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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외국의 메일박스

by Deborah 2022. 5. 30.

미국에 살다 보면 이렇게 단독 주택 앞에는 우편함이 있어요. 외국인은 개성이 넘치는 우편함 꾸미는 모습도 종종 보여요. 그냥 단순한 검은색 모양일 때도 있고요. 예쁘게 단장한 메일 박스로 변신한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메일 제가 예전 살던 동네에서 찍었던 메일 박스 장식을 소개합니다.

노스 캐롤라이나 살던 시절이니, 예전으로 돌아간 시점의 글임을 알립니다. 미국의 가정에 가보면 현관이나 아니면 메일 박스에다  "NO SOLICITING" 해석하면 잡상인 금지라는 문구입니다. 방문 판매하는 분들이 미국에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구가 종종 있답니다. 

다양한 메일 박스의 장식된 것을 보면 그 집의 분위기도 알 것 같고 주변이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산책하다 보면 이렇게 메일 박스가 예쁘게 장식되면 한번 더 눈여겨보게 됩니다. 어떻게 꾸미고 하느냐에 따라서 메일 박스도 예쁜 변신을 합니다. 미국의 주변의 메일 박스를 눈여겨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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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살던 동네 입구입니다.

장식이 달려 있지요.

개구리가 보이는 그림이 있는 메일 박스입니다.

꽃 모양으로 되어 있고, "환영해 친구"라는 문구가 있네요.

이 집은 새와 꽃 그림이 되어 있고 "환영해" 문구가 있어요.

아이스하키팀 스티커가 붙여져 있네요.

이 집의 성의 약자를 메일함에 쓰여 있군요.

수박 모양도 예쁘지요?

오.. 또 하나의 포인트가 있네요. 메일함 앞에다 꽃을 심어 놓는 가정이 많아요.

외국의 메일 박스 장식을 보셨는데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것에 정성을 다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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