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남편을 둔 아내는 매일 하모니카를 듣습니다. 밤과 낮이 구분이 없이 들려오는 매력적인 하모니카 연주는 마치 내 삶의 이정표를 남기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내는 연주하는 남편이 있어 하루를 신나게 출발합니다. 남편과 외출할 때도 여전히 하모니카가 함께합니다.
운전하는 남편은 잠시 신호대기를 맞이할 때도 여전히 하모니카를 불어댑니다. 어떨 때는 너무하다 싶어도, 이런 남편이 싫지 않음은 그의 모든 삶이 하모니카와 함께 한다는 것을 알기에 같이 즐기는 삶을 아내는 선택합니다. 하모니카 연주를 교회에서도 하고 싶었지만, 특정 악기만 선호하는 찬양팀 때문에 마음의 상심을 갖고 있었던 남편입니다.
그런 남편을 바라보는 아내는 한 마디 합니다. "어떤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마음으로 연주하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시지요."라고 말했더니, 남편은 그런 아내의 말이 훈계질처럼 들렸나 봅니다. "나도 알아. 하지만 사람들은 하모니카 연주를 싫어하는 것 같아. 왜 찬양팀에 하모니카 연주하는 사람을 세우지 않는 거야?" 이런 식으로 늘 반응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모든 악기가 동원되어서 하면 좋겠지만, 찬양팀 자체의 리듬감을 살리기 위해서 톡 튀는 연주가 나온 하모니카를 선호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남편은 여전히 하모니카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어 합니다. 아내는 기도합니다. 그의 연주가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사람들 가슴에 남기를 말이죠.
남편이 직접 마련한 소품을 가지고 직접 제작 촬영을 하셨습니다. 아주 재미난 장면들이 많이 있으니 즐겁게 감상들 하세요.
제목:The Hotfoot Dance
아티스트: Jonathan Bouriaque (남편이름)
작곡: Jonathan Bouriaque
작사: Jonathan Bouriaque
하모니카 연주: Jonathan Bouriaque
음악의 주제: 다니엘서 3장, 욥기서 13:5 장절 말씀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곡임을 밝힙니다.
"욥기 3장 15절은 욥이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며 "왕들과 방백들과 함께 있는 자들이나, 혹은 보좌를 차지했던 자들처럼, 혹은 멸망한 왕들처럼, 또한 권세 있는 자들처럼" 그들의 무덤인 깊은 땅에 묻혀 편안히 쉬었을 것이라고 탄식하는 구절입니다." (AI 인용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