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돌아 보면 후회 하는 짓을 하지 말아야지..하면서 시작했던 2008년 첫 스타트..
너무나 좋은 행운도 많이 따랐던 1월이였다.
1월
우선 1월의 경사라면 1월 11일에 데보라가 티스토리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
얼렁뚱땅으로 작성된 블로그 인터뷰였지만 무려 80개의 댓글이 있었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블로그 인터뷰의 내용에 생활영어를 많이 올려 보겠다고
했었는데, 결국 우리 아이들을 불참으로 인해 무마되고 말았다. ㅜㅜ;;
하지만, 2009년도에는 영어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글을 올려 보도록 하겠다.
1월 29일에는 다음 특종으로 헵시바에 관련된 글이 떴다.
입양의 길은 멀다? 라는 제목으로 올려진 글이 다음의 블로그 뉴스 메인을 장식을 했다.
이것이 처음이자 올해의 마지막 블로그 특종이였다.
ㅎㅎㅎㅎ
그 외에도 다른 글들이 블로그베스트 글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욕도 많이 먹었다 ㅠㅠ
2월 24일자 일간스포츠에 내글이 실렸다. 개를 통한 심리치료를 아십니까. 라는 내용의 글이였다. 그리고 빅 뉴스가 있었다면 데보라의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열어 본 이벤트였다.
이벤트를 통해서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아직도 좋은 인연으로 일년을 꾸준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방문을 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데보라 블로그가 빛이 났던건 아닐가. 생각해 본다.
내년에도 할 예정입니다.내년에는 어떤 분이 대상을 타실지 궁금해요 ~~ 기대 많이 많이 해 주세요.
발렌타인 이벤트 대상작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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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토리 대상
rince님 해변가에서 받아보는 꽃배달 서비스는 어떤 기분일까?연애를 시작한지 100일이 다가오던 그 때는 더위가 정점에 있는 한 여름 피서철이었습니다. 여자친구(지금의 와이프님)에게 무언가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었던 저는 거제도로 여행를..... (☞보러가기) |
학교 성적이 떨어져서 힘들었던 3월달.
그래도 하나의 포스팅이 큰 힘을 줬던 기억이 있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이 해야 할 것들
블로그를 집어치울까도 생각했었슴. ㅠㅠ
그러다 맞이한 4월달
4월
4월1일 첫 날 작성했던 글이 다음 블로그뉴스베스트에 올랐다.
만우절날 생일은 아무도 믿지 않아..
위에 작성한 글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다. 즉 뜨내기 손님도 오셨고 그 덕분에
나의 소중한 구독자로 지금까지 계신 분도 있다. 5월 달로 넘어가면서..흑흑
블로그에도 귀차니즘이 발생했다.. 블로그를 하는 횟수가 뜸해지기 시작했다.
5월
5월달은 헵시바를 보러 에티오피아 까지 갔다. 집에 돌아 오자 남편은 실직자 신세가 되고 말았다.
우앙..ㅜㅜ 우짜라고.!!
이때를 정점으로 하야.. 데보라가 슬럼프에 빠지다. ㅠㅠ
학교 학점도 엉망이 되었다. ㅜ.ㅜ;
모든것이 엉망진창으로 가는 분위기..-_-;;
6월 7월 8월 아주 뜨엄 하게 글을 올렸다.
이웃방문도 소홀해 졌다. 그래서 예전 님들은 나를 잊어 버렸다. 우아아앙..ㅠㅠ
그런데. 어느날.........꼴도 보기 싫었던 블로그를 열었던 사건이 있었다.
한 번도 데보라 블로그에 와서 글을 남긴 적이 없었던 분이 글을 남기셨다.
내용인즉슨......ㅜㅜ
내 글을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씀이셨다아.
아.. 이래서 안되겠다 하고 마음을 고쳐 먹고 다시 주먹 불끈쥐고 블로깅을 열심히 하던때가
9월 부터였다.
그래도 참 이상한 것은 내가 글을 하나도 올리지 않아도 매일 필자가 보고 싶어서
오신 분들이 무려 300명씩이나 되었다.
