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상황을 접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그 나라의 예절을 알게 된다면 생활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 동양인이 생각하는 예의 바른 행동이 있듯이, 외국인들도 그들의 시각으로 본 예의 바른 행동이 있습니다. 필자가 외국친구들을 보면서 느낀, 예의범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외국인이 말하는 예의범절

1. 문을 열 때, 상대방이 뒤를 따라서 들어 올 때는 먼저 들어간 사람이 문을 받혀주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우리 상식으로 생각하면 잰틀맨이 하는 그런 행동으로 보지만, 미국인들은 그것이 그들의 예절 가운데 속해져 있습니다. 외국에 살다 한국을 방문한 분의 행동 대부분을 보게 되면 항상 먼저 들어갈 경우는 상대에게 문을 받혀주는 행동을 합니다.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이 한국인들에게는 잰트맨이라는 인식을 주게 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예의 없는 사람으로 오해받기 딱 좋습니다. 이런 외국의 습관은 우리도 자주 따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국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식사예절을 배운다.



2. 소리 내서 음식을 먹는 행동은 자제를 해야 합니다. 음식을 소리 내서 먹는다는 자체가 예의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그들이 먹는 음식, 특히 수프 경우에는 천천히 소리를 내지 않고 먹어줘야 합니다. 반대로 일본에 가서 라면을 먹는다면, 소리를 내어서 먹을수록 그들의 호감을 사는 행동이라고 보지만, 미국인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소리를 내지 않고 먹어주는 예의는 식사 예절의 하나입니다. 그들은 어릴 때부터, 식사예절을 가르칩니다.
 

3. 어린아이 머리를 만지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우리 풍습으로 본다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가 있으면 머리를 만지고 하지요. 그러나 외국에서는 이런 행동을 아이의 부모 보는 앞에서 하면 비호감을 주기 안성맞춤입니다. 실화입니다.. 한국에서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지인은 외국 아이가 예쁘다는 이유로 머리를 만지고 있었지요. 이 광경을 지켜본 외국 부부는 만지지 말라고 까지 경고의 말을 했을 정도니 어느 정도로 그들이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외국드라마를 보면 키스도 하고 포옹도 잘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것은 잘 아는 사이일 때 가능한 일입니다. 물론 아이의  머리를 만지는 신체적인 접촉은 그 아이의 부모와 잘 아는 사이일 때는 상관이 없지만, 처음 보는 아이의 머리를 만지는 행위를 좋게 보지 않습니다.


4.상대방과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말을 가로채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아주 몰상식한 행동이라 여깁니다.  이런 행동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싫어하는 행동입니다. 대화는 혼자의 일방통로가 아닌 쌍방통로임을 기억할 때,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 줄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화를 하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영어로 대화 할 때도 상대방의 말이 끝날 때까지 들어주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5. 상대방이 파티나 아니면 생일날 초대를 받으면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것이 예의 바른 행동입니다. 답변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그들은 예의가 없는 사람으로 당신을 취급 할것입니다. 초대를 받아도 갈 수 없는 상황이면, 연락을 하지 않으면 안 가는 것으로 알겠지만, 그들 문화는 연락을 해서 거절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6. 외국인의 옷깃을 스쳐 지나갈 때는 실례합니다 라는 표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미국인은 양해를 구할 때도 excuse me(실례합니다.)이라는 단어를 자주씁니다. 이런 문화적인 차이점을 잘 알고 그 상황에 맞게끔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모르면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실례합니다라는 부분입니다. 적절하게 표현을 쓰면 상대방의 잠시 불쾌했던 감정도 풀릴 수 있습니다.

7. 몰라도 아는 척 하는 행동은 미국인을 난처하게 만드는 행동 중에 하나입니다. 무조건 모르는 것은 물어 봐야 합니다. 처음 외국생활을 시작한 분의 보편적인 행동 하나가 모르면 그냥 미소로서 대답한다는 것입니다. 영어도 짧고 하니 뭐라고 물어 봐야 할지도 몰라서 하는 행동 대부분이 미소작전이죠. 특히 외국인들은 유머감각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릴 때부터 배워온 유머 감각은 우리 한국인으로서는 도저히 감을 따라잡을 수 없을 때가 잦습니다. 그럴 때, 미소작전을 씁니다. 유머의 뜻도 모르면서 그냥 미소를 짓는 행동은 그들을 더 난처하게 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그럴 때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을 하고 설명을 들으면 왜 그들이 웃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8. 외국인의 나이를 물어보는 행동은 예의에 어긋난 행동으로 봅니다. 우리 큰딸 아라의 이야기를 해야겠군요. 그 당시 우리 아라가 호기심 많은 4살이었을 때입니다. 가족과 함께 레드 랍스터 레스토랑을 갔습니다. 그곳 옆자리에는 머리가 백발이 되신 할머니가 앉아 있었지요. 호기심이 발동한 아라는 외국할머니한테 말했지요." 할머니 나이가 어떻게 돼?" 할머니는 손녀뻘되는 아라의 질문에 웃으면서 미소로 대답하고 있었지요. 필자는 아라를 붙잡고 말했지요."할머니한테 나이 물어 보는 건 예의가 아니야"라고 말입니다. 아라를 시켜서 미안하다고 말을 전했지요.  이런 예절은 입이 닳도록 듣고 있어서  다 알고 있는 예절이 아닌가 합니다. 서양인은 젊음이라는 재산을 아주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고, 나이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나이 드신 분을 만날수록 나이를 물어 보는 실례는 범해서는 안 되겠지요.

