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사랑을 나누었던 소니와 셰어 커플


음악을 통해서 하나가 되고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아름다운 듀엣이 여기 있다. 그들이 들려주는 사랑의 하모니를 들어보면서 한주를 마무리 해보는건 어떨까? 사랑은 여전히 진행중이며 그런 사랑에 목숨을 거는 그 누군가를 위해 들려준다.



Sonny & Cher - I Got You Babe 


"I Got You Babe(난 당신을 가졌어)" 노래는 소니 보노에 의해서 작사된 노래였고 그들의 스튜디오 듀엣 곡으로 내놓았던 Look at Us 앨범에 수록된 노래였다. 그들 사랑이 담겨진 노래는 빌보드차트 핫 100위에서 1965년도 8월 3주간이나 1위를 기록하던 곡이였다. 훗날 1985년도에 다시 앨범을 재발매를 하게되고 그것이 영국과 캐나다에서는 일위를 기록했었다. 이렇듯 그들이 말했던 사랑의 멜로디는 세인들 가슴에 오래도록 남겨진 명곡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 사랑의 유효기간은 1964년도에서 1975년도 였다고 한다. 지금은 세상을 등진 소니의 목소리를 듣노라니 추억이라는 한 장면의 필름으로 아련한 그리움마저 안겨준 곡이였다.


Don Williams Emmy Lou Harris - If I Needed You


"If I Needed You"노래는 Townes Van Zandt라는 싱어송 라이터에 의해서 작사된 곡으로 그의 1972년 앨범에 수록된 곡이였지만 칸츄리 가수인 에미리 해리스와 돈 윌리엄스에 의해서 카버된 노래였다. 그들이 듀엣으로 불러서 빌보드 칸츄리 차트권에서 3위를 나타내는등 좋은 결과를 보여준 멜로디였다.
참고로 위의 노래는  Townes Van Zandt의 비지니스 파트너이자 부인인 Anne Mittendorf Eggers를 향해 들려준 사랑의 곡이였다.


Olivia newton & JohnTravoltaa - You Are The One That I Want




"You are the One That I want" 곡은 뮤지컬 드라마였던 그리스의 주인공 남녀가 불러 주었던 노래였다. 그 당시 위의 주인공 배역인 Sandy Dumbrowski와 Danny Zuko 캐릭터는 브로드웨이에 10억원이라는  벌어들렸던 뮤지컬 그리스로 유명하다. 위의 작품을 지도하는 사람이 유명한  Kathleen Marshall였다고 한다.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연극으로 상영되고 있는 그리스였다. 오늘은 올리비아 뉴튼존과 존트라 볼타비의 듀엣으로 들어본다. 코믹하면서도 사랑이라는 이런 설레임일까 하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Bill Medley & Jennifer Warnes - (I've Had) Time of my Life 



"(I've Had) The Time of My Life" 노래는 1987년 Franke Previte, John DeNicola, 과 Donald Markowitz의해서 작사,작곡된 노래였다.위의 곡은 빌 메들리와 제니퍼 워랜스의 듀엣이 1987년 더티댄싱이라는 영화 주제곡으로 불러주게 되었다. 그들은 아카데미 어워드에서 오리지날 노래로 골든 글로브 상과 베스트 듀오 보컬 퍼포먼스 상까지 받았다. 듀엣의 환성적인 하모니와 더불어 더티댄싱을 기억하는 분들의 주옥과도 같았던 노래였다.


Diana Ross & Lionel Richie - Endless Love




"Endless Love" 노래는 라이오넬 리치가 직접 쓴 가사말로 그의 음악적 소울메이트가 되었던 다이아나 로스와 녹음하게 된 곡이였다. 여기에 그들의 끝없는 사랑을 선언하게 되었다. 그 훗날에 머라이 케리에 의해서도 카버된 노래이기도 하다. 영화 끝없는 사랑에 주제곡으로도 나왔던 여주인공이였던, 아름다운 미모의 블룩쉴즈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는 노래였다.


Kenny Rogers with Dolly Parton - Islands In Stream




"Islands in the Stream"는 비지스에 의해서 작사된 노래였고 미국의 칸츄리 싱어로 유명한 케니로즈와 달리파튼에 의해서 불려진  곡이였다. 노래 제목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서 응용한 타이틀이였다고 한다. 오리지날 곡은 Marvin Gaye가 블루스 창법으로 작사 했지만 케니로져스의 앨범을 통해서 칸츄리 곡으로 둔갑한 노래였다. 1983년 케니 로저스의 "Eyes That See in the Dark"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알려졌다.





