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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반려동물 · 취향/반려동물 이야기102

고양이도 산책이 가능할까?|나른한 오후, 개 같은 고양이를 만나다 고양이도 산책이 가능할까?|나른한 오후, 개 같은 고양이를 만나다 나른한 오후의 산책길,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만남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런 고양이’가 아니었다.이 고양이에게는 개처럼 함께 걷는 주인이 있었다. 처음에는 의아했다.‘고양이 산책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직접 마주한 순간, 알게 되었다.이 아이는 단순한 고양이가 아니라,어쩌면 ‘개를 닮은 고양이’에 더 가까운 존재라는 것을. 오늘은 그 만남을 통해 느낀고양이 산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 고양이 산책이 좋은 이유 고양이도 햇볕이 필요하다.그건 인간만의 특권이 아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의 산책은고양이의 기분을 안정시키고,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외부 환경을 경험하면서자연스럽게 사회성.. 2026. 5. 7.
말보다 먼저 다가오는 위로, 치료견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놓지 못한 채 혼자 견뎌야 하는 순간을 한 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위로가 필요하지만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때, 그저 가만히 삼키게 되는 마음의 무게가 있다. 그럴 때 말이 아닌 "존재"로 우리 곁에 다가오는 생명이 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바로 치료견( therapy dog )이다. 말보다 먼저 전해지는 온기미국의 병원에서는 오래전부터 하나의 특별한 장면이 존재해 왔다. 하얀 가운을 입은 의료진 사이에서 조용히 사람들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한 마리의 개가 있었다. 그 개는 무언가를 해주려 하지 않는다. 그저 곁에 앉아 숨을 쉬고 눈을 맞추며, 조용히 머무른다. 하지만 그 단순한 존재가 때로는 어떤 약보다도 깊은 위로가 되어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2026. 4. 21.
발코입니다. 발코는 우리 큰딸(아라)이 키우는 자식 같은 존재입니다. 보시다시피 발코는 애완견입니다. 애완견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 아라입니다. 아라는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서 상담을 받고 치유약을 받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힘든 일을 겪었던 아라의 삶이 평온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아라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던 이유였고 그리고 스웨덴 사위의 위대한 사랑으로 정신병이 완치가 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모든 배경에는 하나님이 일하시고 그녀의 삶을 스웨덴으로 인도 하심을 확신합니다. 아라는 아기를 낳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듯합니다. 자신이 정신적 위험한 상황에 닥치고 보니,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엄마의 자격이 될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따라서 이루어.. 2026. 1. 27.
애완견이 좋아하는 가게 울 강아지가 이런 가게를 좋아합니다. 왜냐면요, 이 가게는( Furry Friends Inc)우리 강아지들의 천국입니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상품들로 가득하지요. 들어가서 보니, 가격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고 해서 선 듯 돈을 지불하고 사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아라는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아폴로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네요. 딸의 마음씀이 예쁩니다.Our dog loves this store because Furry Friends Inc. is like heaven for pets — it’s filled with items dogs enjoy. When I went inside, I noticed the prices weren’t cheap, so I hesitated to buy anyth.. 2025. 12. 31.
행복한 만남 안녕... 반가워!방학중에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과 페북으로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남편과 친구가 데리고 온 강아지와 함께 산책합니다. 반가워 친구야.. 난 아폴로야. 넌 누구니?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눈의 공주란 이름인데요.  그리스 여신 이름입니다. Khione입니다.난 샐리템플이라고 해.귀여운 샐리템플과 키오니와 새로운 만남을 했습니다.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 다음에 또 봤으면 좋겠습니다. 2024. 7. 4.
시베리안 허스키 친구 집을 방문했더니 이렇게 큰 개가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이름이 에코인데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요. 사진을 찍는다 하니 이런 자세를 보여 줍니다. 간식을 먹고 예쁜 자세를 보여줍니다 참 귀여운 강아지입니다. 이제는 편안하게 필자를 봅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눈이 예뻐요. 2024. 6. 25.
나랑 놀자 우리 집 손자 노엘이 고양이를 무척 좋아해요. 고양이 반응은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네요. 노엘은 고양이를 잘 다루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만지려 하니깐 싫어합니다. 노엘은 여전히 고양이와 사이가 좋지 않지만, 따라다니고 하네요. 물론 냥이님 숨어 버립니다. 이런 일이 연속되는 날을 맞이 합니다. 앞으로 우리 노엘과 냥이님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한쪽은 너무 좋아하니까 다른 한쪽은 지나친 관심을 거부하는 모습입니다. 고양이와 아기가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리 와.. 저리 가.. 싫어. 내가 잘해줄게. 저리 가라니까. 엄마 도와주세요. 다시 만날까 봐 두려워요. 내 말을 듣고 계신가요? 엄마는 아기와 고양이 모두가 소중했어요. 누구의 편을 들 수가 없었던 날이었습니다. 2022. 9. 19.
개한테 물릴뻔한 사건 개한테 물릴뻔한 사건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형부가 사업을 하시는 곳에 개를 한 마리 키우고 있다고 해서 큰딸 아라와 함께 구경하러 갔어요. 아라는 개를 무척 좋아합니다. 자꾸 만지려고 하는 것을 형부가 만지면 문다고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때까지만 해도 몰랐지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아라가 개를 쓰다듬고 있는 겁니다. 필자도 용기를 내어서 개를 쓰다듬으려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팔을 물으려고 하는 순간 형부가 멈추라는 명령을 하니 그만두었습니다. 아. 정말 순간 필자는 개한테 물려서 병원 신세를 지겠구나 했는데 다행히 주인의 명령을 잘 알아듣고 멈추는 것을 보고 참 신기했습니다. 회사에서 키우고 돌본다는 강아지인데 아주 영리하더군요. 주인을 알아보고 말하는 명령에 따라서 .. 2022. 7. 2.
동물 병원에서 만났던 강아지 오늘은 홈플러스 매장에 있는 작은 동물 병원을 방문했어요. 그곳에는 아기 고양이와 강아지가 있었어요. 애처로운 눈길에 마음이 아팠네요. ㅠㅠ 밖에서 구경을 하는데, 아라(큰딸)가 안에 들어 가보자고 해서 허락을 받고 구경을 했어요. 대부분의 고양이와 강아지는 잠을 자고 있더군요. 어떤 고양이와 강아지는 입양을 기다리는 중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기 동물을 보니 애처로운 눈길에 마음이 갔습니다. 바라봐 달라고 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예쁜 애완용 동물을 보니 기분은 좋은데요. 아픈 얼굴을 하고 있는 애완동물 모습은 불쌍해 보였어요. 여기서 입양 신청 서류를 작성하시고 강아지와 아기 냥이님을 입양들 하세요. 오늘 한 분이 오셔서 강아지 입양을 하고 있었네요. 우리 집 나비 고양이는 엄마를 잃은 고아 냥이님입니.. 2022.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