9. 입안에 음식물이 있는 상태에서 말을 하는 행동을 싫어합니다. 하나의 에티켓의 문화로서 외국인들은 절대 입안에 음식물이 있을 때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말하는 도중에 입안에 음식물이 들어가 있다면, 잠시 기다리라는 신호를 손으로 제스추어를 취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다 삼킨 후에 대화를 계속합니다. 이런 경험을 많이 해보셨을 겁니다. 뜻밖에 한국인은 음식물이 입안에 있어도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별로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이것도 문화적인 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외국 분을 만났을 때는 이런 것이 예의와 연관이 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10. 방문을 할 때도 꼭 연락을 먼저 하고 방문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이웃집이 있으면 노크 정도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겠지만, 미국은 친구 집을 방문할 때도 약속 날짜를 잡아서 만나야 합니다. 불쑥 친구가 보고 싶다고 집을 방문하면  좋게 보지 않습니다. 예의에 어긋난 행동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편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 예전에는 친구 집을 전화 없이도 방문했는데, 요즘은 전화통화 해서 만날 시간과 약속을 예약해서 만나야 하는 상황이야."라고 말입니다. 미국도 옛날에는 우리나라처럼 자연스럽게 친구 집을 연락 없이도 찾아가서 만나고 했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사회가 발달 되면서 개인주의 의식이 성장하고 보니, 이런 약속문화가 발달 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각박해진 사회의 단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글을 맺으면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예의를 갖춘 사람은 호감이 가게 마련입니다. 그 사람의 첫인상이 있듯이 그들의 눈에 비치는 동양인의 좋은 인상들도 있지만, 위의 상황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했을 때는 불쾌감마저 느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하듯이 그 나라의 예의범절을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When in Rome, do as Romans do(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어디에서 살든지 여러분은 그 나라의 풍습에 맞는 예의를 읽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이 그들에 대한 예의이고, 배려하는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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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과 2011.01.08 14: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우리 나라도 다 지키고 있는 내용들 같습니다.

    • Deborah 2011.01.08 14: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모과님처럼 다 알고 계신분이 있다는 것도 참 좋은 현상입니다. 궁금한건..한국에도 친구를 만나러 가야할 때 전화 연락을 꼭 해서 약속까지 잡아서 만나는지도 궁금하네요. 제가 한국에 있을때는 동네에 있는 친구를 그냥 방문해서 만나곤 했거든요. 지금은 많이 변했나 봅니다.

  3. 제가 어렸을 적 죄다 교육받은 내용들.. 2011.01.08 1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위에 적힌 서너가지 빼곤 죄다 옛적에 배웠던 내용이네요!

    문 열어주는 건 뭐.. 굳이 가르쳐줄 필요가 없는 배려같구.. 소리내서 음식 먹는 건, 제가 어릴 적 그렇게 음식 먹으면 쫓겨났던 걸 감안하면 진짜.. 요즘 사람들이 너무한단 생각이 드는 거고, 어린 아이 머리만지는 것또한 제 할머님이 그러시길, 그건 너를 인정하지 않는 거라며 혹시 어른이 그렇게 하시면 의젓~하게 정중하게 너의 뜻을 알리라고도 하셨었고...
    특히, 남의 말을 가로채는 건 절대 있어선 안 될 일이라고 가르치셨었는데...
    물론, 어른들 말씀하실 땐 더욱... 근데 현재는 뭐...
    더구나, 요즘 사람들은 음식물을 입안에 담고서도 얘길 하려하니 참... 제가 봐도 답답...

    근데, 옷깃이 스치면 죄송하다 한다는 건, 한국이나 중국, 일본처럼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부딪치고 하는 상황에선 조금... 그렇네요~ ^^;;
    하루종일 죄송하다 말하는 걸로 끝날 듯... ㅋㅋ

    암튼, 요즘들어 한국인들이 예의가 없어진 건, 그런 걸 가르치는 어른이나 교육기관이 없어서이기도 하고,
    젊은(?) 부모님들이 너무나 애들을 놔서 키우기에 그런 건데...

