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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The legend of NaBi

너무나 예쁜 우리 냥이님

by Deborah 2026. 2. 2.

 

오늘은 우리 냥이님을 소개합니다. 나비입니다. 나비는 올해로 13년 된 저의 최애 애완동물입니다. 저와 소통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 가족분들은 우리 나비 냥이님이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다만 사람들 보면 낯가림이 아주 심하다는 것이지요.

 

 

우리 냥이님은 저의 무릎에 앉아 있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아침이 되면 이렇게 다가와서 살갑게 대합니다. 이것이 냥이님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나비 냥이님은 늘 본인이 원할 때만 나를 찾습니다. 내가 찾으면 숨어 버리는 습관이 있더군요. 

냥이님의 시선이 저에게로 고정되어 있네요. 가끔씩 눈으로 인사도 나누고 합니다. 여전히 내게는 예쁜 냥이님입니다.

 

여기 뽀송한 발을 보세요. 귀엽지 않나요? 사랑입니다.

왜 쳐다보냐고 말하는 듯한 표정이지요. 궁금한가 봅니다.

눈을 감고 있을 때도 귀엽기는 마찬가지네요.

쳐다보다 지치면 눈을 감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 나비 냥이님은 데보라와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집사와 함께 아침시간을 보냅니다.

"집사야 뭐 하는 거야?"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나비는 집사가 놀아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향상 옆에서 함께 해주는 우리 냥이님이 있어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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