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앙 & 기도/신앙 에세이

너는 마음의 수술이 필요하단다.

by Deborah 2026. 5. 30.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마음으로 품고 살아가고 있을 때

삶의 질과 방향이 결정된다.

 

컴퓨터는 오류가 없다.

컴퓨터에 잘못된 정보와 지식을 넣을 때

잘못된 결과가 나온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로 잘못된 생각이 가득하면

올바르게 결정을 내리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것은 논리와 이성을 잃어버린 상태로

의심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시고 마음을 살피면서 말하고 있다.

"너는 마음의 수술이 필요하단다."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새로워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영적인 검사와 진단을 보니

사람의 마음이 많은 병이 들어 있었다고 하신다.

 

겉으로는 괜찮다고 생각해도

속에는 썩어 가는 부분이 숨어 있다.

 

마음속에 쌓인 죄성이 잘못된 생각으로

사람을 무너지게 만들어졌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말씀하신다.

"너는 마음의 수술이 필요하단다."

 

오로지 하나님의 영이 너희와 함께 할 때

너를 괴롭게 했던 세상의 모든 증상들이 

조금씩 사라질 것이다.

 

너는 어두운 동굴에서 태어나

한 번도 빛을 보지 못한 물고기처럼

 

너는 진리를 모르면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만단다.

 

너희 주변은 캄캄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된 삶을 살게 된단다.

 

그때에 나를 향해 부르짖을 때,

너는 말한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너의 힘이 빠져 일어설 수도 없이

황량한 광야의 길을 걸을 때

멀리서 작은 빛이 너에게 비추어 오리니

 

그 빛은 광부가 손전등으로 

어둠 속에 갇혀 있던 너를 진리의 빛으로 인도한다.

 

너의 하나님은 다시 말한다.

"너는 마음의 수술이 필요하단다."

 

너의 하나님 손길이 닿는 순간,

멈추어 있던 심장이 다시 살아나며

죽어가던 희망이 되살아 난다.

 

하나님은 너의 상처를 싸매주시며

세상이 너를 포기해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신다.

오늘도 하나님은 너를 향해 말하신다.

"내게 와라. 너는 마음의 수술이 필요하단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https://deborah.tistory.com/406230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순간|흑암이 떠나는 이유와 믿음의 비밀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순간|흑암이 떠나는 이유와 믿음의 비밀 어느 날 문득, 설명할 수 없는 평안이 마음 깊은 곳에 스며드는 순간이 있다.분명 같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그 순간만큼

deborah.tistory.com

https://deborah.tistory.com/406216

 

믿음의 여인들, 그들의 삶이 내게 가르쳐 준 것

✨ 믿음의 여인들, 그들의 삶이 내게 가르쳐 준 것믿음은 들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믿음을 바로 세우는 일은단순한 지식이 아니라삶으로 배워가는 과정입니다. 나는 믿음을 배우기 위해성

deborah.tistory.com

https://deborah.tistory.com/406199

 

윌리엄 블레이크의 [거룩한 모습] 재해석편

윌리엄 브레이크가 전해주는 아름다운 시를 감상해 봅니다."거록한 모습"은 그의 시 속에서 신과 인간의 관계성을 알려주면서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deborah.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