난생처음 받아 보는 미국 선거 참관인 신청서
11월3일에 올렸던 글이 포토베스트와 블로그뉴스베스트에 올랐다. 이것을 통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한국에도 미국의 선거에 대한 열풍이 대단함을 알 수 있었다.
결국 오바마의 승리로 끝이났고 , 미국은 새로운 신화를 낳았다. 최초의 미국 흑인 대통령이 탄생되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득이 되는 정치를 펼쳤으면 좋겠다. 지켜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12월
12월에 들어 서면서 추수감사절에 올렸던 글이 메인 카페 블로그란에 또 다시 뜨게 되었다.
777 이벤트
이벤트 배너를 만들어 주셨던 궁극의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두 개의 이벤트를 통해서 또 많은 분과 만남이있었다.
한구독기의 구독자 수치가 5월달 부터 중단이 되어 있었던 시점인
46명의 구독자숫자가 지금은 무려 128명이나 되는 구독자수를 자랑하고 있다.
그래도 내가 블로그에 바랬던 하나는 이루어진 셈이였다.
2008년에는 꼭 구독자 숫자를 100명으로 하겠습니다. 라고 입에 주문처럼
외우고 다닌적도 있었다.
지금 생각에도 이벤트를 열 때 구독자분들을 위한 이벤트를 했기에
이런 결과를 가져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든다.
그기에 잊지 말아야 할 구독자의 100명정도는 2008년도 우수블로그로 오르면서
구독자수가 늘어 나기도했다.
다음의 블로그베스트에 오른 글이 무려37개 식이나
그리고 특종은 딸랑 하나 -_-
그래서 좋은 글 쓰기가 힘들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의미가 있었던 것은 바로 2008년 티스토리의 우수블로그로 선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영양가 별로 없는 별로그에 주신 과한 상인 것 같습니다.
에고.. 내년에도 우수블로그 다운 블로그가 될지..날라리블로그가 될지..
그때 가보면 알겠지요. 그런데요. 중요한 것은......초지일관..하는 마음 가짐으로
나아가다 보면 괜찮은 글도 쓰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좋은글을 많이 쓰고 싶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싶어도 저의 지식적인 면에 한계가 와서리..그건 무리겠습니다. 그냥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갈까해요.
올해 보다는 더 멋진 블로그로 태어 나겠습니다.
다짐을 합니다. 불끈!
여러분 사랑합니다. 내년에 저의 블로그의 목표는 더 많이 사랑하자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셈~~~~~
이 글은 데보라 블로그 메인에 12월 31일까지 올려질 것입니다.
데보라의 다른 글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글보기 목록을 통해서
새로운 글을 접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블로그 이웃님들 명단 공개!
혹시 빠진 분들 있다면 사알짝 말해주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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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한 해를 돌아 보니 어려웠던 것들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네요. 그당시에는 힘들었는데 말이죠. 우리 비밀님 가정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요. 애인 되신 분과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맛보시길요. 언제 커플블로그로 탄생 되는거 아니야요? ㅎㅎㅎ 기대 하겠습니다.
데보라님..^^
항상 데보라님의 글을 읽고 힘 내고 있어요..
새해.. 2009년에도..
사랑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뇽 공망
안녕하세요. 2009년도에 태공망님 활략을 기대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데보라님^^ 후훗 우여곡절이 많으셨네요.(제가 이리도 무정하다니까요)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우수블로그 축하드리고~
저무는 2008년 잘 마무리 하시고 힘차고 행복한 2009년 맞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네.. 그렇네요. 이렇게 돌이아빠님 같은 분을 만나기 까지 과정이었다고 봐요. ㅎㅎㅎㅎ 사실 슬럼프가 좀 오래 갔었지요. 3개월..-_- 돌이아빠님 새해에 소원 성취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우수블로그 축하축하~^^
저의 블로그에 글이~!!!+_+
깜짝놀랐다는! 방문감사해욧 +_+꺄~
안뇽 고림
앗 트랙백 감사드려요!! 사실 데보라님 여기저기 이웃블로거 님들 블로그서 뵈었었어요:)
스케일이 다른 결산이시군요~ 좋은일의 스케일도 저랑 좀 차이가;;후훗
앞으로 자주들러서 보고 배울것이 많은 블로그인 것 같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데보라님~
안녕하세요. 아니에요. 우리 친한 이웃처럼 지내어 보아요. 스케일이 ㅎㅎㅎㅎ 워낙 조잡해놔서리 ㅋㅋㅋ
그래도 우리 좋은 이웃 될 수 있는 거죠? 어서오세요.