    물론, 이전세대분들도 먹고 살기가 바빠 자식들 교육을 등한시(?)한 결과이기도 할테고 말이죠.
    이젠 바로 잡아야할텐데... 문젠 그런 시스템이나 문화가 거의 사라졌다는 것!


    그래서 말씀인데... 대체 왜 한국이 이토록 막장으로 흘러가게 된 걸까요?
    데보라님은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 지..?

    아래 주소글을 좀 읽어봐 주시길~

    • Deborah 2011.01.08 14: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예의라는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비슷한 부분이 있을거에요. ^^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하되고 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옛날이 지금 보다 훨씬 예의범절이 많았던 것 같네요.

    • 한국계는 반드시 읽어야할 내용! 2011.01.08 14:50  address  modify / delete

      http://v.daum.net/link/12844112

      위 글은 상,중,하로 나눠진 글인데요.
      저 글을 읽게 되면 현재의 대한민국을 제대로된 시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일본 유명만화인 공각기동대에서 전쟁을 암시했던 게 바로 제2의 한국전쟁이었단 게 명확해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니깐, 일본은 예전부터 이에 대해 작전을 세우고 실행에 옮겨왔었단 얘기가 된단 겁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엔 친일파... 아니, 정확하게는 일본 자위대 하수인들이 정권을 잡고... 또는 요직을 차지해서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단 얘기가 된단 것!

      왜 남북한간 전운을 키우는 지, 왜 반공이데올로기가 또다시 전면에 등장한 건지... 왜 민주투사, 항일투사들이 역사책에서 삭제당하거나 테러범취급을 받게 됐는지... 왜 한국인터넷에서 한국위인 닉을 써가며 남녀간 이간질에 지역감정 조장글을 그토록 작성해댔는지.. 이제야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됐단 겁니다!
      결국, 이들의 정체는 일본간첩이거나 그들 하수인이었단 말씀!
      어쩐지, 한국어가 좀 서툴고... 조금 어려운(?) 말을 하면 못 알아듣더라니...

      하긴, 다음에 접속하는 아이피의 5분의 1정도가 일본이라고 하니... 얼마나 일본인들.. 물론, 교포나 유학생들도 많겠지만, 일본우익들이 얼마나 집요~하게 한국인터넷서 공작질 벌이고 있는 지 알 수 있단 생각도 드네요!

      반드시 읽어봐주시고...
      미국에 사신다니, 미국민들에게도 널리 전파해주세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미국도 일본의 공작에 하나하나 넘어가고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 예로 2차대전중 아시아쪽에서 참전한 군인들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일본의 공작, 로비에 의한 것이며... 프랑스서 일본에 대해 약간 비판적인 교수들을 소송걸어 괴롭히고 있는 일본우익들도 그 한 예가 될 것이며... 대만이 완전하게 막장이 된 것도 결국... 일본의 공작에 의한 것임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대만에서 벌어졌던 방식으로 한국도 야금야금 일본공작원들이 쓰러트리고 있는 중이고요~

      정말...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이로군요!
      ㅠ.ㅠ

  4. 뚜비뚜바 2011.01.08 14: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인"이 아니라 "서양인(구체적으로는 아마 미국인)"의 예의범절이네요.
    글 쓰신 분 자신이 "우리 동양인이 생각하는 예의 바른 행동이 있듯이, 외국인들도 그들의 시각으로 본 예의 바른 행동이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언제부터 "외국=서양"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외국(서양이나 미국은 아님)에서 꽤 여러 해 동안 생활했는데, 핸드폰으로 전화 한 통만 해도 되는 걸 굳이 안 보내고 현지인 친구 집에 놀러가고 그랬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는 것은 맞지만, 로마가 아닌 곳에서 로마 법을 따르는 로마인도 많죠.
    예를 들면 한국이나 동양에서 길 가다가 처음 만난 서양인이 시덥잖은 농담 하며 함부러 말 섞으려 하는 것도 엄청 무례해 보이고 기분 나쁜 일이죠.

    • Deborah 2011.01.08 14: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국이라는 말이 맞네요. 외국이라고 해서 다 그런건 아니죠. 그리고 친한 친구일때와 아닐때의 차이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뚜비님 같은 경우는 아주 친한 외국분이셨던 것 같은데요. 그러니 방문을 불쑥하곤 해도 아무런 말도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나름인 것 같기도하네요. 어떤 사람은 그런걸 싫어 하는 사람도 있고요. 어떤 분은 그렇게 방문해도 아무런 상관을 하지 않는 분도 있겠지요. 아마도 뚜비님이 만난 외국분이 후자에 속하지 않나 생각됩니다만...

