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3755 두려움이 없는 삶을 살려면? 시편 27장 1 - 4절 여호와는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피난처이신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악한 내 원수들이 나를 치러 올지라도 발이 걸려 넘어지리라. 3 강한 군대가 나를 포위하고 진격해 올지라도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이 일어나 적군이 나를 칠지라도 내가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리라. 4 내가 여호와께 간청한 한 가지 일을 구하리니 내가 평생 여호와의 집에서 살며 그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성전에서 그를 묵상하는 일이다. 두려움이 없이 살려면 내 삶의 주인이 되신 성령님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와 함께 동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두려움이 없고 나를 핍박을 하는 대상으로 부터 자유함을 얻게 됩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주님을 만나고.. 2024. 7. 6. 요즘은 산책하고 지냅니다. 요즘은 아침마다 산책을 합니다. 산책을 하는 친구가 있어요. 월요일 수요일은 일본에서 18년을 살아서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는 독일계 미국인입니다. 그녀와 우연히 만났던 사연도 참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됩니다. 처음 그녀를 본 순간은 식료품 가게 앞이었는데요. 그녀가 가게를 나오는데 손에 다 쥐고 갈 수없을 정도의 식료품을 들고 가는 모습이 안타까워서 도와 드렸지요. 그때 잠시 그녀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예수님을 믿으라고 했더니, 절 보고 그럽니다. 나도 예수 믿어요. 잘 됐다고 하시면서, 같이 만나서 산책을 하는 동무로 지내면 어떻겠냐고 하네요. 그래서 산책하고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말동무를 만났지요. 오늘은 그녀와 산책하는 길이 지루하지 않았어요. 한 시간을 산책했는데, 마치 10분을 산.. 2024. 7. 5. 행복한 만남 안녕... 반가워!방학중에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생님과 페북으로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남편과 친구가 데리고 온 강아지와 함께 산책합니다. 반가워 친구야.. 난 아폴로야. 넌 누구니?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눈의 공주란 이름인데요. 그리스 여신 이름입니다. Khione입니다.난 샐리템플이라고 해.귀여운 샐리템플과 키오니와 새로운 만남을 했습니다.즐거운 산책을 했습니다.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 다음에 또 봤으면 좋겠습니다. 2024. 7. 4. 현대차 도난 조심하세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세상이 이렇게 악해서 그렇다고 말하고 싶군요. 믿음이 있건 없거나 간에 이렇게 현대차를 소유하고 있는 우리 가정에 이런 환난이 닥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사실은요. 이렇게 차문을 부수고 차를 도둑질하려고 하던 그 사람이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것이 악한 행동이고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인지 아니면 얼굴에 철면피를 깔고 이런 행동을 했는지 알 수가 없네요.우리 가족이 잠든 사이에 차의 유리문을 부수고 이렇게 과감히 차를 도둑질하려다 훔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대차의 도난 신고가 속출해서 시스템 자체를 보안을 했습니다. 이렇게 강제적으로 차를 훔치려고 할 때는 자동적으로 엔진이 셔다운이 된다고 합니.. 2024. 7. 3. 사랑을 받고 싶은 그대에게 사랑이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세상은 남녀라는 아주 다른 행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랑으로 그 상대를 만날 수가 있을까요? 한 사람의 마음으로 받아 드리고 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그대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아래의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세상적 이념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을 감안해서 읽어 보세요. 사랑을 받고 싶다면, 아래의 내용처럼 시도해 보시는 것은 어떨는지요? 1.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남을 사랑을 할 수 없는 법입니다. 자신을 누구 보다 당당하게 사랑하며 주변의 사람을 사랑을 .. 2024. 7. 3. 마음을 지키는 일 잠언서 4장 23 - 27 23 그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여기서부터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24 더럽고 추한 말을 버려라. 거짓되고 잘못된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아라. 25 너는 앞만 바라보고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말며 26 네 걸음을 조심하고 무엇을 하든지 확실하게 하라. 27 너는 곁길로 벗어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세상에는 많은 힘든 일이 있지만 마음을 지키는 일이 가장 어렵습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아프면 온몸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마음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모든 근원이 그것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지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성령충만을 받으세요. Proverbs 4-23 - 27 23 Above all.. 2024. 7. 3. 아들! 생일 축하한다. 지금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우리 막내아들입니다. 올해 23세가 되었습니다. 친구와 자취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여전히 기타 연주를 즐거워하며 삶을 여유롭게 즐기면서 살고 있어요. 막내아들이 보고 싶어요. 크리스마스 때가 되면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온다고 합니다. 아들. 잘 있니? 엄마가 너무 멀리 왔네. 널 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거리가 너무 멀구나. 그리움은 산처럼 높아서 바라보는 마음은 아쉬움이 있구나. 아들아. 엄마는 늘 기도한다. 네가 믿음으로 세상을 보고 성령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우리 아들. 넌 언제나 엄마의 마음을 알고 가슴깊이 스며드는 행동하는 사랑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고맙다. 아들 생일 축하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소.. 2024. 7. 1. 시간을 달라는 남자의 심리 남자가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정말 무슨 의미일까? 궁금해하는 그녀를 위한 글을 작성하고자 한다. 물론 아래의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심리학 관점에서 파헤친 글임을 인지하고 읽어 줬으면 한다. 남자의 심리 궁금하지 않은가? 이제 남자의 심리 세계로 출발~~~~ 고민을 해보겠다는 의미이런 경우는 뭔가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순간에 할 수 있는 말이 "나한테 시간 좀 줘."라고 한다. 즉, 내가 생각해 보고 고민하고 결정해서 알려 주겠다는 암시적 의미가 동반된 말이다. 그 남자의 고민의 종지부를 찍는 날이 바로 당신과 새로운 관계의 개선이 되거나 아니면 결별을 선언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물론 상대가 시간을 달라고 말을 했을 때의 사건의 발달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시간을 좀 벌어 보겠다.. 2024. 7. 1. 교회 할머니와 함께 오늘 미국 할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아폴로는 할머니와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보냈어요. 물론 할머니의 일방적인 대화였습니다. 할머니 웃어주고 있어요. 웃는 얼굴 아름다운 분이세요. 아폴로 : 할머니 자주 놀러 오세요. 아폴로는 할머니가 잘해주니 좋은가 봅니다. 엄마 집을 방문하신 미국 할머니는 참 좋은 분입니다. 자주 봐요. 2024. 6. 30. 이전 1 2 3 4 5 6 7 ··· 4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