친하게 지냅시다..2009년도 우리 서로 많은 것을 알아 가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이 블로그를 몰랐었을 때의 모습들도 있어서
더욱 데보라님 블로그를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네요.
저 인터뷰 기사는 당장에 보러 가야겠어요!
제이유님은 꼰니찌와!
잘 지냈나요?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외롭지 않는 그런 멋진 날들 보내시고요. 늘 행복이 넘쳐 나시길 바래요. 2009년도 우리 계속 만나요..어디서..요기 바로 데보라의 보금자리인 러브레트에서요.^^ 고맙고 늘 감사합니다.
2009년도 성취하고자 하시는 모든 것에 행운이 함게 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픈 뒤에 더욱 더 성숙해진다~라는 말이 가져다 주는 의미는 상당한거 같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멋진 일들만 일어나길 옆에서 응원해드릴께요.
주용이의 예쁜 모습 만큼이나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도 보여주는 행복이 가득한 공간의 주인님..이렇게 오셔서 인사말 잊지 않고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주용아빠 같은 분 때문에 저의 블로그는 빛을 보고 있습니다. 주용아빠님..사모님 그리고 주용이와 새해에 더 행복해하세요. 더 많이 사랑하시고요. 주용아~~~ 깍컹..사랑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꿉벅 ^__&
사모님께도 안부좀 전해주세요.
우와, 멋지십니다^&^&*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인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자유로운 환경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빛할 아이들을 잘 돌봐주시길 바랍니다.
신의 가호가 있길,,,
어서오세요. 카리스마님.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 생각했는데..그런것 같습니다. 카리스마님 글 가운데 그런 것이 많이 묻어 나온다는 걸 아셨나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은 꼭 챙기시고요.
새해에는 더 멋진 블로그 운영하시줄 믿어요. 그렇다고 데보라 샘나게 더 지금 보다 더 멋지지면 삐칠꼬얍..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햐~ 정말 다사다난이란 표현이 딱이군요.^^
내년에도 드보라님의 블로그와 가정에 늘 행복과 건강이 깃들길~
그리고 멋진 블로깅 계속 해주세요~
네 다사다난이란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소나기님을 만나서 행복했던 2008년 이었습니다. 우리 2009년도에도 정으로 이어진 끈끈한 블로깅해요. 소나기님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서 인사드립니다.
소나기님 블로그에 대박이 나고 많은 사람들이 소나기님을 칭송하는 그런 블로그가 되실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서로 마음이 통하는 그런 블로그로 발전해 봅시다.
방문자 명단에 제 이름이 있으니 뭔가 우쭐하네요 ^^
11월 부터 처음 놀러 오게 되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매일 들어 오게 됩니다.
구독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죄송해요 제가 블로그 시스템을 잘 몰라서 여쭤 봅니다.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전냥님을 알았을 순간 부터 전 좋았어요. 그래서 인연으로 연결 되어 지금 이렇게 전냥님의 댓글도 받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부족한 블로그 매일 방문 해 주신다니 그것으로 전 대 만족입니다. 참 구독신청은요..제 블로그 오른쪽 상단을 보시면 rss구독 버튼이 있습니다. 그것을 누르고 하시면 구독 하실수 있습니다.
2009년도에도 쭈욱 우리 리오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렇게 해 주실꺼죠?
