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nt to introduce an old-fashioned album like taking old clothes out of the closet. The band Blink182 was formed in 1992 in California. In 2001, the album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was a commercial success. The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album concept represents a complex feeling of adolescence.


The title of the album was conceived by Larry Palm, a guitar technician. When Palm, who enjoyed snowboarding, would return home after snowboarding, his mother said that the words,"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The group founding member, Tom DeLonge, paid $ 500 for the idea. However, Palm sued for more money in 2003 when the album succeeded. Eventually, they reached an agreement to pay $10,000. This was a bad start for the album's cover icons, but in the end, the three icons represent the symbolic meaning of the group members. The pants and jacket parts of the icon tell of the the lead vocalist, the bassist Mark Hoppus and the guitarist Tom DeLonge. Also, the airplane icon represents Travis Barker, but in 2008, unfortunately he experienced an airplane accident.


 When I was on a bad day, there were songs on the album that cheered me up.

Ready?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s and listen to their songs in a relaxed posture. Let's get into the exciting world of punk rock.


Blink182밴드는 캘로포니아에서 1992년에 구성되었다. 옷장에 걸려 있던 오래된 옷을 꺼내어 입는 느낌의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앨범을 하나 소개할려한다. 2001년도에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앨범은 상업적 성공을 안겨다 주었다.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앨범 컨셉은 청소년기에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을 나타내고 있었다.


앨범의 타이틀이 탄생된것은 기타 테크닉션인 레리 팜이 생각해낸 아이디였다. 스노우 보드를 즐기던 팸이 집에 돌아 오면 그의 어머니는 향상하는 말이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바지와 자켓을 벗어)" 라고 했다고 한다. 그룹의 창단맴버인 톰 델론지가 500불을 지불하고 아이디어를 사게된다. 하지만, 팸은 위의 앨범이 성공을 하자 2003년도에 더 많은 돈을 요구를 하게되어 고소를 하게 된다. 결국 10,000불의 돈을 지불하고 합의를 본 사건으로 남겨져 있었다. 이렇게 앨범의 카버의 아이콘이 탄생된 역사에 대해서 안좋은 일도 있었지만, 결국 세가지의 아이콘은 그룹 맴버의 상징적 의미를 나타낸다. 아이콘의 바지와 자켓은 리드 보컬, 베이스를 맡고있는 마크 호프스 와 기타를 연주하는 톰 텔론지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비행기 아이콘은 트레버스 바크을 말해주었는데, 2008년도에 불행하게도 그는 비행기사고를 경험하게 된다.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 들으면 분위기를 내는 곡들이 앨범에 있었다. 

준비 되었는가?

바지와 자켓을 벗고 편안한 자세로 그들의 노래를 들어본다. 

신나는 펑크락의 세계로 빠져들어 가보자.




Band members(밴드맴버)

Mark Hoppus – bass guitar, vocals 

Tom DeLonge – guitars, vocals 

Travis Barker – drums, percussion



Blink 182-First Date

It expresses the excitement of the first date with a song. Perhaps the joyful rhythm of this exciting music may define punk rock.

첫 데이트의 설레임을 노래로 표현했다. 어쩌면 이런 설레임의 음악이 가져다주는 흥겨운 리듬을 펑크락이 정의 해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Blink 182-First Date 노래가사말 해석







Blink182 - Stay Together For The Kids


The sound of the rhythm guitar is attractive. It starts with a calm rhythm, and as if to break the silence, a punk rock sound comes out. We get to touch their music with a feeling. The words of the lyrics that contained their straight-forward stories were resonating


리듬기타의 사운드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잔잔한 리듬으로 시작되었다가 침묵을 깨기라도 하듯이 강한 펑크락의 멋진 사운드가 흘러나온다. 우리는 느낌으로 그들의 음악을 접하게 된다. 솔직담백한 그들의 이야기가 담겨진 노래가사말이 공감을 일으키고 있었다.



“Stay Together For the Kids” is written from the point of view of a child with divorced parents. Duel vocalists Tom Delonge and Mark Hoppus were growing up when both their parents divorced. (https://genius.com/)


“Stay Together For the Kids”는 부모의 이혼으로 결손가정이 된 아이들의 입장에서 쓴 가사말이었다. 톰 델론지와 마이크 호프스의 공동 보컬로서 그들은 부모가 이혼을 한 가정에서 성장했다.

