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소재가 바로 사랑에 관한 노래입니다. 수 많은 가수들이 열정을 다해서 사랑을 목청 놓아 불렀고 그들의 노래 덕분에 사랑에 의미를 다시 되새김 해봅니다. 사랑은 그만큼 값어치 있고 그 소재가 퇴색 되지 않음은 많은 사람들이 추구 하고 싶은 욕망 가운데 하나가 바로 사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랑을 노래로 가장 잘 표현한 락커를 들자면 많이 있겠지만, 필자가 선별해서 몇곡을 선 보이겠습니다.




먼저 한국인의 사랑하는 락발라드중에 한곡을 소개 합니다. 익스트림의 More than words 노래를 들어 보세요. 사랑은 더이상 말이 필요 없다는 그들의 명곡 듣노라면, 누군가 생각 날지도 모릅니다. 헤어진 옛 애인일지라도 그 추억의 순간 속에 남아 있던 그녀는 아름다운 사람이였을 테닌까요.
 

영원히 하나가 된다고하는 Forever and One을 듣고 있노라면 슬픈 서정시를 읽고 있다는 느낌이들어요. 사랑을 시로 승화시켜 달래주고 위로를 해주는 곡이라고나 할까요. 감미로운 보컬의 목소리가 더 애절하게 느껴지고있네요. 한국인의 사랑을 많이 받아왔던 스피드메탈 그룹 할로웬의 발라드 명곡으로 알려진곡이지요. 한번 당신의 아픔을 위의 곡으로 달래보시지 않으시련지요.









시간을 돌이킬수 있다면 당신과 더 하고픈 많은 것들이 있는데.. 이제는 그저 그대 이름만 애타게 부르고 있어요. 어디에 있든지 행복하기를 바래요. 떠난 그대를 위한 나의 사랑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당신에 대한 사랑의 열기가 살아지기도 전에 당신은 먼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 당신이 무척 그립습니다. 그런날에 한 번 들어 보고 싶은 애잔한 곡이 있습니다. 스콜피언스가 들려주는 Still loving you 여전히 당신 사랑해요. 그래요. 그 사랑은 추억속에 영원히 간직 될겁니다.




 




 
당신의 사랑만 있으면 모든것이 만족한다고 하는 노래 가사말이 있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되죠. 뭘 더 바라겠습니까. 피곤한 하루 일과 가운데서도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기다려 준다는 기쁨과 쉼터가 함께 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하루를 당신과 그 사람만의 특별한 날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입니다. 이번에 함께 들어 보실 곡은 모던록 그룹 Mr.Big 의  To be with you.노래로 들어 봅니다. 당신과 내가 함께 한다면 세상에 못 할 일이 없겠지요.






 

세상에 흩어져 있는 수 많은 사랑 중에서 나의 사랑은 어디에 있을까요? 그 사랑을 찾아 헤메이는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6월의 어느 아침에 말입니다. 그날은 유난히도 그녀가 생각이 더 났는지도 모릅니다. 한 여인에대한 사랑을 애절하게 노래 가사로 들려주는 시적인 가사말을 듣노라면, 혹시 내가 찾던 그 사람도 어느날에 만날 수 있을꺼라는 희망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희망으로 들어 볼 수 있는 사랑의 명곡입니다. 이곡을 불러준 유명한 영국 출신의 록 그룹 유라이힙의 July Morining입니다. 6월의 아침에 사랑을 찾아서 나선 한 남자의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그런 곡이 아닐런지요.


  

이외에도 수 많은 락 가수들이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의 이별을 노래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하는 사랑은 오래도록 지속되고 퇴색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옛 유행가가 문득 떠 오릅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있어 사랑이라는 단어는 본능적으로 느끼는 단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랑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도 멋지게 살아 가는 법을 깨닫습니다.


※ 덧글 :7년 만의 한국 방문을 통해서 주변의 지인도 만나보고, 구경도 하고 올 생각입니다. 2주 동안(6월 17일 - 6월 30일까지) 계획하고 다녀올 여행인지라, 블로그는 당분간 활동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여러분 건강하시고, 블로그 복귀 하게 되면 뵙도록 하지요.  옛날에 쓴 글 중에서 발행되지 않았던 글을 예약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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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9 07: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하늘엔별 2011.06.19 07: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긴 사랑 빼곤 노래나 음악이 안 되지요.
    그리고 사랑만큼 무궁무진한 소재도 없고요. ^^

  3. *저녁노을* 2011.06.19 08: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잘 듣고 가요.
    휴일 행복하세요

  4. 늘푸른나라 2011.06.19 08: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 겠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하얀초롱 2011.06.19 15: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까꽁...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잘 지내시고 있으시죠?
    거긴 어떤가요?
    여긴 이제 6월이라서...넘 많이 덥네요!

    이젠 점점 여름으로 다가가는 시간입니다.
    바닷가가 그리워지는 계절...ㅎㅎ
    데보라님은 어찌 보내시고 있으신가요?
    자주 오지 못해서 죄송..
    일에 묻혀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오늘도 이렇게 오랜만에 들려주는 사랑노래에
    푹 빠졌다가 갑니다.
    자주 오지 못하더라도 늘 잊지 않고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답니다
    아시죠^^

  6. 찢어진 백과사전 2011.06.19 21: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도 정말 좋은곡 듣고 갑니다.
    예약발행 하고 가셨나봐요~
    한국에서 좋은 여행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행복한 여행 되세요~^^

  7. 핑구야 날자 2011.06.20 0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을 상쾌하게 보낼 수 있어 좋네요

  8. 주영이아빠 2011.06.20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건 다 건너뛰고 줄라이모닝 하나만 들어봤습니다.
    몇년만에 듣는지도 모를정도로 오랜만이지만 여전히 좋네요.
    정말 대곡은 대곡입니다. ㅎㅎ
    덕분에 너무 좋은곡 다시 들었네요. ^^

  9. 풀칠아비 2011.06.20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에 와 계시겠네요. ^^
    행복한 여행 보내시길 바랍니다.

  10. HS다비드 2011.06.20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한국오시는건가요?^^

    한국에서 재미있는 것,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가실 수 있길...^^

    그리고 정말 좋은 노래들만 골라주셨네요~ 다 좋아서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듣고 있습니다^^

  11. 풀칠아비 2011.06.21 1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more than words 무지 좋아했던 노래이지요.
    옛날 생각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ㅛㅇ.

  12. 우리밀맘마 2011.06.22 2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행때문에 피곤하진 않으신가요?
    오늘 비가 많이 와서 좀 걱정이 되더군요.
    건강하세요.

  13. mark 2011.06.23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고은 움악을 듣고 있으면 누군가 사랑하고픈 마음이 우러날 듯.

  14. 2011.06.25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