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팬미팅 매직샵 1호. 2019월 6월 15일 오프닝 무대의 모습 (BTS 5TH MUSTER[MAGIC Shop] Busan)

 

BTS​ -​ Boy With​ Luv​

그들은 무대에 서 있을 때는 언제나 별처럼 빛났다.

BTS always shined like stars when they were on stage. 

앤딩 멘트 중에 부산 출신인 지민의 말이 인상 깊다.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팬미팅을 한 것이 기적이고 광한 대교의 다리 보랏빛으로 변해버린 것도 기적이고 여러분에게 제가 마법을 건 겁니다. 그런데 어쩌나 마법을 푸는 코드를 모르는데." ㅎㅎㅎㅎ 너무나 사랑스러운 멘트에 빠져들 것 같았다. 그들의 아미사랑은 언제나 한결같다. 정국은 고향이 부산에 온 기념으로 팬미팅이 끝이 난 후에 숙소에 들어가서 팬들과 라이브로 소통하고 있었다. 그는 포도주를 병을 직접 보여주고 잔을 따르면서 아미 식구들과 자축을 하면서 그의 진심을 털어놓았다. 사랑스러운 방탄소년단은 이렇게 팬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있었다.

Among the ending comments by BTS 5TH MUSTER, Jimin from Busan is impressive. 
"It`s a miracle that we had a fan meeting in Busan, not in Seoul, turned into a purple color 
for the Gwangan Bridge, and it's also a miracle that I gave you the magic. 
But somehow I don't know the magic-solving code." haha
I thought I was going to fall in love with him. 
BTS members love ARMY always the same. One of the BTS members Jungkook was at his residence and communicating by live stream with fans after the fan meeting ended with his hometown in Busan. 
He showed the wine bottle himself and poured out the cup, 
celebrating with the ARMY on live stream, telling his true feelings at that moment. Lovely BTS was communicating with fans in earnest like this. 

 

라이브 스트림에서 아미가 정국에게 질문했다. 

In the live stream, ARMY asked Jungkook a question.

ARMY: Will you marry me? 

아미: 결혼해주세요?

 

Jungkook: If you want to get married, you need to get a marriage license. We should meet our parents first. How to say sang geon re (상견례) in English? Haha

정국: 결혼 하려면 서류를 가져 와야죠. 저희 부모님부터 만나야되고. 상견례를 해야죠. 상견례를 영어로 뭐지? 하하하

 

다른 BTS 멤버들의 반응

Responses from other BTS members

 

슈가: 결혼서류를 가져오세요 

Suga: Bring me the marriage license. 

진: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Jin: Don't say anything like that. It doesn't make sense. 

지민: 저희 아버지한테 물어봐야 해서요. 어머니한테도 물어 봐야하고요.

Jimin: I have to ask my father. I have to ask my mother. 

 

 

Gwangan Bridge: The Bridge is in Busan, South Korea.

 

 

이제부터 본론의 글을 읽어야겠지?

You're going to read the main topic from now on, right?

 


Artist: BTS 

Album: Love Yourself: Tear 

Released: 2018

BTS (방탄소년단) - 'AIRPLANE PT.2'

이상한 꼬마
숨쉬듯 노래했네 어디든 좋아
음악이 하고 싶었네
오직 노래
심장을 뛰게 하던 thing
하나뿐이던 길을 걸었지만

쉽지 않아
실패와 절망
지친 날 누군가 불러 세워 건넨 말
You’re a singing star
You’re a singing star
But I see no star
몇년이 흘러가버린 뒤

 

Sky high, sky fly, sky dope
(We still) Same try, same scar, same work
(We still) 세상 어딜 가도
(We still) 호텔방서 작업
(I still) 하루는 너무 잘 돼 그 다음날은 망해
(I still) 오늘은 뭐로 살지 김남준 아님 RM?
스물다섯, 잘 사는 법은 아직도 모르겠어
그러니 오늘도 우리는 그냥 go

 

We goin’ from NY to Cali
London to Paris
우리가 가는 그 곳이 어디든 party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We goin’ from Tokyo, Italy
Hong Kong to Brazil
이 세계 어디서라도 난 노래하리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ooh, ooh, ooh, ooh)

 