그래요..우리 또 멋진 블로깅 2009년도에 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와, 정말 일년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저도 보고 많이 배워야겟는걸요??ㅎㅎ
연말인데 마무리 잘되가시는지 모르겠네요~
매일매일 눈팅하던 사람중에 저도 껴주시는건가요?ㅎㅎ
알프스소년님!! 반가워요. 언제나 봐도 싱글벙글 웃음이 나올 것 같은 님이세요. 이렇게 블로그상이지만, 만나서 좋았습니다. 우리 2009년도에도 이런 멋진 만남을 계속 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블로그 사랑해 주시고 방문도 자주 해 주셨던점 감사합니다.
2009년도 알프스님 대박나세요. ㅎㅎㅎ
은행일 보시니 어떤 것이 대박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대박이 나셔서 하고픈일도 하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어서오세요.웜님..늘 데보라 블로그를 아껴주시고 구독을 하시면서 데보라 힘을 많이 주셨던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웠습니다. 2009년도에도 꾸준히 사랑해주세요.
저도 웸님 블로그 많이 사랑할게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셈..
웸님........스마일 ^__^
1년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Love Award 대상 rince도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
제가 수고라고 할꺼야 없는데요. ㅎㅎㅎㅎ 린스님..정말 그 러브스토리 히트였어요. ^^
모두들 감동을 받았지요. 사실 그 상을 뽑기 위해서 특별히 그리스인마틴님께 심사를 부탁 했던걸 모르시죠? ㅎㅎㅎ 지금 시간이 지난후에 이야기를 하게되네요. ㅎㅎㅎㅎ
내년에는 우리 딸에게 뽑으라고 해야겠어요. 요즘 로맨스에 관심이 엄청 많거등여 ㅋㅋㅋ
앗 잊은게 있다..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살짝 마알....풉.. ^^;;;
힝.. 소중님..삐치지 말기..ㅋㅋㅋ
소중님 이름을 내가 빼놓다니..이런 건망증 ㅡ.ㅡ
소중님 알게 되었던 한 해가 참 소중했습니다.
2009년도에도 아름답고 소중한 인연 계속 쭈욱 엮어가요.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넣어주셨네요 ㅎㅎㅎㅎ; 아...찔려라 ㅋㅋ
그런데 넣어주신 이웃분들의 링크가 거의 대부분..
www.gili4u.com으로 연결이 되어있네요 ^^;;
확인하셔야 할것것 같아요 ^^
에고고 미안혀라..이젠 다 수정했쓰여..확인해 보삼. 지금은 링크도 걸어 놓고 사이트 대화명도 같이 걸어놨졍..잘했죵? ㅎㅎㅎㅎ
많은 행복한 일들이 있었네요..
2009년에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우리 해피님 아이디만 봐도 해피해져요. 해피님 알게 되어 기쁜 한 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와 인연의 줄로 연결이 되어서 이곳 데보라 블로그까지 오셨네요.
해피님 건강하시고 멋진 블로그 내년에도 기대합니다.
사진을 보면 나도 나가서 마구 찍어대고 싶은 욕구가 들게 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블로그를 운영하십니다. ㅠㅠ
전 찍어야 ㅡ.ㅡ 작품이 제대로 된게 없어요. 하하하.
그냥 찍어댑니다.-_-
새해 복 많이 받으셈..
비밀댓글입니다
어머낫..우리 블로그의 멋쟁이님이 오셨네요.
그래용.. 비밀님 땜시롱 한 해가 기뻤고 알게 되어가는 순간 부터 행복 했습니다. 다시 블로그를 한다 해도 님과 연결 되고 싶어요 ㅋㅋㅋ
넘 심한 아부인감..-_-
그래도 좋아여..
우리 이런 인연 더 깊게 나아가요. 더 깊이 알아가고 서로에 대해서 많은 것을 나누는 언니 동생의 관계로 발전했음 좋겠어여 ㅋㅋㅋㅋ
내년에는 꼭 언니라고 하셈 ㅋㅋㅋ 이건 강요임..>.<
싫으면 말공..ㅜ.ㅜ
새해 복 많이 받으셈
랑님께도 안부 꼭 좀 전해주셈.
