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집을 방문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훼어빌 노스 캐롤라이나까지 25시간을 운전해서 갑니다.
콜로라도-캔자스-미주리-일리노이(여기서 하룻밤을 잤어요)- 인디애나-캔터키-웨스트 버지니아-버지니아-노스캐롤라이나 이렇게 많은 주를 지나서 갑니다. 미국이 넓습니다.
미국식 휴게실도 들리고 가끔 스트레칭도 합니다. 미국의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남편과 대화도 나누고 이런저런 생각이 여행의 기분을 업데이트합니다. 남편이 계속 운전해서 가고 있어요. 나무가 많이 보이고 아름다운 풍경화가 우리 앞에 펼쳐집니다.


음식을 직접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무인 자판기가 대신합니다.


미국 휴게실 한국과 다르지만 휴식을 취하고 갑니다.



주유소에서 잠시 들리고 화장실 갔다가 이렇게 기록을 남깁니다.

음식을 사서 먹습니다.


일리노이 휴게소 입니다. 한국과 전혀 다르죠.



차를 🚘 운전하면 연료비가 가장 저렴한 곳을 찾게 됩니다.





미국의 휴게실 구조가 이렇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