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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Living in Colorado Springs

영적, 육적 양식을 제공하는 남편

by Deborah 2026. 1. 16.




오늘은 성경 공부가 있는 날입니다. 남편은 성경공부를 리더를 하십니다. 성경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한 음식으로 같이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남편이 요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일을 마치고 힘든 가운데도 이렇게 성경공부에 참여하는 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합니다. 그 마음이 고마움 그 자체입니다.

 

남편은 오늘도 어김없이 그의 요리 실력일 발휘 합니다.  열심히 요리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내가 사랑의 눈으로 남편을 바라보니 모든 것이 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열심히 요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요리를 한다는 것은 희생이 필요한 행동입니다.

이렇게 요리를 시작하는 남편의 손길에 감사함을 표시합니다. 

감자 요리도 있습니다.

햄 요리도 있고요.

맛나 보이는 요리지요. 야채를 이렇게 치즈와 함께 만들었네요.

성경공부반 참여하신 분들입니다. 모두가 시니어가 되시는 분이지만, 믿음의 선배님입니다.

모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야채도 잊지 않고 준비를 해주신 자매님 감사합니다.

멋진 요리가 탄생되었습니다.

남편은 이렇게 사람들에게 영적과 육적인 양식을 다 제공한 날이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기쁜 날이 되었지요. 너무 사랑스러운 당신에게 오늘 이 글로서 박수를 보냅니다. "당신은 여전히 멋지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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