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바람노래님 블로그에서 빌려옴.



방안에 굴러다니는건 죄다 술병이고 그래서 이웃님들 생각나고해서 이벤트 한번 해 봅니다. 이미 예고 되었던대로 다른술은 아니고 당연히 제가 담근 맥주 이벤트 입니다. rss 구독하시는 구독하시는분들 한번 참여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아참, 참여는 제 이웃 블로거라는 기준입니다. 이웃 블로거의 기준은...그것도 제 마음입니다. 그런데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실거라는? 오실만큼 오시고 댓글도 다시고...오시고 가시는 분들? 기본 댓글 10번은 다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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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노래님께서 이벤트를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참여 해 볼려고 합니다.

술을 마시는 이유
1. 술을 마시는 이유는 많겠지만..우울할 때 친구가 되어주고 기쁠때는 함께 하면 더 기쁨의 배가 되는 것이 아닌가해요.

이벤트에서 상품을 받아야 하는 이유
2. 왜..냐고 묻는다면..ㅎㅎㅎ 사실은 제가 외국이라서 언감생신 이런 이벤트 참여는 못하는데요.
이벤트는 제가 참여하고 상품은 우리 형부에게로 보내 주시면 좋을것 같아서요.
형부에게 뭔가 보내고 싶었는데..여기서는 술은 좀 부담이 되었거등요. 이렇게 이벤트를 하신다니 기뻤습니다.

3. 리뷰글은 언니에게 부탁해서 작성하라고 하겠습니다.. 글을 받으면 트랙백을 보내 드릴게요.


이 정도면 충분한 이유가 될런지요.
더 필요한것이 뭐 있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술 주세요..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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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다반사 2008.12.05 22: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트랙백이 안날라 가요..ㅠㅠ

  2. JUYONG PAPA 2008.12.05 2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술 주세요!! ㅋㅋㅋㅋ

    • Deborah 2008.12.06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하하 누가 보면 정말 애주가로 알겠어요..ㅎㅎㅎ 사실은요 맥주 밖에 못 마셔요. 주량도 맥주 한 병정도.

  3. 바람노래 2008.12.05 22: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술...ㅋㅋㅋ
    일단 집계 해 보겠습니다.ㅎㅎ

  4. 별빛기차 2008.12.06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차가운 겨울 날씨에 시원한 맥주... 더 맛있으려나요?? ㅎㅎ

    술이 고파요~~~~ ㅎㅎㅎ

  5. 지하 2008.12.06 0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직접 담근 맥주라니 ㅠ_ㅠ 군침이 쓰윽~~
    당첨되시길 빌게요 ^^/

  6. 백마탄 초인™ 2008.12.06 01: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헛,,,;;; 한눈 판 사이에 7 여섯마리를 놓쳐 부렀군요,,, 아깝넹,,,;; 하하

    저도 술 억~~~수로 조아합니다,,, 알콜이 없는 섹시한 "입술"을요,,,하하하

  7. 별빛기차 2008.12.07 01: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주량은... 한국에서 파는 일반 병맥주 5병정도 마십니다. 더 마실 수도 있지만 알딸딸하니 기분좋게 마시는 게 술이 아닐까 합니다. 헤헤^^*

  8. 손진희 2008.12.07 04: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집에서 만드는 맥주라... 정말 침 넘어갑니다.
    데보라님도 술 마시세요? 안마실 줄 알았거든요.
    ㅋㅋㅋ... 저요? 쫌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