  5. kpopgirl 2011.01.08 14: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히 1번이요. 요거 저도 첨에 안지켜서 (안지키는지 실은 인식도 못했었지요..)
    얼마나 무례하고 기본도 모르는 사람으로 보였을까요 흑 ㅠ.ㅠ....
    나이를 안 묻는거 어떤면에선 참 좋지만 또 한편으로
    미국문화가 정말 젊음만을 너무 강조하는거 같기도 해요.
    즐건 주말 보내셔요~

    • Deborah 2011.01.08 14: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저도 처음에 미국에 왔을 때, 문을 열어 준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어요. 나중에서야 알게 된 사실이였죠. 어떤 분은 자연스럽게 다 안다고 하는 내용인데도 저한테는 생소했어요. 문제는 알아도 행동으로 보여지는 것하고 천지차이라는 거죠.

  6. misszorro 2011.01.08 15: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느 나라든 예의범절의 기본은 비슷할 줄 알았는데 조금씪 차이는 있나봅니다~
    어느 나라를 가든 그 나라에 맞는 기본 예의는 미리 알고 있어야 할꺼 같네요^^
    데보라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Deborah 2011.01.08 18: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라마다 차이가 있어요.. 외국이라도 어디에 거주 하느냐에 따라서도 다르더군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조로님하고 데이트 하시고 맛난거 많이 사달라고 하세요.

  7. 불탄 2011.01.08 16: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꼭 기억하고 있다가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되겠어요.
    잘 읽어봤습니다. ^^

  8. pennpenn 2011.01.08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잘 지적하셨어요~
    꼭 외국인이 아니더라도 이런 예절은 반드시 지켜야 하겠습니다.

    강추위가 몰아치는 주말 잘 보내세요~

  9. G-Kyu 2011.01.08 16: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국과는 다른 문화가 보입니다....!
    배워야 할 점도 많이 보이구요~
    하마터면 외국에 갔을 때, 예의 없는 사람으로 보일 뻔 했습니다 ^^;

  10. 2011.01.08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역기드는그녀 2011.01.08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예의범절은 지켜져야 하는데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mark 2011.01.08 17: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절대 동감입니다. 이런것 자주 올리면 안되나요? 저도 가끔 무대책한 우리 아줌아 이야기를 몇번 올렀었는데 정말 대책없는 우리 아줌아, 아저씨들.. 심지어는 정부 고관도 외국에서보면 얼굴 빨가지게 만드는 행동 많이 하거든요.

    • Deborah 2011.01.08 18: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크님은 외국에서 살다 오신 분이니 많이 공감을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반응이야 어쨋든 예절에 관한 에티켓이 필요해요.

  13. 레오 ™ 2011.01.08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정도 예절은 꼭 지켰으면 합니다
    학교에서 기본 예절공부가 꼭 가르쳐야 하는데, 쓰잘 없는 것만 가르쳐서 큰 일입니다

  14. 뻘쭘곰 2011.01.08 2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외국 여행 할때 주의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5. 또웃음 2011.01.08 20: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리나라에서도 필요한 예의범절입니다.
    요즘엔 많은 사람들이 잘 지키고 있죠. 우리나라에서도요. ^^

    • Deborah 2011.01.08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 몇몇 분의 댓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부 층에선 이런 예절을 지키지 않아서 예절 교육이 필요하다는 말도 하셨네요.

  16. 밋첼™ 2011.01.10 1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려서부터 어머니께서 하나하나 몸에 익혀주신 덕에.. 기본 예의는 갖추게 되었군요.
    가정교육의 중요성.. 새삼 실감합니다^^;;
    제 아이들에게도 하나하나 잘 가르쳐야겠네요~ㅋ

  17. 잡학왕 2011.01.10 15: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만히 따지고 보면 정말 싫어할만 하네요. 어떤 나라를 가던 가장 먼저 익혀야 하는 것이 예의인듯 합니다.
    안 그러면 생활도 매우 힘들어지더라구요. ^^

  18. 닉쑤 2011.01.11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공감가는 글이에요~

    문화의 차이에서 실수할 수도 있는거지만, 알고 있으면 참 좋겠어요.

    저도 비슷한글 써놓은게 있어서 트랙백 걸어 둘게요 ^^

  19. 핑크윤자 2011.01.17 05: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데보라님 책 내셔도 좋을거 같아욤~

  20. 김동화 2014.12.19 17: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깃을 스친다는 의미를 잘못알고 계신거 같은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여기랑 같습니다만.
    옷깃과 옷깃이 스치려면 서로 끌어 안는다는 의미입니다. 살짝 접촉이 있을때를 말슴하시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