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세상을 향해 외치는 울림으로 깊은 메세지가 전달된다. 음악은 다양한 장르가 있듯이 소재들도 다양하게 다가온다. 오늘은 역사적으로 참혹했던 장면을 떠 오르면서 영감을 받게 된 노래들로 그 당시의 비참했던 상황을 보도하듯 알려준 곡들로 준비 해봤다. 노래를 통해서 악몽과도 같은 끔찍함을 느끼고 우리의 역사는 반복 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악마의 손길이 함께 하는한 이런 비극은 연속 될것이라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런 하소연과도 같았던 역사적 배경이 담겨진 노래들로 여러분께 찾아 간다.



"Cherokee"

유럽이 들려주는 Cherokee는 The Final Countdown(1983)나온 앨범에 수록되었고, 인디언 부족이름인 체로키에 관련된 노래였다. 곡의 배경은 1838년 미국의 대법원에서 결정이 되어 인디언 부족인 체로키를 새로운 땅으로 강제 이주를 시키면서 격렬한 싸움이 벌려졌다. 그곳은 나중에 오클라호마주로 알려졌고, 이 사건을 통해서 그 당시 앤드류잭슨 대통령은 정의로운 결정이였으며 강제로 이주시킬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인디언들의 원성을 샀으며 이로인해서 4000명이 죽게 되었고, 시체들은 도로가에 널려져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 그 길을 눈물의 길("Trail Of Tears")이라고 명했다고 한다. 슬픈 사연이 담겨진 위의 곡을 들어보면, 백인들이 원주민이였던 인디어들과 대립이 이런 피의 역사를 남게 해준 아픔이 담겨진 노래였다.



"Dallas 1pm"

Dallas 1pm 곡은 영국 출신의 헤비메탈 밴드인 섹슨(Saxon)에 의해서 불려진 노래였고, 내용은 1963년 11월 22일날 미국의 35대 대통령이였던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사건을 토대로 작사된 노래였다. 텍사스 달라스의 데일리 프라자를 지나가던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자에 의해서 저격당했던 참혹했던 그날의 사건을 노래로 대변하듯 말해주고 있었다.


"Ohio"

Crosby, Stills, Nash and Young의 1970년도 Four Way Street앨범에 수록되었던 "Ohio"라는 곡은 비극적인 미국의 한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곡이였다. 위의 곡은 학교총기 사건을 다룬 내용을 노래로 불러주고 있었다. 미국의 1970년 5월 4일에 미국 방위군에 의해서 오하이오 주의 캔트 주립대학교에서 비무장 되어 있었던 민간인 학생들을 4명을 저격한 사건이였다. 닐영은 위의 사건이 뉴스에 보도 되자 비극적인 사건을 노래로 알려주어 학교 총기사건의 심각성을 알려주기도 했었다. 위의 노래는 사건이 일어난 10일 후에 발표되었다.




"Run To The Hills"

1982년 The Number Of The Beast앨범에 수록된 Iron Maiden의 "Run To The Hills"라는 곡은 역사적인 배경은 미국이라는 신세계를 발견할 당시의 사건을 담고 있었다. 아이언 메이든은 노래를 통해서 새로운 땅에 도착했던 유럽의 군인들이 강압적으로 인디언들을 몰아 내고 식민지를 만들어낸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주고 있었다. 인디언과 유럽 군인들간의 대립을 통해서 삶과 죽음길에 놓여져 있었던 인디언의 참혹한 삶의 현장을 보여주고 있었다. 역사적인 이런 배경의 노래는 우리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켜주고 함께 분노할 수 밖에 없었던 멜로디로 남았다.




"Zombie"

The Cranberries의 "Zombie"곡은 IRA(아이리쉬 독립군)에 의해서 영국의 Cheshire타운이 1993년 3월 20일 폭탄 저격을 받게된 것을 통해서 작사되었다. 위의 사건을 통해서 두명의 어린이가 사망했고 북쪽 아일랜드에 배치 되었던 영국군들을 해체 되었다. 노래는 영국과 아일랜드간의 평화를 소망하는 마음이 담겨진 곡이였다. 




"When The Levee Breaks"

레드제플린이 들려주는 "When The Levee Breaks"라는 곡은 1927년 블루스 뮤지션이였던 Memphis Minnie의해서 작사된 노래였다. 레드제플린 4집에 수록된 리메크 곡이였으며, 노래의 배경이 된것이 1927년 미시시피 대홍수와 관련되어 있었다. 이 당시 식민지화를 하기 위해서 많은 인력을 아프리카에서 강압적으로 데리고 와서 노예로 일을 시켰던 참혹했던 그들의 삶이 홍수로 인한 자연사로 연결 되었던 비극을 담고 있었다. 인권을 말살시켰던 백인들의 인종차별의 한 예로 역사적으로 남게 되었던 상징적 사건으로 우리에게 다가 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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