(출처:https://genius.com/)



Blink182 - Stay Together For The Kids 노래가사말 해석






Blink182 - Story Of A Lonely Guy


The songs of Blink-182 are unique in their vocal style and guitar riffs. The song lyrics of the album were written by group members.


Blink182의 노래는 독특한 보컬 스타일과 기타 리프가 독특한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앨범의 노래가사말은 그룹맴버들이 작사했다.


Blink182 - Story Of A Lonely Guy 노래가사말 해석






Blink 182 - Please take me home


I get the lyrics that say,"I bet you're sad, this is the best time we ever had." The song tells about the date incident, which was a heartbreak because of a quarrel with a lover.


"넌 슬퍼보여, 우리가 한 최고의 시간이였지." 의 가사말이 와닿는다. 노래는 연인과의 다툼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되었던 테이트사건을 이야기한다.


Blink 182 - Please take me home 노래가사말 해석





Blink 182 - The Rock show


It was a song in which you could feel the exciting rhythm of punk rock. They invited you to a rock concert and sing it. Let's take the exciting beat of a rock show with beautiful memories.


펑크락의 신나는 리듬을 느낄수 있는 노래였다. 마치 락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노래로 불러주고 있었다. 아름다운 추억이 담겨진 락쇼의 신나는 박자에 몸을 맡겨보자.



“The Rock Show” explores the thoughts and behavior of a teenage punk-rocker who goes to the Vans Warped Tour, and subsequently falls in love with a girl there. (https://genius.com/)



“The Rock Show”는 틴에이져 락커의 행동과 생각을 펼쳐진것으로 그들의 밴드가 Vans Warped Tour(음악축제)에 가서, 그곳에서 여자아이와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이다. (출처:https://genius.com/)


Blink 182 - The Rock show 노래가사말 해석







Before(예전)



Now(지금)



Blink182 in Concert(브링크182의 콘서트현장)



I listened to Blink 182's 2001 album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from Punk Rock sound, which had a youthful and passionate feel. I listened to Blink182's 2001 album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known as the American punk rock band. It was punk rock to listen to on such a cold day. Their sound showed a traditional punk rock look. It was an album that made their first commercial success and made their presence known to the world. The punk rock rhythm became familiar today because Blink182 contributed to its popularization. If you want to know about punk rock, I recommend you listen to their songs. 


젊음과 열정을 느끼게 되었던 펑크락의 사운의 Blink182의 2001년도 앨범 "Take Off Your Pants and Jacket" 들어 보았다. 날씨가 쌀쌀해져가는 그런 날에 들어보면 좋을 펑크락이였다. 그들의 사운드는 전통적 펑크락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업적으로 성공했고 그들의 존재감을 세상에 알리는 일등공신을 한 앨범이였다. 펑크락의 리듬이 오늘날 친숙하게 다가 오는것은 Blink182밴드가 대중화를 시키는데 공헌을 해주었기 때문이였다. 펑크락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그들의 노래를 들어 보라고 추천한다. 

 





Blink 182 -  I Miss You


This song is recommended by luvholic .  러브홀릭님의 추천곡임


Blink 182 - I Miss You 노래가사말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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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까칠양파 2018.10.17 16: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벗고 들어야 하니, 이따가 집에 가서 들을게요.
    지금은 사무실이라 벗을 수 없거든요.ㅎㅎㅎ

  3. 선블리쮸 2018.10.17 17: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제 티스토리방문해주셨더라고요^^ 저도방문하고갑니다~

  4. 이청득심 2018.10.17 17: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입니다. 덕분에 활기찬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5. 새 날 2018.10.17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들을수록 즐겁게 다가올 앨범이겠네요. 좋은 음악 추천 감사합니다

  6. 욜로리아 2018.10.17 21: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곡 들으면서 댓글 남겨요
    완전 신나는데요~~^^
    머리도 저절로 흔들게 되네요

  7. 원당컴 2018.10.17 2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신나는 곡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8. 청춘일기 2018.10.17 22: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에서 제가 유일하게 아는 그린데이같은 느낌이 나네요 ㅎㅎ
    멤버가 젊다했더니 before군요 ㅋ 오늘은 신나는 음악으로 귀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eborah 2018.10.17 22: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전과 후를 잘 보셔야 해요 ㅋㅋㅋ 하하..그린데이와 함께 90년대 함께 나왔던 그룹이였지요. 2001년도에 히트를 하게된 브링크182내놓은 최고앨범으로 기록되네요.

