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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5 days of Christmas songs

"O Holy Night"

by Deborah 2020. 12. 1.

겨울의 차가운 공기와 어둠이 내리는 거리를 밝혀주는 빛이 되어 세상을 밝혀주는 곡이 여기 있다. 수많은 노래가 겨울의 공기를 사랑의 리듬으로 녹여 주고 있지만 오늘 들려주는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은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말을 멋진 리듬과 가사말로 알려준다. 세상의 중요한 모든 순간이 노래가 품어 준다.

 

"오 거룩한 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리스마스 캐럴이다. 이 곡의 원작자는 1847년으로 거슬러 간다. 프랑스인 작곡가 Adolphe Adam의 솜씨로 원래 시로 쓰인 것을 리듬을 담아 오늘날 우리가 즐겨 듣는 곡으로 탄생한 것이다. 곡의 원천을 따라가 보니 옛날의 순수한 신앙심을 지닌 분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다.

 

고요한 그 밤에 들어 보면 좋은 그 곡은 "오 거룩한 밤"이다.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해서 탄생시키고 인기를 해마다 얻고 있는 곡이다. 아름다운 곡의 선율은 색다른 보컬의 창법에 따라서 새롭게 느껴진다. 다들 아름다운 감성적 느낌을 가득 담고 있어 포근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다가온다.

 

주변의 사랑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멜로디는 바로 오늘 들려주는 12월의 크리스마스 노래다. 마음이 춥고 외로울 때 들어 보면 마치 따스하게 감싸주는 포근한 느낌이다. 이런 어지러운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가 세상을 정화시킨다. 예쁜 마음을 품고 다시 마음으로 다짐한다. 아무리 어둠이 세상을 덮친다고 해도 빛은 꺼지지 않고 영원히 살아서 어둠을 이긴다는 사실이다.

 

이제부터 한 곡씩 들어 볼까.

아름다운 테너의 감성이 넘치는 보컬의 성숙미와

마치 세상의 고요함이 노래로 더욱 깊이 있게 깨어나고 있다.

빛은 세상의 어지러운 곳을 빛나게 비춘다.

 

허스키한 보컬, 이런 창법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버전이다. 여러 가수가 불렀지만 

색다른 느낌이다. 아마도 가수마다 감성적 느낌이 다르다.

아. 이곡은 정말 유명하다. 다들 들어 봤을 유명한 보컬이다. 멋진 팝 보컬의 창법이 곡의 느낌을

한층 깊이 있고 가슴을 울린다.

방탄 팬이라면 이 곡은 꼭 들어 봤을 것이다. 깔끔한 보컬 창법이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마음속 깊은 내면을 찾기라도 하듯이 작은 멜로디 파문이 멜로디로 남는다.

젊은 시절 아이돌의 옛 노래를 찾다가 추억의 곡을 들어본다. 신선함과 그룹 멤버의 보컬이 

하나가 되어 사랑의 멜로디로 탄생된다.

 

웅장함이 있었던 그들이 들려주는 보컬은 마치 악의 세력을 응징하는 듯한 멋진 리듬이다.

자주 들어 봐도 이런 곡의 느낌은 누가 노래하는가에 따라서 곡 해석이 달라진다. 

마치 그들은 크리스마스 노래의 느낌을 새로운 단계로 업데이트를 한다.

역시 아카펠라는 하나가 아니라 모든 목소리의 결정체가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다른 연주가 

없어도 이런 멋진 노래의 감동이 있다. 잔잔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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