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usic

사랑의 달콤함이 전달되는 곡들

by Deborah 2016. 10. 14.


사랑은 달콤한 캔디와도 같다 라고 누군가 말했다. 사랑과 스윗한 캔디의 절묘한 조화를 노래로 잘 표현곡들이 있어 소개할까한다. 




1. THE ARCHIES - Sugar sugar

슈가 슈가 라는 곡은 1969년도에 세상에 빛을 내게 된 곡이였다. 이 밴드로 말하자면 정말 우리 곁에서는 오래된 고령의 밴드가 아닐 수가 없다. 멤버 전원이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있으니 말이다. 세월이 지나도 우리 곁에 캔디처름 달콤하게 들렸던 곡이였다.






2. Mika - Lollipop

미카는 막대사탕을 통해서 은유적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주고 있다. 엄마의 교훈에 어린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단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너의 영혼도 지칠꺼야 라고 말한다. 사랑과 사탕은 어쩌면 절묘한 조화가 아닌가한다. 그래서인지 사랑을 사탕에 비유한 곡이 더 달콤하고 친근하게 들리는지도 모른다.





3. Millie - My boy lollipop

내 남자 막대사탕이라는 곡은 밀리가 들려주는 곡으로서 1973년도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이였다. 물론 위의 곡을 부른 밀리는 할머니가 되어 버렸다. 소울풍이 가득한 목소리로 우리 정서를 잘 다루듯 신나는 목청이 오늘은 더욱더 당신의 여자가 나라고 말해주는듯 속삭인다. 내 사랑이 이렇게 달콤하다는것을 노래를 통해서 느낄 수가 있었다.





4. Roy Orbison - Candy Man

로이 로빈슨의 멋진 감성으로 들려주는 캔디 남자라는 노래는 로이가 불러주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었다. 캔디 맨은 달콤함을 가져다주는 남자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였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을 로이의 노래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애수를 안겨다 준다. 하모니카의 열정적인 사운드가 심금을 울리지 않는가.





5. The Strangeloves - I Want Candy

위의 곡은 1965년도에 나왔던 곡으로서 캔디를 사랑으로 표현 했었다. 내게 캔디를 달라고 애원하듯 불러주는 그들의 활기찬 보컬을 통해서 누구나 다 사랑이 필요함을 느낀다. 마치 공기와도 같은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게도 한다.





6. H.O.T - 캔디

H.O.T이 1996년도에 불러 주었던 노래, 그 당시 핫한 노래로 알려진 곡이였다. 캔디는 많은 사랑을 받았고 캔디의 뮤직 비디오에 참여한 외국 여성도 눈길을 끌만도 했었다 . 마치 그들의 어린 청춘을 다시 엿보는 열정의 무대로 돌아가 들어 보는 순간이다. 사랑스런 그들의 모습은 추억속에 남겨져 있다. 지금은 30대 후반의 나이를 바라보고 있을 그들의 모습을 통해서 아름다운 청춘은 캔디와도 같다고 표현하고 싶다.




7. 백지영 - 내 귀에 캔디(Feat. 옥택연)

2009년도에 히트를 친 내 귀에 캔디는 백지영씨의 시원한 보컬과 더불어 2pm의 맴버였고 요즘은 배우로 활동중인 옥택연씨의 피처링이 돋보였던 노래였다. 백지영의 댄스풍의 노래를 통해서 사랑의 유혹에 빠져들듯한 착각에 빠진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