  9. 은이c 2018.10.17 22: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어깨가 절로 움직입니다 ㅎㅎ
    콘서트장이 완전 화려하네요 인기를 말해주는것같아요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10. T. Juli 2018.10.17 2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멋진 곡을 듣게 되네요

  11. CoolYong 2018.10.17 2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늘은 팝 선곡은 다 신나는 곡이네요? ㅎㅎ
    전 요즘 팝을 잘 안듣지만 그중 첫번째 곡이 가장 마음에 듭니당 ㅋ

    • Deborah 2018.10.18 0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신나죠? ㅎㅎㅎㅎ 밤의 열기를 느끼는 곡 맞네요. 그래도 첫번째 곡이 마음에 드신다니 곡을 고르는 안목이 있으세요. 참고로 첫번째곡이 빌보드 락차트 10위안에 든 곡이였어요. 그 당시로선 인기절정의 곡이였답니다.

  12. 둘리토비 2018.10.17 23: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혀 모르는 밴드이지만 음악은 익숙하게 들리는데 왜일까요~^^

  13. 초록배 2018.10.18 0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콘서트 장면 보니 그 인기와 열기가 생생하게 느껴지는군요.~

  14. peterjun 2018.10.18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92년도에 나온 밴드로군요.
    생각보다 오래되었네요. ㅎㅎ
    이 밴드의 음악을 한때 엄청 들었는데...
    그게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요.
    듣다 보면 우울한 기분이 날아갈 정도로 신나는 곡들이 많아 좋더라고요. ^^

    • Deborah 2018.10.18 05: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90년대 그린데이와 함께 나왔었던 밴드였지요. 그린데이가 히트를 치는 반면에 브링크는 2001년도의 위의 앨범을 통해서 빅히트를 치게 됩니다. 앨범컨셉이 청소년을 향한 메세지가 담겨져 있어 많은 호응도를 이끈것 같습니다.

  15. _Chemie_ 2018.10.18 05: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펑크락은 또 생소한 장르인데 흥겹고 아주 듣기 좋네요!ㅋㅋㅋ
    특히 첫번째 곡 First Date 가사도 너무 귀엽고ㅋㅋㅋ 노래도 너무 좋아요!ㅋㅋ

    • Deborah 2018.10.18 05: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펑크락은 대충 분위기가 신나는 단순한 리듬비트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울한날 들으면 기분이 업됩니다.

  16. Bliss :) 2018.10.18 06: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을 보고 무슨 노래 소개일까 궁금했어요ㅎㅎ 저도 팸 엄마처럼 현관문 열자마자 늘 딸에게 하는 말인데 말이지요ㅋㅋㅋㅋ 아이디어 판매는 그룹 멤버이어도 함부러 팔면 안되겠어요^^;; 덕분에 신나게 잘 듣고 갑니다! 기분 좋은 저녁 맞이하시길요^^

    • Deborah 2018.10.18 07: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말입니다. 앨범이 성공하니 돈을 더 받을려는 사람의 심리가 있었네요 ㅋㅋ 전 그냥 500불로 계산을 끝맺을듯.ㅋㅋ

  17. 입븐언니 2018.10.18 07: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Blink182라는 밴드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지만
    곡들을 하나씩 들어보니 익숙한 노래가 많아요!
    어렸을 때 광고음악 같은데서도 들어본듯한 노래들이네요ㅎㅎ
    아침에 들으니 활기차고 좋습니당~

  18. kangdante 2018.10.18 0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데이트의 설레임이
    경쾌한 리듬이군요
    우리나라 정서와는 조금 다른 듯도 합니다.. ^^

  19. 풀칠아비 2018.10.18 08: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런 음악을 펑크락이라고 하는 군요. ^^
    Blink 182 잘 기억해두어야겠네요. ^^

    • Deborah 2018.10.18 1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펑크락이라서 신나죠? 리듬감이 비슷해요. 펑크락의 연주기법을 보면 기타 리프가 일정한 패턴을 사용하고 있어서 쉽게 구분이 가능한 장르이기도 합니다. 언제 시간이 나면 장르별 음악을 선곡해봐야겠네요.

  20. 로안씨 2018.10.18 14: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느낌의 음악듯해요 정말 운전하면서 듣기 좋을 것 같아요.

  21. 48 2018.10.18 16: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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