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홍수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음악 세상에 살고 있지요. 그런 음악을 접하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보신적이 없으신가요. "오늘은 뭐 색다른 음악이 없을까?" 하고 말이지요. 음악을 들어보면 가슴이 찡하게 다가 오는 음악있지요. 그런 음악을 여러분께 소개하려합니다.


원리퍼플릭이라는 밴드가 들려주는 "내가 살았노라."

제목이 들려주는 의미처럼 그들의 뮤직 앨범을 보면 특이한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간증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리드 보컬의(Ryan) 목소리가 우리 가슴에 스며들듯이 속삭여주고 있습니다. 



잠시 원리퍼플릭이라는 밴드에 대해서 알아 볼까합니다. 위의 밴드는 미국에서 탄생된 그룹으로서 그룹의 핵심 맴버인 리드보컬(Ryan), 기타리스트(Zach)가 고등학교 동창이라고합니다. 어느날 같이 차를 타고 운전을 하는데, 문득 그들은(Ryan 과 Zach )이런 생각을 했다고하지요. 우리도 밴들을 만들어 보면 어떻게냐고 말이죠. 그들이 당시 즐겨 듣던 음악의 분야는 다양했답니다. 


원리퍼플릭의 음악은 이렇다하고 정의 내리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특정 장르를 고집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음악성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밴드라고 보시면됩니다. 이런 음악을 한다고 분류되는 것이 싫다라고 어느 인터뷰에서 밝힌바가 있다고하네요. 그들이 그런것도 어쩌면 음악적 감각을 다양한 음악을 접하면서 터득한것이 아닐까합니다. 그들의 음악적 모태는 선배 그룹인 비틀즈와  U2의영향을 받았다고 하지요.


원리퍼플릭의 최고 걸작으로 알려진 2013년도 Native 앨범에 수록된  I Lived곡을 선곡 해봅니다. 내가 살았노라. 정말 가슴이 찡하게 와 닿네요. 뮤직 비디오를 아픈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바치는 곡으로 나오게됩니다. 


많은 가수들과 다양한 음악이 있지만, 이렇게 음악을 통해서 소외된 계층과 소통을 하는 그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병명의 병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런 병 때문에 힘들어하면서 하루를 살아가는 분들이 여기 있습니다. 그들은 숨쉬는 자체가 감동으로 다가온다는것을 알수있네요. 우리의 뛰는 가슴이 있는한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요. 그러면 세상은 더 밝아질거에요.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것입니다.


밴드의 라인업: 


Current members(현존하는 맴버)
Touring members(투어참여하는 맴버)
  • Brian Willet – keyboards, backing vocals, percussion (2013–present)
Former members(예전 맴버)
  • Jerrod Bettis – drums (2002–05)
  • Tim Myers – bass (2002–07)







Hope when you take that jump, you don't fear the fall
Hope when the water rises, you built a wall
Hope when the crowd screams out, they're screaming your name
Hope if everybody runs, you choose to stay

Hope that you fall in love, and it hurts so bad
The only way you can know is give it all you have
And I hope that you don't suffer but take the pain
Hope when the moment comes, you'll say

I, I did it all
I, I did it all


높이 뛸때마다 당신이 떨어지는걸 두려워 하지 말기를 바래요.

물위로 오를때 당신의 벽을 세울수 있기를 바래요.

당신이 군중을 향해 소리를 질렀을때 그들이 당신의 이름을 불러 주기를 바래요.

모든이가 달린다고 하더라도 당신은 그곳머물기를 바래요

그것이 아픔으로 다가 오더라도 사랑으로 극복하기를 바래요.

그건 당신이 모든것을 다 주었을때 알수 있는거랍니다.

아픔은 지니고 있을지라도 고통은 없기를  바래요.

한 순간이 왔을때 당신이 이렇게 말하기를 바래요.

난 다 해냈어.

난 다 해냈어.



I owned every second that this world could give
I saw so many places, the things that I did
With every broken bone, I swear I lived

Hope that you spend your days, but they all add up
And when that sun goes down, hope you raise your cup
Oh, I wish that I could witness all your joy and all your pain
But until my moment comes, I'll say

I, I did it all
I, I did it all


난 이 세상이 가져다주는 매 순간을 가졌노라.

난 많은 장소를 보았지. 그곳에서 내가 이룬것을 보았지.

모든 뼈가 부서지더라도 난 맹세할수 있어 . 내가 살았노라고.

