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갔었던 이야기

from Kids/Ara 2019. 7. 31. 20:46

방탄소년단 담요와 아라

 

아라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되어준 방탄소년단의 담요를 덮어 주었더니 좋아한다.

 

 

어제는 긴 시간을 응급실에서 보냈다. 아라가 복용하는 약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서 온 몸이 불긋해져 있어서 

치료가 필요했다. 지금은 많은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딸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 한편으로는 아픔으로 느껴졌다. 어둠이 있으면 빛이 있고 힘든 일이 있으면 그 시간이 지나가리라는 생각이 가득했다. 

 

 

 

 

 

2019년 7월 30일 

이웃님의 응원과 격려에 힘을 입어서 더욱 힘을 내고 있었습니다. 늘 반가운 댓글 감사합니다. 아라는 통원 치료중에 있습니다. 이제 알레르기 반응도 좀 가라 앉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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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미카와 2019.07.31 2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유.. 응급실이라니. 정말 심장이 덜컥.. 그래도 웃고 있는 따님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
    그래도 더 치료가 필요하기도 하니.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세요. 엄마니까 안정이 될거 같은데요 ^^

    • Deborah 2019.08.01 1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정신과 약의 부작용인것 같아요. 약의 숫자를 조절해서 서서히 때어 내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 Esther♡ 2019.07.31 23: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 왠 알레... 약 알레르기요? 평소에 따님께서 복용하는 약이 있었나요?
    갑자기 약 알레르기발생해서 당사자도 그렇지만 부모님도 놀라셨겠어요.^^;;

  3. 부자미소 2019.07.31 2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알러지 반응이 있다구요? 정말 조심하셔야 겠어요ㅠ 알러지 정말 고치기도 힘들고 무서운것 같아요.. 어서 완쾌되시길 바랄게요!!!!!!

  4. 오비누비 2019.07.31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으면 참 힘들겠어요...ㅠㅠ딸도 힘들겠지만 어머니가 더 힘드시겠네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그래도 어머니가 옆에 있으니 딸은 힘이 날거 같네요~^^

  5. _Chemie_ 2019.08.01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일이..ㅠㅠ 정말 놀라셨겠어요......
    걱정이 많으실테지만 나아지고 있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네요ㅠㅠㅠㅠㅠ

  6. IT세레스 2019.08.01 0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구 정말 놀라셨습니다. !
    정말 조심하셔야겠어요.

  7. jshin86 2019.08.01 01: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많이 놀라셨겠어요.
    약의 부작용은 정말 예상치 못한데서 오는거 같습니다.

  8. 버블프라이스 2019.08.01 05: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아라양이 알러지 반응이 있어서 많이 놀라셨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안정이 됬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9. 2019.08.01 0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저녁노을* 2019.08.01 06: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에고...많이 놀라셔쓸 듯...
    다행입니다.

  11. sword 2019.08.01 0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ㄷㄷㄷㄷㄷ 저도 약 부작용 있는게 있어서 전신에 울긋불긋한 반점이 난리난적 있었는데
    다행이 이틀정도면 가라앉았는데 정말 심각했나보군요 정말 놀라셨겠어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사히 통원치료중이라니 다행입니다 ㄷㄷㄷㄷ

  12. kangdante 2019.08.01 07: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응급실 입원을 할 정도였군요
    그나마 BTS담요가 위로가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빠른 쾌유를 바래봅니다.. ^^

  13. peterjun 2019.08.01 0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이고.... 많이 놀라셨겠어요. ㅠㅠ
    지금은 통원치료중이라 하시니 다행입니다.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몸을 잘 챙기도록 응원해주시고, 또 격려해주셨으면 좋겠어요.

  14. 여강여호 2019.08.01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니뭐니해도 건강입니다.

  15. 까칠양파 2019.08.01 1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러면 안되는데, 아라양보다 자꾸만 담요에 눈이...ㅎㅎㅎ
    현재는 통원치료 중이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16. 공수래공수거 2019.08.01 17: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은 어둠을 통과해야만 밝은 법입니다.
    아라양이 하루빨리 쾌차하길 빌어 드립니다.

  17. 담덕01 2019.08.01 19: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니 이제 병원 갈 일은 없을 줄 알았더니 약 알레르기... ㅡㅡ;
    지금은 통원치료중이라니 그나마 다행이랄까요?
    이제 정말 병원 갈 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

  18. 시크릿리치 2019.08.07 20: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제나 응원합니다 ~!
    좋은 사람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19. Bliss :) 2019.08.08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ㅠㅠ 놀래셨겠어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ㅠㅠ 완전히 쾌유되길 기도할게요♡

  20. 베짱이 2019.08.17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따님이 군복무를 하시는 줄 알았는데...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셨나보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