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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The legend of NaBi

귀요미 끝판왕은 바로 나

by Deborah 2021. 8. 7.

귀요미 끝판왕은 바로 나라뇨? 누구? 아.. 우리 상전님을 말하는 거로군요. 우리 나비 상전님은 귀요미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어요. 재롱도 잘 피우는데, 어쩜 자는 모습도 이리 귀요미가 철철 넘쳐 나는지 모르겠네요. 자, 그 귀요미 넘치는 모습 감상하시죠?

집사야. 반하겠지? ㅋㅋㅋㅋ 네 반했어요.

 

아니 자면서도 재롱을 피우시나? 집사 두 번 죽일 이 만드는 우리 상전님.

어머머.. 너무 하시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빨간색의 코를 내비치고 손은 아주 정중하게 ㅎㅎㅎㅎㅎ

발바닥은 핑크 빛으로 물들었어요.

바른 손의 자제 아주 보기 좋아요.

안녕 집사야~~

낼름 낼름 ㅋㅋㅋㅋ 내 손도 핥아 줬으면.(집사 생각)

집사야. 손 대신 손톱을 핥아 주마. 어머머. 정말 해주시네.

행복한 귀요미 모습

눈을 떠고 보니 집사가 눈에 들어와. 

그러다 눈이 감긴다.. 감긴다. 

잠자는 상전의 솜 방망이를 살짝 건드려 봤어요.

요런 앙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에고고 너무 귀여워.

집사 손도 잡고 자장.. 자장.. ㅋㅋㅋ 자장가 부르고 있어요.

너무 귀여워 두 번 죽을지도 몰라요.

어구 구.. 너무 예뻐요.

까꿍.. 귀요미의 나비 상전님.

예쁜 상전은 이렇게 두 손을 들고 잠들고 있어요.

헉.. 발톱은 무섭지만 젤리처럼 말랑한 발바닥은 만지고 싶어요.

출렁이는 뱃살도 무시 못하지요.

집사야. 내가 귀요미 끝판왕 맞지? 네네. 그럼요. 우리 상전님처럼 귀여움 넘치는 애완동물 보지 못했네요. ㅋㅋㅋㅋ

 

자는 모습도 귀요미, 눈을 떠고 집사를 바라보는 사랑의 눈길도 예쁨이 가득했어요. 우리 상전님과 함께 하는 일상은 이렇게 작은 몸짓에도 집사는 반응하고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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