당신이 보내고 있는 날들이 모두 의미있기를 바래요.

석양이 질때 당신의 컵을 높여들기를 바래요.

오. 내가 바라는건, 내가 당신의 기쁨과 당신의 아픔을 간증하는거에요

그러나 나의 순간이 다가왔을때, 난 말할거에요.

난 다 해냈어.

난 다 해냈어.



I owned every second that this world could give
I saw so many places, the things that I did
With every broken bone, I swear I lived

Oh, oh, oh, oh

With every broken bone, I swear I lived
With every broken bone, I swear I

I, I did it all
I, I did it all
I owned every second that this world could give
I saw so many places, the things that I did
With every broken bone, I swear I lived


이 세상이 줄수 있는 매순간을 내가 가졌지.

난 내가 이루어 놓은것을 많은 곳을 보고 알았지.

부서진 뼈로 난 맹세해 난 살았노라고.

오 오 오

부서진 뼈로 난 맹세해 난 살았노라고.

부서진 뼈로 난 맹세해 난 살았노라고.


난 다 해냈어.

난 다 해냈어.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매 순간을 내가 가졌지.

난 내가 이루어 놓은것을 많은 곳을 보고 알았지.

부서진 뼈로 난 맹세해 난 살았노라고.


Oh, oh, oh, oh

I swear I lived, ohhh
I swear I lived, ohhh

난 맹세해 내가 살았노라고.

난 맹세해 내가 살았노라고.



번역의 오역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수정하곘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http://www.itb.co.uk/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자취in 2015.10.02 13: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

  3. 위네모 2015.10.02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가 익숙하네요~
    일하다가 듣기 좋은 거 같아요 ^^

  4. 스토 2015.10.02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원 리퍼블릭 저도 참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

  5. 도느로 2015.10.02 1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을 가려서 듣는편은 아니지만 이런 음악에서 정말 많은 의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노래 추천 잘 받고갑니다. ^^

  6. 도생 2015.10.02 15: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에 대한 열정과 실력으로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그룹이죠.
    행복하세요^^

  7. 마니7373 2015.10.02 16: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호~~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셨네여.
    저도 이웃님 덕분에 간만에 팝송 한곡
    감상하고 사라집니다.
    행복한 10월 되세요^^

  8. 목요일. 2015.10.02 17: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카운팅스타즈를 제일 좋아합니다

  9. 땅이. 2015.10.02 17: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the verve도 추천합니다.

  10. pennpenn 2015.10.02 17: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목소리가 매우 감미롭습니다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1. 봉봉.. 2015.10.02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찾아서 들어봤는데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12. 영도나그네 2015.10.02 17: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은 이젠 우리의 일상을 항상 같이하는 큰 존재가 되는 것 같더군요..
    아름다운 음악과 노랫말은 하루의 피로를 말끔이 씻어주는 청량제 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3. 여행쟁이 김군 2015.10.02 2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너무 좋네요^^
    저 카운팅 스타즈 너무 좋아합니다요 ㅋ

  14. 유라준 2015.10.02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삶에 대한 노래네요.
    들을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 Deborah 2015.10.03 19: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모든 곡들은 작사가 된 이유가 있어요. 아마도 위의 곡은 특별히 삶에 대한 희망적인 메세지를 안겨주고 용기를 주는 곡인것 같습니다.

  15. *깜장천사* 2015.10.02 20: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뭔가 뭉클한 멜로디 라인이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16. 비암둥이 2015.10.02 2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음 접한 그룹이네요 다른 어떤 노래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추천해주실 노래가 있으신지요?ㅎㅎ

    • Deborah 2015.10.03 1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개인적으로 같은 앨범에 있는 첫번째 곡으로 카운팅 스타즈라는 곡이 좋더라고요. 궁금하시면 아래의 음악을 클릭하셔서 들으시면 됩니다.

  17. 초록배 2015.10.02 2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직접 번역하셨나 보네요.~ 대단하세요.^^

  18. 비프리박 2015.10.03 01: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맘 먹고 한번 챙겨 들어봐야겠네요

  19. 다딤이 2015.10.03 06: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으로 소외계층간 소통하네요^^ 좋은 음악 장르 잘알고 갑니다^^
    즐거운주말 되세요^

  20. Shinny 2015.10.03 07: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네요 잘 보고 가요

  21. 로키. 2015.10.03 14: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 너무 좋네요~ 잘듣고 갑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