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어디냐고요? 여기는 베스트 바이라는 전자 제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미국의 전자 제품들은 이곳에 다 집중되어 있고 가격도 세일할 때 가보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가 있네요.

남편도 같이 쇼핑을 나왔어요. 물론 남자들의 로망의 제품들이 나란히 진열되어 있습니다.

여러 나라의 제품들이 있어요. 특히 한국의 삼성 제품이 눈에 들어옵니다.

사실 이곳을 방문한 이유는 아들이 새로 산 핸드폰의 케이스를 사기 위함이었지요.

삼성이라는 우리나라 제품을 보는데 자부심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매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품목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다양한 삼성의 전자 제품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나라 기술이 어느 정도 발달 했는지를 가름하게 됩니다.

많은 외국인들의 눈길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삼성 제품을 보면서 역시 삼성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던 날입니다.

우리 아들의 작은 폰 케이스를 장만하는데 온 가족이 출동했습니다. 같이 한다는 자체가 즐거웠던 날입니다. 이것이 가족이라는 의미를 갖게 해 준 아주 작은 이벤트가 있었던 날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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