데보라님께서 정리하신 글을 읽다보니... 그 무렵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
처음 데보라님을 알게되고,
데보라님을 어떻게 읽어야 되는지 고민하던 차에 인터뷰에 써주셔서 좋았던 기억도 나고,,
발렌타인 이벤트에 뽑아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했던 기억들도 납니다..
그 때부터 여름동안 저도 일이 있어 블로그를 등한시 했었는데... 함께 방황하다 컴백하신 데보라님 덕분에..
다시금 즐거운 블로깅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데보라님 덕분에 저도 일년여의 블로그를 되돌아 보게 되었네요~ ^^
데보라님과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블로깅이었어요...
내년에도 더욱 즐겁고 신나는, 사랑넘치는 블로깅 함께해요~~ :)
2008년 남은 하루 멋지고 보람되게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사랑 가득한, 데보라님 바라시는 일들 다 잘되는 행복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________^
라라 원님은 깍쟁이 ㅋㅋㅋ 정말 똑소리나는 아릿다운 아가씨라죠. 몸매도 짱! ㅎㅎㅎㅎ 저번에 올리신 사진 보니 와 몸매가 정말 좋았어요. 전 아줌마 수준에서 이젠 포기 상태 ㅠㅠ 뱃살 압박이 심해져요.
라라원님 사랑해요. 우리 더 깊은 관계로 발전 해 보아요.
2009년도 힘차게 새롭게 그리고 멋지게 출발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님 마음 다 알고 헤아려요. 솔직히 이심전심이라고 하는데 비밀님하고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한구독기로 많은 글을 접하기는 했는데 막상 댓글도 제대로 많이 달아 드리지 못해서 오히려 미안햇어요. ^^ 하지만 마음에는 늘 생각하고 있었지요. 이런 만남이 오래도록 지속 되어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남아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이웃으로 남아 주셨어요. 새해에도 소망 하시는 멋진 일들 다 이루지시길 소원해요.
비밀댓글입니다
내가 너무 늦게 들어 갔나바..언니 없네..언니 이글 보면 들어와..
비밀댓글입니다
언니야..사랑훼..내 맘 알쥐? ㅋㅋㅋㅋ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로 통해 데보라님을 알게되었지만~ ㅇㅎㅎ 참 블로그 인연이 특이한거 같아요. 그런면이 마음에 들어 아직 블로그를 자주는 아니지만 쭈~욱 하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09년도도 건강하세요~
아론님..저도 아론님을 알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 새해에도 더 좋은 만남을 기대합니다.우리 아주 친하게 지내어 보아요 ~
비밀댓글입니다
에고고. 미안햐.. ㅎㅎㅎ 그래도 통화 했잖앙..사랑해요. 그리고 언니 가정이 새해에 더 신나는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 언니라고 부를수 있는 분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언니를 알게되고 언니라고 불렀던 그 순간이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늘 행복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야 ~ 다사다난한 한해였군요 !
전 연말에 실습하느라고 너무 바빠서 올 한해 뭘 하면서 지냈는지 더듬어볼 여력도 없네요 ㅜ
기쁜 연말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 더욱 행복하세요 !
김소녀님을 알게 되어 기뻤던 블로깅이였습니다. 우리 만남 여기서 계속 진행형 맞죠? 그래요..우리 더 아름다운 만남을 2009년에 하자고요.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해였었네..
우야튼동..열심히 한해살이한 칟구에게 칭찬의 박수를 보내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건강히...나쁜 일 보다 좋은 일이 많은..
우는 날보다 웃는 시간이 더 많은.
그런 2009가 되었으면 좋겠어..
혜원앙.. 응. 고마웡.
난 널 알게 되어 넘 기뻤어.
너 같은 흙속의 진주가 숨어 있었어.
다른분의 소개가 아니였다면 몰랐을꺼야.
고마워..친구로 대해주고 친구다운 일도 못했는데..고맙다. 너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길 바랄겡.
우리 새해도 친한 친구로 지내자..
사랑해 친구야.. 굿바이 2008년
웰컴 2009년.. 우리 새해에도 힘차게 씩씩하게 살자꾸나.
