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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

자는 모습이 순한 양처럼 변한 냥이님

by Deborah 2022. 5. 21.

자는 모습이 순한 양처럼 변한 냥이님

 

냥이님이 눈을 못 뜨고 있어요. 눈을 뜨면 정말 무섭거든요. ㅎㅎㅎ 오늘은 우리 큰 형님의 냥이님을 소개합니다. 칼리라는 이름의 냥이님입니다. 아주 성격도 대단하셔서 저 같은 집사는 금지입니다. 다가 가면 손톱 테러를 당하기 쉽습니다. 그냥 먼발치에서 바라만 봤습니다.

특이한 칼리 냥이님은 그냥 주인만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아무리 옆에서 잘해주려고 해도 도망부터 가버리고 가까이 가면 접근금지 신호를 보냅니다. 그래서 마냥 쳐다만 보고 사진만 먼발치에서 찍었습니다. 냥이님 표정이 아주 무섭게 나왔는데요. 아마도 까만색의 얼굴이 그런 인상을 남겼네요.

무서운 냥이님이 얼마나 무서울까 하시지만, 직접 다가 가면 솜방망이를 맞습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 잠자는 모습을 봐도 성격이 보통이 아닌 냥이님 모습으로 보입니다. 집사는 늘 냥이님 사랑하지요. 어떤 모습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않아요.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주인 앞에서는 순한 양 같은 냥이님입니다.

직접 돌아 다니 시다가...

눈이 마주치니 이런 험한 얼굴 표정을 보이네요.

어 너 뭐야?

보지 마. 가만히 안 둘 테다. 나의 솜방망이를 맞아야 정신을 차리겠니?

순한 양 같다고 착각하실지도 모르는 냥이님 잠자는 모습입니다.

역시 잠자는 모습은 순한 양 같습니다.

순한 양의 탈을 쓴 잠든 사진들... ㅋㅋㅋ

사진 1

사진 2

사진 3

사진 4

사진 5

잠자는 모습이 귀엽긴 하네요.

이렇게 순하게 잠들고 있는 냥이님이 무섭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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