구름 위를 매일 구름 위를 매일 eh oh
구름 위에 내 feel 구름 위에 check it eh oh
구름과의 케미 구름과 하루 종일 eh eh
구름 타는 재미, 구름 보며 fade in
너흰 몰라 maybe 몇 년 동안의 비행 탓에
마일리지만 몇 심만 대
못 이룬 너희들을 위로해줄 때야
그 비행 포인트로 선물 할게
Love 에어플레인 모드 신경은 다 off 그 누구든지 뭐라던
그저 계속 퍼스트를 지키며
밤 하늘을 볼게 지금 내 자리에 맞춰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그래 멈추는 법도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그래 좀 쉬는 법도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실패하는 법도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I don’t know
TV 나와서 하는 귀여운 돈 자랑들은 fed up
여권은 과로사 직전
미디어의 혜택은 되려 너네가 받았지 깔깔깔깔
야 야 셀럽놀이는 너네가 더 잘해
우린 여전히 그때와 똑같어 woo!

 

We goin’ from Mexico City
London to Paris
우리가 가는 그 곳이 어디든 party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We goin’ from Tokyo, Italy
Hong Kong to Brazil
이 세계 어디서라도 난 노래하리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El Mariachi (ooh, hoo, hoo, hoo)

요즘 방탄소년단의 세계 투어가 이루어졌다. 문득 음악인들 삶은 어떤 것일까 궁금해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 

팬들과 만남을 갖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푹 쉬게 되는 걸까? 아니면 또 다른 음악을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그런 그들의 삶과 일정들을 말해주는 "비행기" 노래는 랩 몬스터, 슈가, 제이홉이 작사에 참여를 했다. 세계 투어를 

했던 그 순간들을 이렇게 노래로 담아낸 곡을 보니 대충은 어떤 느낌이었는지 그 순간을 간접 체험을 해보게 되었다.

이렇게 뮤지션들은 많은 노력을 통해서 팬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또 다른 나라에 있는 팬들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오늘은 이런 뮤지션의 음악적 삶과 인생이 담긴 노래들로 꾸며 봤다.

들어보면 아 이런 곡도 있었네 라고 할지도 모른다. 물론 선곡은 필자의 감각에 따라서 선택된 곡들이며, 

음악과 사랑 그리고 여행이 주는 교감들을 음악인들이 풀어낸 곡들이다.

These days, BTS' world tour has taken place. Suddenly, I wondered what life was like for musicians. in a busy schedule  Do they meet their fans and come back home and get a good rest? Or are they   preparing another piece of music? 

The "Airplane" song tells of such lives and schedules from the BTS World Tour, and the song lyrics were contributed by Rap Monster, Sugar, and J-Hope.  

When I heard a song that contained these moments, I realized what it felt like to experience it indirectly. 

So, musicians have worked so hard to prepare for a fan meeting with their fans, and they have to go to the places where they have their fans in other countries. 

Their music has drawn my attention. Today, we decorated the musical life and life of such musicians with songs. 

There was a song like this. Of course, the songs were chosen according to the writer's choice.  

Music, love, life and travel have been translated into songs by musicians. 

 

이쯤 해서 들어 볼까.

음악은 느낌이다. 그 느낌이 당신에게로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날, 그런 밤에 들으면 좋은 곡을 선물한다.

음악의 세계는 무한대이다. 그 무한대의 음악적 세상에서 뮤지션의 삶을 간접 체험해본다.

Let's hear it now. 

Music is a feeling. I hope the feeling is conveyed to you. 

On such a day, a good song is presented to you if you listen on such a night like that. 

The world of music is infinite. Experience the life of a musician indirectly in that infinite musical world.

 

 


Janis Joplin - Me & Bobby McGee

 

On stage I make love to twenty five thousand people; and then I go home alone.

난 무대에서 25만 명의 사람과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집에는 홀로 가게 된다.