ㅋ..멋지세요^^!!
저도 그 열정 본받아야겠어요~~^0^
멋진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데보라님 +_+ 2009년도 파이팅~~~
호련님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호련님을 블루스카이라는 팀 블로그를 통해서 더 많이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부족한 블로그 칭찬까지.. 앞으로 더 발전된 관계로 친하게 지내어요. 2009년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한해 정리를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잘 찾아뵙지 못한것같아 죄송스런 마음이^^;
내년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ㅎㅎ
2009년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시작의끝님 안녕하세요. 어서오세요. 시작님 알게 되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늘 기쁜 마음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2009년도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술은 새로운 부대에 담듯이 우리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맞이 하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헛..굉장히 정성스런 글이네요 저라면 귀찮아서 못할듯한;;
마치 블로그 연대기를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
근데 특이하게 방명자수가 확 줄었다가 다시 확 늘었다가;
저는 확 줄은 이후로 그 상태가 계속 유지네요;;
ㅎㅎㅎ 블로그 연대기라기까지야 ㅋㅋㅋ 그냥 끌적대는 수준이죠. 지하님 알게된 후로 부터 블로깅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서 마음이 더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락음악 무지하게 좋아하거등여. 예전에 세이에서 락방송을 3년을 했습니다. 지금 저당하고 있는 곡이 만곡정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만곡을 지우지 않고 소장하고 있으니 생각 날 때마다 듣게 되네요.
지하님.......아시죠..
제가 지하님께 바라는 새해 소망은 한가지에요.
건강하세요. ^^ 건강하셔야 뭐든 할 수 있잖아요.
건강하시고 늘 멋진 블로그 운영 해 주실줄 믿어요.
지하님 앞으로 더 친하게 지내어요.
2009년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데보라님, 올해엔 참 많은 일이 있으셨어요~~
그래도 가장 행복한 햅시바양을 만난일이라는거겠죠?
저는 요새 헵시바양 히스토리에 열블하고 있어요. ㅋㅋ
일일히 댓글을 못달아도 이해하세요
보고또보고...어쩜 이리도 이쁘게 크는지 울 서현이이후로 완전 버닝하고 있다능...
새해에도 햅시바양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블로그의 많은 님들이 오고 가지만 마음이 가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분이 바로 임자언니세요. 언니라고 부르기엔 제가 나이가 많죠. ㅎㅎㅎ 이제 부터 저를 언니라고 부르시고 ㅋㅋㅋ 전 임자동생이라고 부르면 안 될까요?
싫으면 몰랑..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 임자언니 하고자 하는 모든것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올한해 제일 행운을 안겨 주신 분이라면 데보라님 일겁니다.^^ 너무나 자상하게 신경 잘써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데보라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화과자는 잘받았습니다. 너무나 이쁘던데요. 아까워서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아우..받으셨군요. 감사합니다.
일상여유님이 친구처럼 다정한 블로그로 다가 오셔서 저도 후반기 블로깅 하는데 참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멋진 이웃친구로 남아 주세요.
2009년도 소망하시는 아들님 낳으시고 더 기쁨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길겁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좀 전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우! 엄청 나네요!!!!!
내년에는 더 행복한 블로거가 되주세요~~~~ ^^^;;;
조만간 온타운 띄워 드릴게요 ㅎㅎㅎ 제가 좀 바빠서 그런 광고도 못해 드렸네요. 또자쿨쿨님을 알게 되어 기뻤고 온타운을 알게 되어 기쁜 한 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데보라님을 알게 되어 참 행복한 2008년이였습니다.
미국생활을 하면서 마음 맞는 친구 찾기가 참 힘든데..
얼굴 한 번 뵌적 없어도.. 마음으로 통함을 느끼기에 참 따뜻합니다.
내년에도 쭈욱 이어지길 바라며..
새해에는 하루 하루 웃는 나날들이 되길 소원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도 만나야죠. 하하하 그런날이 하루 속히 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건강하세요.
2008년도에 꾸준한 저의 벗으로 남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우리 더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굿바이 08 웰컴 09
해피뉴이얼..
