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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Noel

엄마가 보고 싶어요.

by Deborah 2022. 10. 5.

어쩌다 노엘이 할머니 집 생활을 합니다. 부모와 떨어져 생이별을 하루아침에 당한 노엘의 가슴이 아플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 2달째 할머니 집에서 잘 먹고 놀아요.

노앨 엄마가 중요한 시험이 있데요. 학원과 시험공부 때문에 잠시 할머니와 지내고 있어요. 가끔 카카오톡 바디오 채팅으로 엄마와 아빠를 만나죠.

엄마의 목소리와 얼굴이 보이면, 신기한 표정을 보여요. 폰을 얼굴에다 대고 뽀뽀를 합니다.  얼마나 보고 싶으면 그랬을까요?

예쁜 막내 고모와 놀고 있어요

땅이 넓은 공원의 잔디가 눈이 부실 정도의 초록의 기운을 안겨 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없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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