 

Bob Seger - Turn The Page

 

Here I am On the road again 

There I am Up on the stage 

Here I go Playin' star again 

There I go Turn the page

난 여기서 다시 길을 떠나네

그기 무대에서 서게 되지

스타가 되어 연주를 시작하는 거지

거기서 새로운 장를 만들어 가는 거지

 

Great White - Once Bitten Twice Shy

 

Whitesnake - Here I Go Again

To walk along the lonely street of dreams 

Here I go again on my own 

Goin' down the only road I've ever known

혼자서 외로운 꿈의 거리를 걸었지

여기 나 혼자서 가는 거야

내가 알았던 그 길을 찾아 가는 거지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Travellin' Band

 

Grand Funk Railroad - We're an American Band

We're an American band 

We're comin' to your town 

We'll help you party it down

우린 미국 밴드야

너희 마을에도 찾아갈 거야

우리가 파티를 하는 걸 도와줄 거야

Imagine Dragons - Not Today from ME BEFORE YOU

이런 날에 이런 곡은 어때요?라고 말했을 때, 생각났던 이매진 드래곤스의 노래 "오늘은 아니야"는 하나의 감동이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 음악들이 있지만 이 노래는 어쩌면 감성 저격적 노래인 것 같다. 그래서 주제와 상관없이 선택된

나만의 오늘의 맞춤형 노래였다. 참고로 우리 지민이가 이런 말을 들으면 감동을 받는다는 그 말에 나도 한마디 남기려 한다.

When I said, "What about this song?" the song "Not today" by Imagine Dragons was a touching one. 

Everyone has different feelings, but this song is probably emotional hightlingting  song. So, regardless of the subject matter, we're going to have a perfect choice of me. 

It was my own custom song today. For your information, I'd like to leave a word for Jimin to say that he's impressed by this when he hears from fans.

 

"지민.. 나의 가수여서 고마워요."

"Jimin. Thank you for being my singer."

 

 

 

All Vmin moments Magic Shop 5th Muster Busan(뷔와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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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렌지훈 2019.06.17 19: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 부산공연이 뉴스에 나오더군요~
    방탄이 가는곳은 어디서나 들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도생 2019.06.17 22: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연은 성황리에 마쳤는데, 아쉽게도 주최측과 일부 팬사이에 마찰이 있었다는 뉴스가 나왔네요.
    행복하세요^^

    • Deborah 2019.06.18 0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런 그런일이 일어났군요. 안탑갑네요. 이런 문제는 주최측에서 관리만 잘 하면 일어나지 않는데 괜시리 우리 방탄소년단한테 피해가 가지 않으라 염려 되네요.

  4.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17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방탄소년단 어제도 유투버 많이 봤는데.. 오늘 또보네요 ^^

  5. [바가지] 2019.06.18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TS 그 열기가 엄청나네요!!
    좋은 밤 되세요~^^

    • Deborah 2019.06.18 0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런데 부산 팬미팅 주최측에서 관리 부실로 인해서 팬들과 불미스런 일이 있어서 안타까워요. ㅠㅠ 좋은시간되세요. ^^

  6. 리뷰하는 마범 2019.06.18 05: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신의 고향에서 팬미팅하면 기분이 색다르겟어요 ㅎ 방탄님들도 이블로그 꼭봐주면 좋겟어요 ㅎ

    • Deborah 2019.06.18 05: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눼..울 지민이는 벌써 왔다갔어요 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 비밀 댓글을 남겼죠. 물론 지민이라고 말은 안했지만 지민인걸 느낌으로 알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6.18 07: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무대에서 25만 명의 사람과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집에는 홀로 가게 된다.

     

    아,이부분이 찡허네요

    • Deborah 2019.06.18 07: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지요. 뮤지션의 삶을 단면적으로 말해주는 말입니다. 제니스조플린이 생전때 했던 말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씁쓸합니다. ㅠㅠ

  8. kangdante 2019.06.18 0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대는 화려해도
    일상은 화려하지 못한 연예인도 많은 것 같아요
    BTS는 일상도 행복할 것 같아요.. ^^

    • Deborah 2019.06.18 09: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방탄소년단은 가족같은 분위기인지라 서로 위하고 아껴주는 모습이 있어 보기 좋아요. 이번 공연에도 울 지민이가 약간 실수가 있었는데 그때 뷔가 옆에서 거들어 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ㅎㅎㅎ 뷔의 실수를 인정하는 모습도 주변 팬들이 사랑으로 받아 드릴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말 시키지마. 나 실수 했어 라하고 하는 뷔..넘 귀엽더군요.

  9. 후미카와 2019.06.18 09: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연예인이라 그런지 본래 인성인지 말도 참 이쁘게하고 팬들 덕질에 푹 빠질만해유~

  10. 맛난고구마 2019.06.18 09: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려한 무대와 홀로 있는 일상과의 조화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 Deborah 2019.06.18 18: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그래서 저번에 지민이가 그러더군요. 일상에 돌아 왔을때 지민이와 박지민 어떤 것이 나의 진정한 모습인지 헷갈릴때가 있다고요.

