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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Stories

리오의 나른한 하루

by Deborah 2012. 1. 22.
우리집의 귀염둥이 리오군은 하루종일 먹고 자고 하는 것이 하루의 일과이죠. 리오는 예전부터 말썽을 부려온 고양인지라, 집에서 키울지 말지를 놓고 고민도 한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남편의 큰 도움으로 인해서 돈을 들여서 수술을 하고 난 후에는 소변도 화장실에서만 본답니다. 요즘은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새해 들어서 리오군이 인사를 드린다고 하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우리 리오군의 사랑도 같이 받으세요. 우리 리오의 귀여움이 넘치는 사진을 감상하시고 하루의 피로를 푸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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