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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 America/Male and female psychology

남자가 예쁜 여자한테 끌리는 이유

by Deborah 2026. 1. 19.

남자가 예쁜 여자한테 끌리는 이유

 

남녀가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것은 기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길을 걷다가도 정말 예쁜 여자를 보면 눈을 돌리는 현상을 보기도 한다. 왜 남자는 예쁜 여자한테 눈길을 주는 것일까?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그녀를 위해서 남자의 심리를 파헤쳐 본다. 아래의 글은 지극히 주관적 입장의 글임을 밝힌다. 그냥 물이 흘러가듯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

 

예쁜 여자를 쳐다보는 것은 본능에 충실할 뿐

말 그대로 너무 예쁘다. 그래서 눈길을 줄 수밖에 없다고 남자는 말한다. 그런 남자를 바라보는 여자는 한심하다고 한다. 그렇다. 길 가다 예쁜 여자에게 눈길을 주는 것은 남성의 본능이라고 말하고 싶은 그대에게 말한다. 그래도 여자를 생각한다면 그러지 말아야 한다. 그녀는 세상에서 단 한 명뿐이고 가장 아껴주고 사랑해야 하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미디어가 만들어낸 미의 기준

미디어는 새로운 미인을 만들어 내는 공장이 되어 버렸다. 산업화가 되고 문명이 발달되면서 미적 기준이 아주 많이 변해졌다. 몸무게와 얼굴의 이목구비등 정해진 기준에 적합한 여인을 미인이라는 틀에 가두어 두고 우리는 그런 미디어의 놀이에 빠져들어서 자신도 모르게 그것이 미적 기준이다라고 확신하게 되는 착각이 일어난다. 당연히 남성들은 이런 미적 기준을 보고 그런 여인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빠져든다.

 

 

진화와 생물학적 관점의 기준

다윈의 진화론적 관점으로 본 다면 아름다움은 생식 능력을 나타내는 일종의 기준표로 보였었다. 남성은 당연히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이 성공적으로 아이를 낳고 양육한다는 것이 신체적으로 민감하게 작용되도록 진화되었다는 설이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의 사회는 미적 기준이라는 틀에 박혀서 여성들을 너무 미적화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시대에 따라서 변화된 미적 기준

고대 시대에는 여인이 다산을 하는 능력에 따라서 몸의 무게가 있는 그런 여성을 선호했다고 한다. 오늘날은 메마르고 키가 크고 이목구비가 또렷한 그런 여성을 선호하는 경향을 자주 본다. 그러니 미적 기준은 사회적 현상과 그 시대에 따라서 변화되고 있음을 알려주게 되었다. 그 기준치에 도달하기 위해서 많은 여성들이 성형의 힘을 빌어 새로운 얼굴을 탄생시켰다. 그러니 2세가 태어나도 부모를 닮지 않았다고 말하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뇌적 단락 현상

뇌에서 "단락" 현상이 일어나면서 남성들은 일단 예쁜 여자를 보면 그냥 외모가 아니라 뇌에서 보내는 잘못된 신호를 통해서 그녀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예쁘고 더 멋지고 나은 상대라는 그것을 착각하게 하는 오류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이것이 뇌의 단락 현상에서 온다는 것인데, 어쩌면 생물학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는 뇌적 오류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도파민 분비 활동

통상적으로 남자들은 매력적인 상대 여성을 마주하게 되면 기분좋은 그런 느낌이라던가 유쾌한 감정이 중독된 현상으로 일어난다. 이런 현상이 도파민의 활동을 돕게 되고 활성화를 시킨다는 연구의 결과가 나왔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단순한 예쁘다는 그런 근거가 아니라 몸이 먼저 반응을 한다는 것인데, 이것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예쁜 여자가 있으면 먼저 경계부터 하게 되는 것이 여성의 심리이다. 내 남자를 빼앗기지 않기 위한 노력이라고 보면 되겠다.

 

 

사회적 우월감을 유발한다.
돈이 많은 남성 같은 경우는 예쁜여자 즉 연예인들과 결혼을 많이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마치 그것이 그들의 사회적 지위 또는 존재감을 과시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매력적인 상대와 결혼하고 사귄다는 자체가 자존감을 높여준다고 생각한다. 그 예쁘다는 여자의 미모도 한순간임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결론:

예쁜 여자에게 눈이 가는 것은 누구나 인정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인품과 성격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을 걸쳐서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 반면 아름다움은 젊은 시절의 외모일 뿐 그것이 인품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성경 구절을 인용하면서 글을 마칠까 한다. 

잠언 31장 30절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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