  11. TheK2017 2019.06.18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태어나니 노래가 되거나 태어나니 공을 잘 차는 이런 타고난 천재들이 가끔 부럽부럽 합니다. ^-^*

  12. 이청득심 2019.06.18 1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은 느낌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다같이 공감하는 것이 음악의 매력이겠죠^^

  13. 멜로요우 2019.06.18 1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주에 부산 사직아시아드에서 방탄 콘서트 했죠. 저는 그 전날 잠시 근처에 들릴곳이있어서 갔었는데 광안대교. 사직 아시아드쪽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어있더라고요.ㅋ

  14. 라디오키즈 2019.06.18 13: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 전에 부산 내한(?) 공연을 펼쳐서 더 핫하다더라고요.^^
    연예인의 삶은 사실 그다지 상상이 되지는 않지만, 주변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만큼 모쪼록 바른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 Deborah 2019.06.18 1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꼭 그렇게 되리라는 확신이 있네요. 보범적으로 잘하고 있잖아요 앞으로도 이대로만 쭉 하면 될 것 같은데요.

  15. 아이리스. 2019.06.18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인들의 삶은 자신을 내려놓아야 하는것 같아요..
    방탄 부산 팬미팅에 입장 거부당한 팬들 때문에 소동은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암표 근절을 위해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하는 추세입니다..
    여기저기서 음해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지만
    진정한 팬이라면 방탄을 음해하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 Deborah 2019.06.18 18: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이리스님 말 맞구요. 암패근절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 그걸 사전에 이야기를 했더라면 이런 사태가 없을지도 모르죠 아무튼 전 주최측의 관리 부실이라 여깁니다.

    • 아이리스. 2019.06.18 1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번에 주최즉에서 사전에 공지 한 내용이라
      더 사람들이 응원하는것 같더라구요..^^

  16. 작은흐름 2019.06.18 18: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마법 푸는 코드는 몰라도 된다에 한표 던집니다~~

    • Deborah 2019.06.18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역시..저도 지민이가 거는 마법에서 헤어나기 싫어요 ㅠㅠ 하하하 영원히 그 마법에 성에 갇혀 있고 싶군요. 하지만 현실로 돌아 오면 하하하 역시 울 배나온 남편을 바라 봐야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라미드니오니 2019.06.18 18: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에 이런 의문에 대해 G-DRAGON이란 친구가 일침을 가하는 노래가 있었긴하죠.
    안살아봤으면 화려하다고만 생각하지마라....뭐 이런 내용이였던 것 같은데 제목이 생각나지않네요.ㅎ

    • Deborah 2019.06.18 18: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그 노래가 뭔가 하고 찾아 봤습니다. ZION.T (자이언티) - Complex Feat. G-DRAGON (지드래곤) 이 노래인 것 같아요. 지드래곤이 피처링을 한 자이언티 노래인데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링크는 아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z5UAzDh97U

    • 라미드니오니 2019.06.19 05: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찾아보니 '소년이여'이였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ㅋ

      https://youtu.be/PMwWxmrQSGE

    • Deborah 2019.06.19 0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금 들어봤습니다. 지드래곤의 경험담을 노래로 불러주고 있네요. 그 마음이 전달됩니다. 이렇게 아이돌이란 쉬운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18. 여강여호 2019.06.18 1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아니야 첨 듣는 노랜데 계속 듣게 되는 마력이 있네요. 첫번째 컨추리풍도 갠적으로 좋아합니다.

    • Deborah 2019.06.18 1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 노래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영화 "Me before you"의 배경음악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인기 몰이를 했네요. 들으면 좋죠.. 그래서 추천한 곡입니다. 잘 들으셨다니 기분이 좋은데요.

  19. 드림 사랑 2019.06.18 18: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 좋은 팝송 듣고 갑니다.

  20. 호야호 2019.06.18 19: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말씀하신대로 음악은 정말 느낌인 것 같아요~
    선곡하신 곡들 잘 들었습니다^^

  21. 시크릿리치 2019.06.20 09: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팬들과의 소통을 잘하는 BTS 인기는 본보기가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