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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라도 내 삶이 힘들지라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누구나 겪는 시련을 특별히 다르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 큰 산을 넘으면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될 것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의 힘든 일이 나의 일상을 지배할지라도 나는 꾸준히 하나님을 찬송하며 잠잠히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Habakkuk 3:17-19 Though the fig tree does not bud and there are no grapes on the vines, though the olive crop fails and the fields produce no food, though there are no sheep in the pen and no cattle in the stalls,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 2023. 1. 12.
교통 체증 심각합니다. 교통 체증 심각합니다. ㅠㅠ 학교에서 일을 오후 3:30분에 마칩니다. 집으로 가는 길은 교통이 마비된 상태입니다. 출근하는 때에는 이런 일을 겪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꼭 퇴근길은 늘 불편한 진실입니다. 아마도 다들 이런 생활의 반복이겠지요. 오늘 하루는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가 충만한 삶은 행복의 통로가 됩니다. 친구 집을 방문합니다. 친구가 전화해서 오지 말고 나중으로 약속을 잡자고 합니다. 이미 그녀의 집 근처에 도착했다고 하니, 그냥 오라고 합니다. 퇴근길에 들렸습니다. 축복된 만남이었어요. 도로가 얼음으로 되어 있어 운전을 조심해서 집으로 가야 해요. 여러분 안전 운전하세요. 2023. 1. 12.
나의 냥이님 우리 냥이님입니다. 너무나 예쁜 냥이가 나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매일 집사는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냥이님 함께 하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냥이님 뭘 하고 있는지 관찰하는 집사입니다. 집사 생활 20년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집사는 교회의 직분이 아니라 고양이를 보살피는 사람을 말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밥을 대령하고 화장실 모래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청소를 합니다. 우리 냥이님 예쁘지 않나요? 물 대령 했어요. 이리 오느라 왜 왔니? 심심해하는 눈치였습니다 물을 마시고 있네요. 2023. 1. 11.
주일설교말씀 2023.01.08 주일설교말씀 _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마태복음 5:9)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전에, 복 받을 그릇을 먼저 준비하신다. *8복 : 복 받을 성품 8가지 화평하게 하는 자 = peacemaker = shalom = 평화를 만드는 자 = 싸움을 없애는 자 평화의 모델 예수님(엡 2:12-16)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하신 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온전한 화평을 우리에게 줄 수 있고, 막힌 담을 허물 수 있다! (고후 5:18-20) 그리스도인의 직책 :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직분 주변관계를 화목하게 하는 직분 복음을 전해야 할 직분 (예레미야 29:7)(누가복음 10:5-6) 어떠한 환경에 있어도 평안함을 유지하도록 기도에 힘써야 한다 평강의 하나님(살전 5:23) .. 2023. 1. 11.
우리 집의 아침 풍경입니다. 아침 풍경입니다. 우리 집은 하루를 남편의 성경 읽기로 시작해요. 처음 시간대를 맞추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정해진 시간에 성경 말씀을 듣고 배웁니다. 이제는 시력이 좋지 않아 돋보기안경을 쓰고 성경책 낭독을 하는 남편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막내는 사진 찍히는 것을 싫어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래도 이번의 사진은 손을 가리고 있지 않아 다행이네요. 예쁜 막내는 사진을 찍을 때 준비가 필요하데요. ㅎㅎㅎ 대충 아래의 사진의 아침을 맞이합니다. 아침 6시 30분에 모여서 성경말씀을 들어요. 여러분들 아침은 어떤가요? 성경낭독 하신 남편 모습입니다. 얼굴을 가리더니 이제 예쁜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못마땅하다는 표정입니다. 2023. 1. 10.
한국에서 온 수입산 감귤 정말 한국 제주도 귤이 맞나 확인을 했더니, 맞네요. 한국에서 귤도 수출하는지 몰랐네요. 먹어 보니 옛날 먹던 그 감귤 맛이 납니다. 필자는 먹는 것을 가려서 먹습니다. 대도록이면 건강한 음식을 찾게 됩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저와 담을 쌓고 있어요. 필자의 나이가 궁금하다고요? ㅋㅋㅋ 네.. 전 올해 낭랑 18세가 된 소녀의 감성을 추구하는 아낙입니다. 미국생활을 한지가 올해로 28년이 됩니다. 나이는 먹지만 저의 속사람은 여전히 18세의 감성을 지니고 있어요. 이건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여기 보세요. 제주 감귤이라고 선전합니다. 이렇게 귤의 속을 보니 진짜 한국산 맞지요? 옛날 사진입니다. 큰딸 아라가 초등학교 3년 되었을 때입니다. 2023. 1. 9.
새해 첫 운동 시작입니다. 새해의 다짐 중에 운동을 하겠다는 말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운동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감량 45kg을 도전합니다. 예전 아가씨 시절 몸무게입니다. 도전을 하고 꾸준히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남편의 배려로 가격대가 비싼 곳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제가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나의 새해 다짐 입나다. 기록을 바탕으로 목표를 세우고 건강한 2023년을 맞이하겠습니다. 새벽에 운동을 다닙니다. 보통 아침 5시 아니면 주말은 6시입니다. 우리 코치님입니다. 훈남이세요. 운동을 마친 새벽 풍경입니다. 이것은 스웨덴에 있는 아라가 생각나서 올립니다. 아라가 없는 방을 지키고 있는 인형입니다. 아라가 보고 싶어요. 2023. 1. 8.
새해 남편이 나에게 준 성경구절 남편이 저에게 주신 성경구절입니다. 저에게는 높은 목표가 생겼어요. 이런 여인상이 현숙한 여인이라 생각합니다. 높은 목표이지만, 제 인생을 다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마음 가짐이 담겨 있네요. 잠언서 31장 10절- 31절 현숙한 아내 10 누가 현숙한 아내를 얻겠느냐? 그녀는 진주보다 더 소중하다. 11 그런 여자의 남편은 아내를 믿기 때문에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을 것이다. 12 그런 여자는 일평생 남편에게 선을 행하고 남편을 해치지 않는다. 13 그녀는 양털과 삼을 구해 부지런히 일하며 14 상선처럼 먼 데서 양식을 가져오고 15 날이 밝기도 전에 일찍 일어나서 가족들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여종에게 할 일을 일러 주고 16 나가서 밭을 보고 생각해 두었다가 그것을 사며 자기가 번 돈으로 포도원.. 2023. 1. 8.
Barnes & Noble (반스앤노블) 반즈 앤 노블 책방을 방문했어요. 여러 종류의 책이 손님을 맞이하고 있어요. 구경해볼까요? 입구입니다. 처음 보이는 것이 세일 책입니다. 각종 분야의 다양한 책이 반겨줍니다. 책을 잘 배치하는 것도 세일을 좌우한다고 하더군요. 책이 너무 많아요. 카드 선물 하려고 샀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 관련 책이 히트입니다. 밸런타인 카드가 보입니다 구경을 하는 눈이 즐겁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간접 경험을 하셨어요. 2023.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