famous American musician from an era of jazz before we were born. I'd like to share with you a song that belonged to his "Swing Easy" album. There is no dialogue as good as music to understand a musician. Maybe that's why he's been communicating with music all through the V Live chat. At the end of the live chat, it also showed him bringing wine and drinking it. Today, I listened to V's choice of song.  When I listened, it put love in my heart.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이런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말해주는 사랑의 노래들 이것이 바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특유한 보컬이자 깔끔하면서도 대범한 스타일의 음색을 지니고 있는 분이셨다. 들어보면 아 이런 스타일의 노래를 우리 방탄소년단 뷔가 듣고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A beautiful melody and a song of love with a soft, loving feeling, this is what Frank Sinatra is all about. He is a unique vocalist with a clean, broad style of vocals. If you listen to it, you will realize why BTS' V was listening to this style of music.

 

 

참고로 요즘 귀엽게 생각하는 멤버로 알엠을 손꼽았다. 그런 이유는 많이 있지만 아주 멋지다는 표현을 했던 것 같다. 사실은 필자도 요즘 알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정말 멋지다는 말 밖에는.

For your information, V chose RM as a cute member of BTS these days. There are many reasons for that, but I think he said he is very cool. In fact, I think about RM again these days. The only thing I can say is that he is really cool. 

 

자. 이제 음악을 들어 볼까?

프랭크 시나트라의 그 시대로 달려간다. 타임머신을 타고 들어 보는 그리움과 사랑이 넘치는 보컬을 듣게 될 것이다.

Now, shall we listen to the music? 
Run to that era of Frank Sinatra. You will hear a voice full of love and longing from a time machine. 

 

1954년 음악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 뷔가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들어 본다.

Listen again to the 1954 music of Frank Sinatra and the song that V listened to.

앨범 정보(Album Infor)

 

Artist: Frank Sinatra 

Album: Swing Easy 

Released: 1954 

Genres: Classical, Jazz

 

Get Happy - Frank Sinatra

 

Jeepers Creepers - Frank Sinatra

 

 

Just One Of Those Things - Frank Sinatra

 

All of Me - Frank Sinatra 

 

Fly Me To The Moon - Frank Sina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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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20.01.23 0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알 생겼땅.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20.01.23 06: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오늘도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봉리브르 2020.01.23 0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사한 곡이네요.
    아침부터 유쾌해지는 기분입니다.
    뮈에 관한 이야기도 잘 읽고 갑니다.
    설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5. 청결원 2020.01.23 0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pennpenn 2020.01.23 07: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친구는 정말 잘 생겼군요.

    한국에서는 내일부터 설날 연휴가 시작되네요.
    미국에서는 어떨지 잘 모르겟습니다.

  7. 상식체온 2020.01.23 0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팬서비스도 있었군요. 팬들이 매우 좋았을 것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kangdante 2020.01.23 0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 멤버들은
    화장을 한 탓도 있겠지만
    한결같이 잘 생긴 것 같아요.. ^^

  9. 케빈ok 2020.01.23 08: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생긴 사진.. 팬들이 좋아 하죠..
    & Jazz 음원도 잘 들을게요..

  10. 우키키키12 2020.01.23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뷔 멋지네요 ㅎㅎ

  11. @산들바람 2020.01.23 09: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 보면 볼수록 잘 생겼네요
    방탄보다는~~~프랭크 사나트라가 더욱
    가슴에 와 닫네요 올드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12. su cream 2020.01.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프랭크 시나트라, 듣기 편안한 음악인거같아요!
    뷔 잘생겨서 저도 좋아해요 ㅋㅋㅋ

  13. 휴식같은 친구 2020.01.23 09: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프랭크시나트, 우리가 세상에 나오기전에 인기를 끌던 재즈 가수였군요.
    뷔가 좋아하는 뮤지션인가 봅니다.

  14. 버터링 2020.01.23 09: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15. Aaron martion lucas 2020.01.23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BTS보면 그들이 하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트렌드가 되어가는거같네요 ㅎ 오래전 노래지만 저도 그의 취향을 따라가게 된듯합니다.

  16. 직빵 2020.01.23 09: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 추천 감사합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ㅎㅎ

  17. 네시오 2020.01.23 1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플라이미투더문 반갑네요~^^ 잘 듣고 갑니다.

  18. 세싹세싹 2020.01.23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브이라이브 봤어요~! 꺄아 어제 정말 태형이 매력에 다시 한번 빠졌답니다. ㅋㅋ

  19. 싸나이^^ 2020.01.23 13: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에 대한 사랑은 데보라님을 따라올 사람이 없을거 같은데요 ? ㅎㅎ

  20. 까칠양파 2020.01.23 15: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뷔의 음악 선곡도 엄청 나네요.
    요즘 노래를 좋아할 거라 생각했는데, 시대를 가리지 않고 모든 음악을 다 좋아하네요.ㅎㅎ

  21.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4: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뷔가 좋아하는 음악 들을 공유해주셨군요?
    저도 모르는 노래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역시 방탄이 최고입니다. ㅎㅎ
    일때문에 올해는 연말시상식을 한곳밖에 못갔는데요. 공유해주신 노래들 하나하나 들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