PETER CETERA & AMY GRANT - The Next Time I Fall  in Love



"The Next Time I Fall in Love" 시카고의 보컬리스트였던 피터세트라와 CCM계의 여왕으로 군림하는 애미 그란트가 함께 불러서 인기를 받았던 노래였다. 위의 곡은 Bobby Caldwell 와 Paul Gordon의해서 작사,작곡된 노래였다. 위의 곡을 통해서 빌보드차트 1위를 나타내는 등 놀라운 힘을 보여주었던 멜로디로 다가 왔었다. 감성이 풍부한 두명의 보컬리스트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니 우리가 지금 생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다음 생에서 나누자라는 말이 애처롭게 다가왔었다.  

 


Lida Ronstadt with Aron Neville - Don't Know Much


"Don't Know Much"라는 곡은 베리맨과 신디아 윌일 그리고 톰 스노우에 의해서 작사,작곡된 노래였다. 오리지날 노래를 부러 주었던 베리맨은 1980년 곡 보다 듀엣으로 불러주었던 아론 네시빌과 린다 론스테드의 하모니가 대중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들은 1990년도 그래미 어워드에서 팝부문 듀오 보컬상을 받게 된다. 그해의 노래로 선정되기도 했었다. 노래는 그들의 앨범 "Cry Like a Rainstorm, Howl Like The Wind"(1989년) 수록된 곡으로 알려졌다.



Eminem - Love The Way You Lie ft. Rihanna



"Love the Way You Lie"의 노래는 미국의 랩퍼로 알려진 에미넘의 Recovery 2010년도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서 리하나가 피쳐링을 맡아 주고 있었다. Skylar Grey에 의해서 곡이 작사되었고 2010년도 에미넘의 최대 히트를 안겨다 준 곡으로 다가왔었다. 그래미 어워드에서 많은 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미국에서만 6백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자랑했었고 영국에서는 2010년도 최고 앨범 판매고를 자랑했던 노래이기도 했다. 위의 노래는 사랑하지만 미워하는 그런 남녀의 관계를 잘 정리해준 노래였다. 사랑하지만 그가 하는 행동은 싫었다 라는 어느 지인의 말이 생각난다. 그래서 그가 밉다고 말하던 그 순간, 떠 올랐던 노래가 바로 위의 곡이였다. 누구나 사랑하다 미워할수는 있다. 하지만 너무나 미움이 사랑보다 커질때는 사랑은 미움으로 인해 이별이라는 새로운 장벽과 맞부딪히게 된다.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사랑을 하되 열정적으로 미워하되 그 순간만.. 그리고 더욱 사랑하기를..그러면 그 미움도 사랑이라는 글자로 모든 허물을 덮어 버릴텐닌까.




P!nk - Just Give Me A Reason ft. Nate Ruess



"Just Give Me a Reason"은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였던 핑크와 펀 그룹의 리드 싱어인 네이트러스와 함께 듀엣으로 불러준 곡이였다. 위의 곡은 프로듀싱을 맡았던 Jeff Bhasker의해서 작사된 곡이였다. 많은 나라에서 팝차트 상위권에 머물렀던 곡이였으며 그래미 어워드에서 2014년 그해의 노래로 선정되는가 하면 4백만의 디지털 다운로드가 미국에서만 이루어졌다고하니 놀라운 곡임에 틀림없다. 위의 가사를 보면 커플이 어려운 난간을 맞이 했음에도 하나의 이유로라도 꼭 붙잡고 싶었던 인연을 노래한 곡이였다. 우리는 수많은 인연과 만나고 헤어진다. 하지만, 유독 생각이 나고 함께 하고 싶었던 인연은 일생에 몇번 오지 않음을 알 수가 있다. 지금 만난 인연을 소중히 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




그들의 하모니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훈훈하게 사랑이라는 글자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해준 노래였다. 


☆네 눈이 너에게 말하는 것을 믿지 말아라. 그것이 보여주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사랑이야말로 최초의 고독이며, 기쁨이고, 자기 자신의 생에 대해 자신에게 행한 최초의 내면적인 일이다. -워어즈 워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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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kangdante 2017.04.17 07: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 TV에도 요즘
    가수와 일반인이 듀엣으로 대결하는
    '판파스틱 듀오'라는 프로그램이 인기인데..
    듀엣으로 부르면 또 다른 감동이 있는 것 같아요..

