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appy reading/Passionate Life

열렬하다 내 인생... 열정 바이러스 조혜련의 당당한 도전 스토리

by Deborah 2011. 7. 19.



열렬하다  내 인생... 열정 바이러스 조혜련의 당당한 도전 스토리 


데뷔20년을 바라보는 방송인으로 코미디, 버라이어티쇼  드라마, 영화 등에서 장르를 막론하고  변신하며 활약중인  개그우면 조혜련씨 그녀가 일본에 진출한다고 이야기했을 때 모 신문기자 왈 ' 조혜련이 일본에서 코미디언으로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문화적, 언어적 차이를 극복하기에 너무나 어렵다는 내용을 신랄하게 써놓았다고 한다.

조혜련 그녀는 그 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지만 청개구리 심보를 발동시켜 ' 모두 안 된다고 하니까  해보겠다.  제대로 자기에게 발동을 걸어 주어  감사하다고 '''' ' 했다. 
한국에서 잘 나가고 있는데 아무것도 보장 받을 수 없는 일본으로 심지어 거기를 가면 한국에서의 그녀의 자리가 남아 있을 것 같으냐고.... 너무 위험한 도전이라고 극구 말리는 사람들도 많았다. 

특히 가수나 배우와 달리, '코미디'로 외국에 진출해서 성공한 경우는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 왜 적은 나이도 아닌데 굳이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는냐고 만류 했다.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윤손하를 통하여 윤손하의 메니저를 만난다 . 일본인 메니저는  그녀에게 무엇을 할 줄 아느냐고 물을 때 뽀족한  대답이 생각나지 않아 물구나무서기를 할 줄 안다고 하니  해보라고 지시한다.  

조혜련 그녀 즉시  물구나무자세를 취하니 일본인 매니저 왈, 식당이니 영업에 방해도 되는 것 같아 저지했다.
사실 매니저는 그녀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행동하리라 예상을 하지 못한 것 같았다. 일본어를 할 줄 알아야 시작조차 할 수 있으니 6개월후에 일본어를 마스터하고 다시 만나자 한 후 헤어진다.

망설이느라 기회를 놓치는 시행착오를 하더라도 저지르고 본다는 적극적이고 긍정의 마인드로 도전하는 조혜련의 일본어 6개월 정복이 시작된다. 새벽까지 녹화를 하고 들어와서 눈도 못뜨고 우는 소리를 해도 일본어 선생님은 침실까지 거침없이 들어와 침대에서 끌어내어 책상에 앉히는 혹독한 훈련으로 단련 시킨다.

6개월 후에 일본인 메니저를 만났을 때, "록카케츠 마에노 아나타나노(6개월 전의 당신이 맞아?)' 그녀의 꿈을 향한 열정은 일본어를 정복하고 '퀴즈 일본어 왕으로 데뷔를 하게 된다.  TBS의 선데이 재팬에 2년 출연, 후지 tv, 간사이 tv 아침토크 쇼....등에 출연하게 된다. 일본과 한국을  오가면서   
출연하게 된다. 생방송이 끝나면  그녀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어떤 말을 했어야 했고 하지 말았어야 했는지..의  반성문104장을 적어가면서  자신의 행동의 결과에 대한 철저한 자기자신의 분석을 거듭했다.

그녀는 말한다 " 난 스타도 아니고, 한류스타는 더더욱 아니다"  다만 꿈을 밀고 가는 힘은 머리가 아니라 심장이라고 외치면서 그녀가 원하는 삶을  열럴히 살아 가는 열정의 바이러스를 우리에게 퍼뜨린다

그렇다  먼저 자기자신을 변화 시키려는  열렬한 마음이 갖추어진 자에게는  주위의 환경도 같은 호흡을 하는 것을 느꼈다.  파울로 코네료의  말이 생각난다. 열렬히 원하면  온 우주가 우리를 도와준다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죽는 날까지 꿈꾸는자 도전하는 자의 아름다운 삶을 살아보자고 이 책장을 덮어면서 내 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반응형

댓글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