마무리를 멋지게 하셨으니 새해도 멋지게 시작될 것 같고 데보라님의 글이 기대가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Oh.. thank you very much. Happy New Year.
God bless you!
네번째 믹시 업을 선택하여 3방 쏘고 갑니다...^^
저렇게 월별로 끊어서 할수도 있었군요!!!
글 잘 보고 가요~~
^^
어서오세요. 저거 하느라고 세시간이 걸렸어여 ㅡ.ㅡ 하하하.. 시간이 엄청 걸린다눈..자료를 다 찾아야하고 링크도 걸어야 하니 그게 좀 번거롭죠. 이렇게 해 놓으면 보기는 좋아여 ㅎㅎㅎㅎ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appy New Year~~~~~~~~~!! 데보라님..^^
와 정성들인 한해의 마감 포스팅입니다..!!
매일매일 행복으로 가득한 2009년 되시구요~~ 새해에도 화이팅입니다..;)
2009년도 알차게 잘 보내실 줄 믿어요. 알게 되어서 기쁜 한해였고요. 내년에도 꾸준히 좋은 이웃으로 왕래 하면서 즐거운 블로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주 찾아뵙지 못했지만 늘 데보라님의 행복한 일상에 대한 동경의 시선으로 글을 읽고 있습니다 ^^
페니웨이님 건강하세요. 그리고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2009년에도 함께 해보아요....!!!
엔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새해에 더욱 멋지게 출발 하시고요. 건강하세요.
웅이에게도 새해 안부 인사를 전해주세요 ㅋㅋㅋ
웅아..새해 복 많이 받엉.
안녕하세요 데보라님^^
헵시바 눈이 참 예쁘네요~
2009년엔 제게도 화과자를... ㅋ
건강하세요~
화과자 드시고 싶으세요. 하하하하. 리뷰글 잘 쓰주신다면야. 오케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요. 프레쉬덕의 오리요리도 먹고잡퍼요. ㅠㅠ
소문만 들었는데.. 흑흑..
앞으로 친하게 왕래 해 가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 갔으면 좋겠네요.
멋진 마무리 입니다. 한 해를 정리한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아주 뷰리풀한 마침표를 남겨주셨네요.
내년엔 더욱 행복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서오세요. ㅎㅎㅎ 빨간여유님 반쪽을 내년에는 꼭 찾아서 결혼까지 올인 하시길 바래요. ㅎ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년 한 해 동안 재밌는 일이 한가득 있으셨네요~ 내년에도 사랑 듬뿍 담긴 포스팅 기대할게요~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구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D
롱보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08년 한해 많은 일들이 있으셨네요...
다가오는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로만 가득 되세요^^
내년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과목에 통과를 해야해여 ㅠㅠ
한 학기를 쉬었더니 잘 할런지 모르겠네요. 남편의 실직 때문에 학업을 도저히 할수 없어서 그랬던 것인데..지금 생각하니 그래도 계속 할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슬럼프였던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우리 더 친하게 지내요.
데보라님~!!!
새해 첫인사 감사해요^^
새해엔 더욱더 발전하는 블로그...사랑받고 나누는 블로그가 되시길 바래요^^
새해 아침 행복으로 시작했으니...
일년내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하리라 믿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벌써 2009년 첫 해가 서산을 넘어가려고 하네요
지난 해 마무리 잘 하셨길 빌고요. 2009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칫솔님 누추한 곳까지 어려운 걸음을 해 주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늘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모든일이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 ^
관련 트랙백 살포시 놓고 갑니다 !
올해도 좋은글 많이 기대 합니다!
백마님 트랙백 감사합니다. 새해 삼일째인데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09년에도 더욱 건승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도움 되는 내용들이 많은 블로그 입니다.
하하하 아니에요. 볼 것 별로 없는데요. ^^ 감사합니다.
데보라님에게 2008년은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해군요~
2009년도 작년처럼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스빈다^^
챈들러전님 먼 걸음을 해 주셨네요. 방문 감사드려요.
챈들러전님도 새해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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