  3. 봉리브르 2017.04.17 0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전 곡들은 이상하게
    들으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 느낌이
    물처럼 따스하게 밀려들어오는 듯합니다.
    그래서 이렇듯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겠지만요.

    오늘도 틈틈이 아른다운 곡들 챙겨들어야겠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세요^^

  4. 지후대디 2017.04.17 08: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실제 사랑했던 커플들의 노래에는 감정이 실려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는걸까요? 해로 하지못한게 아쉽게 느껴집니다^^

  5. PinkWink 2017.04.17 0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트라볼타의 정말 젋은시절이네요... ㅎㅎ
    잘보고듣고 갑니ㅏㄷ.^^

  6. 라이너스™ 2017.04.17 1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멋진 음악을 듣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마니7373 2017.04.17 1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는날 듣기에 좋은 노래들 같아 오늘이 딱인것 같습니다~~
    좋은 노래 소개 감사합니다^^

  8. 선블리쮸 2017.04.17 11: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너무좋네요~ㅎㅎ
    계속듣게됩니다

  9. Richard 2017.04.17 1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에미넴 ㅎㅎ 노래에 다시 한표 던집니다 ㅎㅎ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잘 듣고 갑니다~!!

  10. 미친광대 2017.04.17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로를 바라보며 같은 음악적 흐름에 몸을 맡긴채 노래를 부른다는건 어떨지. 한국엔 비가 오는데, 정말 잘 어울리네요. 아름다운 음악에 즐겁게 하루를 열어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1. 멜로요우 2017.04.17 1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로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곡들은 정말 자꾸 듣고싶어져요!! 그치만 이후 이혼한분들도 있네요 ㅠㅠ

  12. 뉴론7 2017.04.17 1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번 들어보면 다시 들어보게 될거 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미움이 2017.04.17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쩜 이렇게 노래를 꾀고 사시는지요~ 대단합니다 제가 들었던 노래가 하나 있다니 기분이 좋네요 ㅎ

  14. 카멜리온 2017.04.17 14: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환상의 듀엣이 부른 노래들이군요. 저는 역시 처음 듣는 이름이 많네요.
    노래도 그렇고...
    그나마 아는 건 에미넘이군요! ㅎㅎ

  15. 작은흐름 2017.04.17 14: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ndless love 좋아요~ 가슴 졸이며 아는 노래가 나오나 안나오나 한곡씩 내려보다가 드디어 아는 노래가 나오면 갑자기 기뻐져요!ㅎㅎ 아름다운 사랑 노래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16. 『방쌤』 2017.04.17 1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괜히 마음이 살짝 훈훈해지네요
    오늘처럼 봄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에 더 잘 어울리는 목소리와 곡 같아요^^
    덕분에 얼굴에 미소 한 번 짓고 한 주를 시작합니다.ㅎ

  17. 참교육 2017.04.17 15: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항상 여기오면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노늘도 잘 듣고 갑니다.

  18. 스타럭키 2017.04.17 1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제가 좋아하는 에미넴 노래도 있네요. 잘 들었습니다.

  19. 시월구일 2017.04.17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펴보니 알만한 노래들이 좀 있는것 같으네요.
    조금 알만하면 그만큼 나이가 있다는 얘기인데...
    추억속으로 살포시 들어가봅니다.
    회사라 집에가서 들어봐야 겠네요^^*

  20. 귀여운걸 2017.04.17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노래를 감상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덕분에 기분이 많이 좋아진듯해요^^

  21. 애리놀다~♡ 2017.04.18 12: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 노래들 중 Endless Love랑 Time of My Life는 한때 제가 광적으로 좋아하던 노래였어요.
    고등학교 감수성이 터져 있을때 이 노래들이 그렇게 잘 맞더라구요.
    Endless Love에 대한 제 사랑은 좀 시들어졌는데 Time of My Life는 아직도 설레여요.
    청소년 관람불가 Dirty Dancing을 몰래 보고 와서 반친구들한테 추천해서 다른 아이들도 거의 다 보러 가게 했다는... ㅋㅋ
    담임한테 반전체가 단체로 엄청 혼났더랬죠. 추억의 영화, 추억의 노래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