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Purple was a group that was inevitable in the music history of Hard Rock. Deep Purple is known as a group that has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Hard Rock and has become known as a group of British pride. The group first used the name Roundabout and was named by former drummer Chris Curtis. However, the group did not like the name.  Rich Blackmore came up with the name Deep Purple, after a song title his grandmother liked.


하드락의 음악 역사상 빼놓을 수가 없는 그룹이 딥퍼플이였다. 딥퍼플은 하드락을 발전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그룹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국의 자존심과도 같은 그룹으로 알려졌다. 초창기 그룹은 Roundabout 라고 예전 드러머였던 Chris Curtis의해서 지어진 이름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맴버들중 리치 블랙모어에 의해서 딥퍼플이라는 그룹 이름이 탄생되었고, 이것은 그의 할머니가 좋아하던 노래 제목에서 따온것이라고 한다. 


The Shades of Deep Purple album came out in 1968 and remains historically their first studio album. The characteristics of the above album are known as the psychedelic rock and progressive rock genres. On the Billboard Hot 100 chart, the song "Hush" was in fourth place, and that was the beginning of getting Deep Purple into the American heart. "Hush" was written by Joe South and the original recording was sung by a singer named Billy Joe Royal.


Shades of Deep Purple앨범은 1968년에 나왔고, 그들의 첫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역사적으로 남는다. 위의 앨범의 특징을 살펴보자면 psychedelic rock과progressive rock 두 장르를 잘 소화해내고 있었다. Billboard Hot 100 차트에서 "Hush"라는 곡은 4위를 기록했고 이것이 미국인의 가슴에 딥퍼플을 인식 시키기 시작하는 단계였다. "Hush" 곡은 Joe South의해서 작사되었고 오리지날 녹음은  Billy Joe Royal라는 가수가 불러주었다.




Let's listen to Deep Purple's first album, it was composed of a nice melody that marks the beginning of this famous band. I wonder if I may spend the day with you immersed in these memorable songs.


딥퍼플의 첫번째 앨범을 들어보자, 유명한 밴드의 시작의 첫 단추를 채우는 멋진 멜로디로 구성 되어 있었다.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추억의 노래로 오늘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1기 라인업

Lineup (Mk I) - Rod Evans: lead vocals, Ritchie Blackmore: guitar, Nick Simper: bass guitar and backing vocals, Jon Lord: organ, keyboards, backing vocals, Ian Paice: drums



Deep Purple - Hush


Hush 노래가사말 해석





Deep Purple - Hey Joe



Deep Purple - Mandrake Root



Deep Purple - And the Address




Deep Purple - One More Rainy Day




Deep Purple - Help




전앨범 감상하기



Shades Of Deep Purple Full Album


The songs of a wonderful band that made history, Deep Purple's rock has remained in our hearts for a long time. So we are reminiscing about their songs and feel their feelings in our hearts.



딥퍼플은 락의 역사를 쓰내려갔던 멋진 밴드였으며, 그들의 노래는 우리들 가슴에 오래도록 남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노래를 추억하면서 그 시절의 느낌을 가슴으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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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uvholic 2018.11.16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의 highway star 노래를 좋아했었어요~^^
    고속도로를 질주하고싶은 신나는 노래~ㅎㅎ 락 좋아요!

  3. 『방쌤』 2018.11.16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 고등학교 때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옆자리 짝꿍이 기타를 치는 친구였는데 항상 같이 들었거든요.
    오랜만에 추억 돋네요^^

  4. 블루푸우(blue pooh) 2018.11.16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딥퍼플...Hush...좋네요..따봉.~^^

  5. 참교육 2018.11.16 22: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같은 노인네들은 많이 생소한 음악이네요.

  6. Anchou 2018.11.17 00: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이라는 그룹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역시 락 장르의 마당발이십니다. 허쉬~허쉬~ 중독되겠어요. ㅎㅎㅎ

  7. 행복한 요리사 2018.11.17 00: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8. peterjun 2018.11.17 0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의 첫번째 음반이라니...
    역사적인 음반이네요. ㅎㅎ
    hush의 익숙한 멜로디가 귀에 착착 감기네요.

  9. winnie.yun 2018.11.17 19: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 레드제플린, ACDC.. 제가 한창 락 찾아들을 때 들었던 이름이네요.
    원래는 펑크락으로 락을 듣기 시작했다가 초창기 락밴드들도 찾아보고.. 얼터너티브도 들어보고 하다가 요즘은 그냥 콜드플레이나 라디오헤드로 굳었네요. ㅋㅋㅋ

  10. Naturis 2018.11.17 19: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에 보헤미안랩소디 개봉도 있고해서 딥퍼플 등 옛날 락들에대한 관심이 좀 늘어날 것 같긴 합니다.
    저는 롤링스톤스의 노래들이 제 취향에 맞아 좋아했네요..물론 도덕적으론 영 형편없는 밴드지만 ㅎㅎ

  11. 새 날 2018.11.17 21: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 하면 헤비메탈의 대명사격인 걸로 기억되네요. 예전 LP를 통해 노래를 듣던 세대들에게는 신적인 존재였을 텐데요. 세월이 참 무상합니다

  12. 잉여토기 2018.11.18 00: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968년도 곡인데도 곡에서 비트의 울림과 리듬감이 착 감겨 잘 다가오네요.
    덕분에 hush 처음 잘 들어봐요.

  13. sword 2018.11.18 1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허쉬 ㅋㅋㅋㅋ 딥퍼플 노래들 다 좋지만
    이 노래는 얼마전 엣로얄 호텔에 나온게 강렬해서 딱 떠올렸네요 ㅎㅎㅎ
    가사 감사합니다...제가 영어가 부족해서 노래가사로 공부하는거 좋아하는데 늠 좋네요 ^_^

  14. 가래라컴퍼니 2018.11.18 16: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나나 나나나 첫번째곡 어디서 많이 들어 봤던 곡인데 딥 퍼플 곡이였군요
    좋은 곡들이 많내요~ 덕분에 팝송도 들을 수 있고 좋아요~^^

  15. 청춘일기 2018.11.18 17: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쉬! 이 음악 많이 들어봤는데 이게 딥퍼플 음악이었군요!!@_@
    주말을 마루리하기엔 강렬한 느낌이지만 ㅎㅎ 잘 들었어요^^

  16. 둘리토비 2018.11.18 2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젝 하드락을 좋아하는 것을 어찌 아시고, 이렇게 딥퍼플을 소개해 주시나이까?^^

  17. STIMA 2018.11.18 2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출장 후유증을 떨치고,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오늘의 딥퍼플은, 퀸영화의 영향으로 뒤돌아 보시다가 고르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그룹이지만, 저는 아는 곡이 별로 없어서 쭈욱 듣는 중 입니다~

  18. viewport 2018.11.18 2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하면 남자들은 역시 솔저오프포춘이죠..... 기타 선율에 아..... 아스라합니다

  19. 2018.11.19 0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예또보 2018.11.19 0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덕분에 너무 잘보고 갑니다 ~~

  21. 은이c 2018.11.19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딥퍼플 처음 들어봤어요 음악도 처음들어봤구요 ㅎㅎ
    새로운 락그룹 알게됐네요 ㅋ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